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으면 유용할 MacOSX의 터미널 명령어들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을 켜시고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하신 후 재부팅이나 로그아웃 후 로그인을 하시면 적용이 완료 됩니다.

아래의 내용들은 사용상의 주의를 요합니다.

 
1. dmg나 iso파일 유효화 검사 안하기
defaults write com.apple.frameworks.diskimages skip-verify -bool YES
 

2. 파인더에서 숨겨진 파일도 보기(별로 볼 것은 없지만..)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AppleShowAllFiles -bool YES
 
3.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디버그 메뉴 켜기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IncludeDebugMenu -bool YES
 
4. 파인더를 무조건 한 창에서만 이용하기
defaults write com.apple.Dictionary ProhibitNewWindowForRequest -bool TRUE

5.Stack 보기에서 마우스 올렸을때 하이라이팅 보여주기
defaults write com.apple.dock mouse-over-hilite-stack -boolean yes

6.파인더 제목창에 현재 폴더의 실제 자세한 경로 표시하기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_FXShowPosixPathInTitle -bool YES


7.스팟라이트 프로그램 완전히 끄기
sudo chmod 0 /System/Library/CoreServices/Spotlight.app

8.타임머신 앱 백업 인터벌 조정하기
sudo defaults write /System/Library/LaunchDaemons/com.apple.backupd-auto StartInterval -int 7200
(7200 을 원하는 초 단위로 설정)

9.Dashboard 앱 완전히 끄기
defaults write com.apple.dashboard mcx-disabled -boolean YES

10.비정상 종료시 오류 리포팅 하는 창 없애기
defaults write com.apple.CrashReporter DialogType none

11.스크린세이버를 바탕화면으로 설정하기

System/Library/Frameworks/ScreenSaver.framework/Resources/ScreenSaverEngine.app/Contents/MacOS/ScreenSaverEngine -background


12.Cmd+Shift+숫자로 캡쳐하는 스크린샷 확장자 바꾸기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type jpg

 
13.Dashboard 위젯을 바탕화면에서 쓰기
defaults write com.apple.dashboard devmode YES

14. 최근 실행한 애플리케이션 Dock에 바로가기 놓기
defaults write com.apple.dock persistent-others -array-add '{ "tile-data" = { "list-type" = 1; }; "tile-type" = "recents-tile"; }'

15.아이튠즈 보관함에서 아이튠즈 스토어로 가는 링크 삭제하기defaults write com.apple.iTunes invertStoreLinks -bool YES
 

MacOS의 스팟라이트에서 사전 또는 계산기 결과 끄기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을 실행시킨 후

 를 입력하시고 엔터를 쳐서 적용을 한 다음에 재부팅 또는 로그아웃 후 재 접속을 해주시면 됩니다!

VMware Fusion 윈도우가 정상 종료 안될때

* 1번 방법

1. VMWare가 실행된 그 상태에서 Option키를 누르고 위에 메뉴바에서 Virtual Machine 메뉴를 클릭합니다.

2.  종료 메뉴가 Force 메뉴로 바뀌어 있습니다. Force shut down 이나 Force restart 합니다.

* 2번 방법

1. 유틸리티 – 활성 상태 보기로 들어가서 vmware 단어가 포함된 모든 프로세스를 강제종료 합니다.

2. 가상머신의 파일을 찾아갑니다. (eg. Documents/Virtual Machines/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상머신 파일의
    오른쪽을 눌러 “패키지 내용 보기”로 들어갑니다.

3. “.vmem” 확장자로 된 모든 파일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난 후 모두 비웁니다.

4. 다시 VMWare을 실행합니다. 어떤 오류가 나면 그냥 Disgard 하면됩니다.

청소년, 착한 고민을 하자.

최근들어 커다란 회의감을 느끼며 청소년, 그건 도대체 무엇을 뜻하는 말인지 되새겨 보았다.
어른과 어린이의 중간의 시기, 질풍노도의 시기, 사춘기 등등 영어로는 youth, adolescent, teenager, teen 등..
또한 청소년기본법에서는 9세에서 24세 사이의 사람으로 칭하고 있다고 한다.

“1+1은 2다.” 라는 명제처럼 참/거짓을 판별하기도 어렵게 청소년을 딱 지칭하는 말도 참 없는것 같다.
오히려 “어중간한 시기다.”라는게 어울릴 정도다. 이 어중간한 시기에는 무엇보다도 인생의 큰 틀을 설계할 작업이
매우 중요하다. 틀이 약한 사람은 금방 깨져 방황하고 틀이 강한 사람일 수록 미래를 나아가는데 이정표가 되어준다.

