무려 6년 정도 숙성되어버린 기존의 블로그를 떠나, 새로운 둥지를 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블로그라는 것은 숙성된 고정관념을 떠나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무려 6년 정도 숙성되어버린 기존의 블로그를 떠나, 새로운 둥지를 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블로그라는 것은 숙성된 고정관념을 떠나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DB의 Security Group에서 Default로 되어있는 곳으로 들어간 후, 0.0.0.0/0을 CIDR에 입력하여 모든 호스트로 부터 접속이 가능하도록 연다.
단, 보안상으로 취약하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오픈 할 경우에는 해당하는 IP대역을 입력하면 된다.
Cherry-picking from my FB.
최근에 배운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측면에서, 내가 TEDx를 그만하게 된 주 요인은 “지속가능성”의 부재라는 점에서였다.
흔히들 행사를 하면서 가장 크게 와닿는 문제로 컨텐츠도 컨텐츠지만, 금전적인 부분을 꼽는다. 학교에서 지원을 받은 나는 약간 여유롭게 진행을 할 수 있었지만 결국 돈으로 치장된 참가 선물, 음식등에 사람들은 더 눈이 멀 수 밖에 없다.
결국 자본이 “지속 가능”이자 행사 진행을 가능케 하는 요인으로 떠오르면서, 자본을 쫓을 수 밖에 없는데 이럴때 이상한 상황을 종종 맞이한다. “XX기업 얘네는 스폰서도 안해주네, 돈도 많으면서” 라고 하는 코멘트가 그 예인데, 행사가 갑과 을의 관계를 철저히 무시한 잘못된 발언이 아닐까 싶다.
결국 스폰을 받는 다는 것은 스스로 을을 자처하는 것이다. 게다가 본인의 돈도 아닌 “남의 돈”이다. 게다가 확실히 짚고 가야할 점은, 이 세상에 무료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스폰서 업체들은 이 행사에 돈을 지원할 명분이 별로 많지 않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건 자사제품 홍보나 브랜드 이미지 개선등의 효과인데, 이는 기업이 꼭 해야할 필수사항이 아니다.
이런 경우에서, 자신들이 하는 행사는 고귀하고 지원 받아야 마땅하다는 식의 사고는 갑과 을의 관계를 역전하는 잘못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 글이 두서가 없지만, 어쨌든.
* 한 줄 요약: 우리는 을이다.
* SSH 접속시 유의 사항
- 아마존 EC2 인스턴스 생성시 만든 .pem(키파일)은 다른 사람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최소한의 권한만 부여해야한다.
주로 chmod 600이나 400을 사용.
* SSH 접속 방법
ssh -i <키 파일>.pem <유저 이름>@<호스트>
- 인스턴스를 우분투로 생성한 경우 <유저 이름> = ubuntu
- 인스턴스를 아마존 AMI로 생성한 경우 <유저 이름> = ec2-user
1. 쉘을 띄울때 기본 경로 설정하기
(꼼수지만) ~/.bashrc 또는 ~/.bash_profile 에 cd “원하는 경로” 한 줄을 추가한다.
2. 쉘에 Alias 등록하기
(h를 치면 홈 디렉토리로 이동하고 싶다거나? 뭐 등등 유용하게 만들 수 있는)
~/.bashrc 또는 ~/.bash_profile에 alias “원하는 명령어” = ‘작동하고 싶은 명령어’ 를 추가한다.
(예: alias ‘gogo’ = ‘cd /home/namwookim’ 라고 하면 쉘에서 gogo [엔터]를 치면 cd /home/namwookim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3. 자주쓰는 변수 글로벌하게 설정하기
~/.bashrc 또는 ~/.bash_profile에 export “원하는 변수명” = “원하는 값”을 추가한다.
(예: export HOME_DIR = ‘/home/namwookim’을 하고 echo $HOME_DIR하면 결과가 나오고 원하는 곳에서 $HOME_DIR로 변수를 불러올 수 있다.)
4. 쉘 출력 결과를 바로 클립보드로 불러오기
명령어 | xclip (맥에서는 pbcopy)
(예: cat README | xclip)
To be ad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