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Essay 2007/10/10 19:50
Desktop용 리눅스의 최강자! Ubuntu Linux
예전부터 웹서버 구축에 아주 "조금"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만져 본적이 있었습니다.
용도별로 리눅스 추천을 받으면 데스크탑용에서는 우분투가 절대 빠지지 않더군요.
다음은 ZDNet 에서 스크랩해온 본문의 일부 입니다.
( 출처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59602,00.htm )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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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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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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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및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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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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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는 설치된 응용프로그램의 업데이트를 포함하여 업데이트할 것이 있는지 자동으로 확인하며 최신 패치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간편한 기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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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7.04의 또 하나의 새로운 특징은 데스크톱의 그래픽 환경이 개선되었다는 점이다. 이것은 설치되어 있는 그래픽 카드에 따라 선택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해 동안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을 개발한 결과 윈도우 비스타와 3D 스택 내에서 투명 창을 도입할 수 있었다. 우분투에도 이 기능이 있으며 창을 이동할 때 “꿈틀거리게” 하는 기능도 있다. 꿈틀거리는 효과는 곧 정지시켰다.
이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데스크탑 리눅스의 최강자 우분투가 놀라울 정도였다, 아마 윈도우를 넘보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듯 싶다. 물론 ActiveX 때문에 죽어나는 운영체제들이 한둘이 아니니..
더불어 가장 놀랐던 점은 매킨토시 시스템에서도 이 우분투가 전혀 문제 없이 잘 깔린다는 점이다 !
맥북을 쓰는 사람들 까페에서 뵌 어떤 분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설치 과정은 그리 어렵지 않으며, '놀랍게도' 우분투는 맥북을 지원하고 있었다. 최초 설치 후에 내가 했던 일이라곤 한글 글꼴을 내 구미에 맞게 고친 것과 우리집 무선랜 공유기의 WEP 비밀번호를 우분투 무선랜 연결에 입력해 준 것, 그리고 Beryl과 그에 맞는 테마를 설치한 것 뿐이다. 맥북의 대부분의 디바이스들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었고, 그 이외 동작하지 않는 몇몇 디바이스를 인식시키고 사용하는 방법 역시 우분투 위키의 별도 페이지에 마련이 되어있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그리고 또 한 번 놀랐다. 세계에는 나처럼 맥북이에 우분투를 깔아보려고 시도했던 사람이 정말로 많구나...)
더불어 다음 링크에 맥북에서 깔수 있는 우분투에 대한 위키가 아주 잘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 https://help.ubuntu.com/community/MacBook
* 아래는 맥북에서 우분투 설치후 사용 샷
( 출처 : http://koolmint.tistory.com/71 )
1. 웹 서핑
[그림1] 파이어폭스에서 네이버를
(조선일보 명조체는 http://font.chosun.com 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물론 ActiveX를 사용한 사이트에서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 특히나 인터넷 뱅킹이 가장 취약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은 Wine 등의 가상PC 프로그램으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허나, 불편한 것은 사실이다)
2. 한글 지원
[그림2] SCIM을 통한 한글 입력
3. 업무용 (오피스)
[그림3] OpenOffice
...여기 스크린샷에서는 빠졌지만 Gnome용 메일 클라이언트인 '에볼루션(Evolution)' 또한 언급하지 않을 수 있다. 나의 회사는 Microsoft Exchange 메일 서버를 사용하는데, 에볼루션에서 사용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처음 맥북을 설치하기 전 고민했던 큰 문제 가운데 하나였던 이것이 해결되어 사실상 우분투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데에 제약은 없어졌다.
4. 멀티미디어
[그림4] 김프는 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다
동영상 재생에는 Mplayer, 음악 재생에는 Amarok이라는 걸출한 소프트웨어들이 있으나 아직까지 Mplayer는 KMP, 곰플레이어의 편의성을 따라오지는 못 했고 Amarok은 아직 사용해 보질 못했다. 멀티미디어 부문은 사용자층이 두터운 윈도우 쪽에 아직은 미치지 못하지만 점차 해결이 될 것이다. 자유 소프트웨어 진영의 힘이 있으니.
5. GUI
[그림5] 귀퉁이를 땡겨 밑의 윈도우를 보는 Beryl의 기능
가상 데스크탑을 이동할 때 마치 정육면체를 돌리듯 이동한다던지, 창을 옮길 때 물결처럼 흔들리는 효과, 최대화된 창의 귀퉁이를 당기면 숨어있던 뒷 창이 보인다던지(윗 사진 참조) 이런 모든 효과들은 컴퓨터를 좀 더 즐겁게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는 대번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림6] 현재 실행 중인 창을 한번에 보기
** 보너스 - 우분투에서 쓰는 베릴 시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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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07/10/10 20:52
아이쿠 이런... 부끄럽게 이렇게 올리시다니. ^^
잘 보았습니다. 우분투 사용자가 한 명 더 늘어 기쁩니다. ^^
2007/10/10 22:57
뭘요^^
아직 매킨토시 유저가 아니라서 메인컴에 깔아볼려그랬더니
아쉽게도 무선랜 드라이버가 지원을 안하네요ㅠㅠ
맥북 사게되면 꼭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2007/10/11 11:54
혹시나
우분튜에서
파이어폭스 이용시
IE TAB이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엑티브엑스도 되지 않을까요?
음...IE가 안 깔려 있어서 작동이 안될까요?
2007/10/11 12:40
음..
제가 알기로는 플러그인 없이도 엑티브엑스 등은 깔리긴하는데요.
아마 OS기반이 다르니 작동을 안할것 같기도해요...
2007/10/11 21:22
지금 해상도에서 완전 삽질중입니다 OTL....
2007/10/12 00:08
맥북의 13인치 해상도라면
조금 작긴하죠^^; 데스크탑에서 LCD 17인치를 써야
비주얼효과도 더 두드러지구요 ㅎ
2007/10/12 09:19
이렇게 남의 글을 그대로 옮겨온 포스팅을 하시는 이유는 ..? 직접쓰신 것인줄 알았다가 원본 글을 보고 경악.
2007/10/12 11:45
분명 출처를 표시 하였고
원 저작자 님께 스크랩 해 간다고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뭔지요?
바로 위에 홍작새님이 원 저작자님 이십니다.
2007/10/12 19:33
환타님 //
sudo software-properties -e universe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915resolution
우분투 위키 보시면 나오는 내용이지만, 맥북의 1280*800의 해상도를 그놈 데스크탑에 추가해주기 위해 해줘야 하는 작업입니다.
터미널 상에서 915resolution이란 패키지를 깔아주신 후 리부팅 하면 자동으로 1280*800으로 전환되어 있습니다. (시냅틱스 관리자를 이용해도 되구요...)
지나가다님 //
카페에 올린 글을 트리님이 가져가신다고 하셨고 저도 동의했습니다.
...왜 제 블로그도 아닌데 답변을 하게된 건지... ㅎㅎㅎ
트리님은 제 글에 트랙백이라도 하나 날려주세요~~~ ~(-_-)~
2007/10/12 21:01
네^^
트랙백 날릴께요~
2007/10/13 01:40
이상하게 트랙백이 잘 안 걸리는군요. 왜일까요? ;
2007/10/13 01:42
저도 상대방에게 트랙백 걸면 잘 안가는것도 있더라구요;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2007/10/13 23:09
달리긴 달리는데 딜레이가 있었던 모양이군요.
2007/10/14 00:28
그렇군요..
가끔 내용이 없다는 오류를 뱉으면서 트랙백이
안걸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