나는 남들보다는 빨리 미래에 대한 걱정을 했다.
중학교 1학년떄 부터 고등학교 진학을 걱정하고 중학교 3학년때는 오히려 진로에 대한 고민에 매우 혼란스러웠고
머리가 복잡해 깨질 지경이였다. 하지만 이런 착한(=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어질다.)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꽤나
많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무살이 넘어서도 이런 고민을 하느라 끙끙 앓고 있는 사람이나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을
보자면 이 착한 고민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것도 알았다.

청소년 시절 착한 고민을 통해 올바른 자신의 진로를 찾아 가는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여겼다. 중학교 3학년때의
진로시간은 나에게 가장 즐거운 시간이였고 무엇보다도 미래에 대한 로드맵을 어느정도 그려볼 수 있다는 것에
큰 만족감을 주었다. 과연 내가 살아오면서 착한 고민을 하던 중 진로시간이 없었다면 목적없이 방황할 수 밖에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이 진로 교육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또한 중요해 하지 않는다. 독일의 그것과 비교해 보아 우리나라에는 더이상 장인이 없다는 원인에도 충분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른다. 자신이 정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자신이 무엇을 통해 행복함을
느끼고 기쁜지 모른다는 것이 직업을 가지게 될 사람으로써 의식 매우 결여되어있음을 나타낸다. 당연히 부모들도
당신의 자식들이 유명대학에 진학하여 대기업에 취직하고 높은 연봉을 받는 것에만 눈이 멀어 있는 것처럼 아무도
자식이 무엇에 기뻐하며 무엇에 보람됨을 느끼는지에는 단 1g의 관심도 잘 주지를 않는다. 그리고 그게 직업과 관련되어
발전되야 할 것임을 전혀 깨닫지 못한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내가 착한 고민을 하던 도중 도대체 내 착한 고민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보았다. 적어도 내 생각에는
담임 선생님과 부모님은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내가 읽었던 책이나 주변사람들의 경험담, 그리고 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그 분야에서 오히려 나의 착한 고민에 지도를 던져 주었다. 그리고 또 하나, 진로교육을 해주시던 그 선생님이다.
결국 착한 고민은 청소년 본인이 혼자 해야하는 고민이다. 그 누구도 나의 앞날에 자신의 잣대를 두어 이정표를 세우려고
도움을 주어서도 안된다. 오직 나 자신만이 최대한의 경험(물론 경험담을 통한 간접 경험까지도)과 가치관을 통해서
이정표를 작성한다. 그리고 슬슬 이정표를 땅에 꼽는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상으로는 중학교 3학년 16살까지는 착한 고민이 1차적으로 끝났으면 한다.
모든 고민이 끝나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 그냥 16살 까지는 1차적으로 틀이 있어야 할듯하다. 바로 우리나라 현행 교육법상
최적이고 최단의 기간이다. 그 이유는 바로 고등학교 선택부터 우리는 이정표를 통해서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 그래도
나름 배려를 한답시고 특수 목적 고등학교, 특성화 고등학교, 전문계 고등학교 등으로 고등학교도 다양하게 세분화 되어
있다. 더불어 중등교육 이후는 의무교육이 아니다. 또한 여력이 된다면 대안교육 또는 독학을 선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17살 착한 고민에 의한 선택을 하자.
나는 17살 처음으로 내 이정표에 따른 선택을 했다. 중학교 3년간의 부모님과의 나름 타협을 통해 특성화 고교에 진학
하기로 한 것이다. 평소에 컴퓨터를 할때 “기뻤고” 컴퓨터를 통해서 “보람됨”을 느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고등학교의
선택을 통해서 나는 남들보다 앞서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등 교육상으로 특성화 고교에 진학하면서 인문계 고등학교와
다른 수업과정과 교육 방법으로 나는 다른 사람에 비해 한층 더 앞설 수 있었고 한층 더 깊은 단계의 착한 고민을 할 수가
있었다.

선택이 잘못 되었을 수도 있다.
어느 누가 말하길 인생은 Birth와 Death 사이의 Choice 라고 했다. 한번의 선택의 모든걸 좌우하지 않는다. 또한 자신의
선택은 항상 옳은 것이 아니다. 항상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기에 고민 또 고민이 필요하다. 선택 하고 나면 그건 단순한
인생의 변수일 뿐이다. 내 주변에서 그런 사례를 많이 봤다. 특성화 고교에 진학해서 그것도 정보통신과에 왔는데
“나의 궁극적 목표는 이 길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건축으로 가는 친구, 요리로 가는 친구 다양하게 만나봤다.
이런 사례를 보면 단순히 한번의 선택의 인생의 모든걸 좌우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정표가 반대로 꼽혔다면 다시
뽑아서 수정하고 꼽으면 된다. 착한 고민이 만든 이정표는 Read-only가 아니다.

