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Chat 2011/09/01 16:40
스타벅스의 프라푸치노와 푸드~ 어떤 조합을 골라야 할까요?
더운 여름!!
시원한 슬러시 같은 프라푸치노는 스타벅스의 메뉴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중에서는 아마 그린티 프라푸치노가 많은 사람들에게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음료죠!
반면에 새로 나온 두유 블랙 세서미 그린티 프라푸치노도 달콤한 입맛과 고소한 깨와 함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스타벅스 Sirens의 첫 미션으로 이 다양한 프라푸치노와 푸드 조합을
한 번 찾아보고 또 여러분들께 그 느낌을 "생생히" 전해볼까 합니다!+_+
자, 이제 첫번째 조합!
자칭 올그린 Set라고 칭하는 < 소이 그린티 프라푸치노와 피스타치오 마카롱 >!
사진이 좀 큰가요?
처음에 미션을 받고 나서 어떤 조합으로 음료를 마셔봐야 할까... 하다가 두유를 좋아하는 저는 소이 그린티 프라푸치노를 일단 베이스로 깔고 "깔맞춤!" 조합으로 눈에 들어오는 피스타치오 마카롱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_+
아 프라푸치노는 단 음료니까 뭔가 덜 단 음식을 골라서 조합을 맞춰야 할 것 같았지만.. 나도 모르게 마카롱에 손이 닿아 버렸습니다!
그런 결과?
아 달아요.... 매우 달아요... 그래도 그린티 프라푸치노가 달기도 하지만 그린티만의 풍부한 향이 나름 감싸주는 것도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피스타치오 마카롱은 피스타치오 맛을 제대로 못 느낀채 그저 달았...습니다ㅜ.ㅜ
자 그럼 두번째 조합!
크림을 뺀 두유 블랙 세서미 그린티 프라푸치노와 애플 파이조합! 여기 부터는 제가 먹어본 것은 아니고 제 후원으로(?) 다른 분들의 평가를 받아보았습니다~
이 조합의 한 줄 평은!
"애플파이의 사과맛과 깨프랍의 고소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맛이 일품이었어요^^" 라고 하시는군요~
저는 옆에서 구경만 해서 직접 먹어보진 못했지만!... 뭔가 작위적인 평가 느낌이.....!!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카라멜 프라푸치노와 월넛 브라우니의 조합
아까 위에서 말씀 드렸던 것 처럼, 프라푸치노는 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단 맛이 덜 한 푸드를 골랐어야 하지만, 제 후원(?)을 받으신 분이 그냥 질러보셨나 봅니다~
자 그래서 한 문장으로 된 시식평을 물었더니..
"부를 과시하고 싶으시면 드세요....."
그래서 맛에 대해서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브라우니가 부드러울 줄 알았는데 보기와는 달리 벽돌!!! 그리고 카라멜 프라푸치노는 맛있었지만.. 브라우니가 너무 달아서 카라멜 프라푸치노의 맛이 달지 않다고 생각될 정도였다"라고 평가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두 제품이 모두 달았다는 느낌!
앞에 3개의 조합을 살펴 보았는데요,
"깔맞춤" 또는 그린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1번 올그린 Set를!
(자매품으로.. 바닐라 마카롱과 바닐라 프라푸치노의 올 화이트 Set도?)
깨프랍의 고소함과 애플파이의 달달함과의 조화를 원하시는 분들은 2번 크림을 뺀 블랙 세서미 소이 그린티 프라푸치노와 애플 파이의 조합을!
난 오늘 당분이 부족해! 달달한게 확~ 땡기시는 날에는 3번 카라멜 프라푸치노와 월넛 브라우니 세트를 추천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비록 3번의 시도로는 정말 완벽한 조합을 찾을 수는 없었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은 공유해 주세요~
환상의 프라푸치노 세트에는 과연 어떤게 있을까요?
본 글은 스타벅스 Sirens 3기의 미션글 입니다.
시원한 슬러시 같은 프라푸치노는 스타벅스의 메뉴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중에서는 아마 그린티 프라푸치노가 많은 사람들에게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음료죠!
반면에 새로 나온 두유 블랙 세서미 그린티 프라푸치노도 달콤한 입맛과 고소한 깨와 함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스타벅스 Sirens의 첫 미션으로 이 다양한 프라푸치노와 푸드 조합을
한 번 찾아보고 또 여러분들께 그 느낌을 "생생히" 전해볼까 합니다!+_+
자, 이제 첫번째 조합!
자칭 올그린 Set라고 칭하는 < 소이 그린티 프라푸치노와 피스타치오 마카롱 >!
사진이 좀 큰가요?
처음에 미션을 받고 나서 어떤 조합으로 음료를 마셔봐야 할까... 하다가 두유를 좋아하는 저는 소이 그린티 프라푸치노를 일단 베이스로 깔고 "깔맞춤!" 조합으로 눈에 들어오는 피스타치오 마카롱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_+
아 프라푸치노는 단 음료니까 뭔가 덜 단 음식을 골라서 조합을 맞춰야 할 것 같았지만.. 나도 모르게 마카롱에 손이 닿아 버렸습니다!
그런 결과?
아 달아요.... 매우 달아요... 그래도 그린티 프라푸치노가 달기도 하지만 그린티만의 풍부한 향이 나름 감싸주는 것도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피스타치오 마카롱은 피스타치오 맛을 제대로 못 느낀채 그저 달았...습니다ㅜ.ㅜ
자 그럼 두번째 조합!
크림을 뺀 두유 블랙 세서미 그린티 프라푸치노와 애플 파이조합! 여기 부터는 제가 먹어본 것은 아니고 제 후원으로(?) 다른 분들의 평가를 받아보았습니다~
이 조합의 한 줄 평은!
"애플파이의 사과맛과 깨프랍의 고소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맛이 일품이었어요^^" 라고 하시는군요~
저는 옆에서 구경만 해서 직접 먹어보진 못했지만!... 뭔가 작위적인 평가 느낌이.....!!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카라멜 프라푸치노와 월넛 브라우니의 조합
아까 위에서 말씀 드렸던 것 처럼, 프라푸치노는 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단 맛이 덜 한 푸드를 골랐어야 하지만, 제 후원(?)을 받으신 분이 그냥 질러보셨나 봅니다~
자 그래서 한 문장으로 된 시식평을 물었더니..
"부를 과시하고 싶으시면 드세요....."
그래서 맛에 대해서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브라우니가 부드러울 줄 알았는데 보기와는 달리 벽돌!!! 그리고 카라멜 프라푸치노는 맛있었지만.. 브라우니가 너무 달아서 카라멜 프라푸치노의 맛이 달지 않다고 생각될 정도였다"라고 평가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두 제품이 모두 달았다는 느낌!
앞에 3개의 조합을 살펴 보았는데요,
"깔맞춤" 또는 그린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1번 올그린 Set를!
(자매품으로.. 바닐라 마카롱과 바닐라 프라푸치노의 올 화이트 Set도?)
깨프랍의 고소함과 애플파이의 달달함과의 조화를 원하시는 분들은 2번 크림을 뺀 블랙 세서미 소이 그린티 프라푸치노와 애플 파이의 조합을!
난 오늘 당분이 부족해! 달달한게 확~ 땡기시는 날에는 3번 카라멜 프라푸치노와 월넛 브라우니 세트를 추천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비록 3번의 시도로는 정말 완벽한 조합을 찾을 수는 없었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은 공유해 주세요~
환상의 프라푸치노 세트에는 과연 어떤게 있을까요?
본 글은 스타벅스 Sirens 3기의 미션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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