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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Mpossible;drEam

고등학교 2학년을 올라가면서 다양한 생각을 했습니다. 교과서 틀에박힌 고정관념과 지식들을 벗어나
좀 더 색다르고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게 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겸비한 친구, 곧 인재를 만들 수는
없는지에 대한 생각입니다.

그러던 도중 제가 신입생으로 들어오고자 했을때 달콤한 말들로 동아리 홍보를 했던 동아리들의
실제를 알고서는 과연 이번에 새로 들어오려는 신입생 친구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도토리를 내걸고 설문조사까지 하였습니다.

결과는 도토리를 위한 답변 : ( 전체-1 )  가장 우수한 답변 : 1개..........

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되지만 아직도 생각이 깨어나질 못한건지, 기대한 제가 잘못인지 헷갈리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여태까지 생각해 왔던 동아리 구성계획은 제대로 진행되어 갈수 있을런지..

다른 동아리에서 시도해보지 못했던, 실패시 리스크가 가장 큰 구성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Weakness >
1. 동아리 본래 목표 혼란
2. 하위 프로젝트들의 비체계적 관리 시스템
3. 목표의식, 열의부족 시 동아리 존재 의미 상실

< Strength >
1. 기존의 동아리 통합 가능
2. 한개의 동아리의 다수의 분야가 동시에 운영이 가능
3. 철저한 개인 관리 지도
4. 각 분야별 컨버젼스 Idea를 창출할 수 있음

< Structure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팀원들은 해당 프로젝트 내에서 동등한 직위로 활동을 하고 프로젝트는 다른 프로젝트와
 연관관계를 맺을수 있습니다. 더불어서 관리자는 프로젝트와 프로젝트관의 연결성, 의존성등을 파악하여
 가장 효율적인 Convergencing을 위한 Management를 합니다.

간단한 동아리 설명은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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