착한 고민을 한 당신의 미래는 어떤가?
아무래도 착한 고민을 먼저 했다고 생각하는 나는 인생이 즐거웠다, 또 보람찼다. 내가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
미리 파악했고 그 변수들을 통한 17살의 선택은 나의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었다. 전문계 고교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에 나가서 수상을 한다던가, 세계의 유명한 석학과 CEO들만 참석한다는 서울디지털포럼에 3년내내
최연소로 참가한다던가, LGTelecom에서 주최하는 OZ모바일웹사이트공모전에서 수상한다던가한 나의 경험은
“나 라서”가 아니다 “나의 착한 고민이 잘 되서”다. 내가 잘나거나 뛰어나거나 생각하지 않는다. 내 착한 고민의
선택의 나를 이곳까지 만들었다. 그리고 아직도 그 착한 고민은 나를 완벽하고 잘난 사람이 아니라 부족하고
배울게 많은 사람으로 생각하게끔 해주어 아직도 나는 발전하려고 노력한다.

지속가능한 무엇.
요즘 화두는 지속가능한 무엇이다. 이 착한 고민도 지속가능한 고민이다. 어떤 연수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내놓으라하는
장인 분을 만났다. 그 분은 서른살에야 현재의 직업을 선택하여 정착하셨다고 했다. 내가 앞서 말했던 17살에 비하면
매우 늦은 시기다. 그렇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때는 이미 늦었다.”라는 박명수씨의 말을 되새겨보면 그래도
의미상으로는 늦었다고 생각할때 얼른 도전하라는 말인것 같다. 17살, 30살이 문제는 아니다. 착한 고민을 지속적으로
계속 하라는 것이다. 실패던 성공이던. 그 고민을 통한 선택은 당신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것이고, 지속가능한 착한 고민은
당신이 더욱더 빛나는 인생을 살게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청소년이라면,
우리 지금바로당장!!
착한 고민을 해보자, 인생에 있어 궁금한 것은 뭐든지 물어봐서 기억하고 흥미있어 보이는건 뭐든지 도전해서 경험을 쌓자
그리고 착한 고민이 만든 이정표에 따라 선택을 하자. 그것이 실패하던 성공하던 일단 도전하자. 가장 값진 경험이 성공을
부를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착한 고민을 끊임 없이 한다. 그 것이 바로 오늘의 나를 만들고 미래의 나를 만들고
성공을 부를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Max OSX 부팅시 단축키

C – CD로 부팅하기
D – 하드웨어 테스트 모드
N – 네트웍 부팅
X – OS X로 부팅하기 (단, OS 9이 같은 디스크에 존재해야 함)
T – 대상 디스크 모드(내 노트북을 외장하드처럼 사용)
shift – 안전모드 부팅 (시작프로그램들이 실행 안됨)
option – 부팅시 사용가능한 프로그램들의 아이콘들을 보여줌 (부팅시 시행할 수 있음)
cmd + option + shift + delete – 외장드라이브로 부팅하기 (CD드라이브로 부팅하기도 가능함)
cmd + V – UNIX 콘솔을 보여줌. 부팅 과정을 볼 수 있음
Cmd + S – UNIX 싱글유저 모드
hold mouse button down – 빼지지 않는 CD를 뺄 수 있음

 

Mac에서 SVN 만나기!

“도대체 SVN이 뭐고 왜 필요한거야?”라고 생각을 굳게 하고 있어서 전혀 필요성을 몰랐던 SVN이 있습니다…..
간단하고 알기 쉽게 말씀드리자면, SVN은 SubVersion이라고 불리며 “버젼 관리툴” 정도 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런데 이게 왜 필요하고 왜 써야하는지는 각자가 알아서 취향에 따라서 쓰시면 되겠습니다만!

SVN을 이용함에 있어서 좋은 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버젼별로 소스 코드를 보관할 수 있다, 개인이 아닌 여러명이
동일 작업을 할 때 편리함, 내 컴퓨터가 아닌 웹에 소스코드를 저장하여 손실위험 최소화, 언제 어디서나 svn에 연결해서
작업을 진행할수 있다는 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현업에 있어서 쓰는건 아니지만 이번에 접해보고 놀라운 세계를
발견한것처럼 신기했습니다^^ 이슈 트래커(버그나 건의사항들을 모아놓는 목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와 함께
이용한다면 그 효과가 대단하단걸 새삼 느낍니다.

SVN의 간단한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Checkout : 체크아웃, 최신 버젼의 소스 코드들을 자신의 저장소에 내려 받습니다.
Import : 불러오기, 자신이 현재 쓰고 있는 소스 코드를 불러 옵니다.
Export : 내보내기, 최신 버젼의 소스 코드들을 원하는 저장소에 내보냅니다.
Commit : 커밋, 자신이 현재 작업 완료한 소스 코드들을 웹 저장소에 올립니다.

대충 이정도만 하고 이슈 트래커겸 SVN 저장소를 무료로 제공하는 구글 코드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http://code.google.com/intl/ko-KR/ 에 접속을 해서 왼쪽에 프로젝트 호스팅을 누릅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구글 코드 페이지에서 오른쪽 위 Sign In을 누릅니다.

2. 여기서 구글 ID로 로그인 하시거나 회원가입을 합니다. (회원가입 후에는 메일 인증을 합니다^^)
3. 다시 구글 코드에서 프로젝트 호스팅 (http://code.google.com/hosting/)으로 와서 Sign in to create project 을 클릭합니다.

4.
Project name : 자신이 만들려는 프로젝트 이름

          (SVN을 위한 주소로 쓰입니다. 바꿀수 없고, 소문자와 숫자, -만 사용 가능합니다.)
Project summary : 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한줄 설명, 프로젝트 이름으로 검색시 결과에 뜹니다.
Project description :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입력합니다. 프로젝트 메인 페이지에 뜨며, 위키 문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sion control system : “Subversion”을 선택
Source code license : 아무거나 선택해도 상관없습니다. 단, 여기 있는 License들은 모두 Open-Source입니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SVN에 사용하려면 구글 코드가 아닌 다른 곳을 권장합니다.
Use a separate content license : 내용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다른 License를 사용할 경우 체크를 하고 선택합니다.
Project labels : 프로젝트에 대한 분류나 태그를 입력합니다. 검색할때 쓸 수 있는 검색어와 비슷합니다.

다 쓰셨으면 Create Project 클릭!

5. 다 만들어 졌으면 대충 이렇게 나옵니다!

6. Source를 클릭하여 접속한후 중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합니다. 링크 위에 있는 svn으로 시작하는 명령어는
    이따가 사용할 것이니 따로 알고 계세요^^

7. 여기 나와 있는 비밀번호를 잘 기억합니다. SVN툴에서 로그인 할때 쓰입니다^^

8. 이제 구글 코드 셋팅은 끝났습니다. 간단한 셋팅 방법에 대해서만 소개했으니 다른 고급 셋팅 메뉴들은 직접
    영어를 해석하셔서 이용해 보세요^^

9. 이제부터 그나마 쓸만한 맥용 SVN툴인 SvnX( http://code.google.com/p/svnx/ )를 다운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접속한 다음에 다운로드 한후 설치를 합니다.

10. SvnX를 실행시키기전, 자신의 작업 장소로 쓸 폴더를 만들어 놓습니다. 아무곳이나 상관 없습니다.
     그 다음 SvnX를 실행시켜 Window에서 Repositories와 Working Copies 탭 두개를 열어줍니다.

     그 다음에 Repositories 창에서 오른쪽 위 조그만 세모 버튼을 눌러줍니다.

11.  Name 에는 자신이 관리하기 편하게 프로젝트 이름을 써둡니다.
      Path 에는 맨 처음 프로젝트를 만들때 기입한 영어로 된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합니다.

12. 작성후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을 실행합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 svn 명령어를 실행 시킵니다.
      사이트를 들어가서 명령어를 복사한 다음에 그대로 터미널에 붙여 넣습니다.
             p를 누르고 엔터를 치면 조금 있다가 비밀번호를 물어보는데 이때 SVN용 비밀번호 (아까 구글 페이지에서 확인한)를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맨 마지막에

Checked out revision 1.

        이 메세지가 뜨면 성공입니다.

        * 다른 SVN프로그램과 달리 SvnX에서 구글코드를 연동할때 인증부분이 오류가 생겨서 한번은 명령어를 이용해서
          인증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저장해 두는 것입니다.

13. 다시 SvnX로 돌아와서
Repositories에서 이름을 더블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새 창이 뜹니다.

13. 자 이제 구글 코드와 연동해서 자신의 저장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좌측 상단에 Checkout 버튼을 눌러 아까 SvnX를
      실행하기전에 만들었던 폴더를 선택해 주면 Working Copies에 자신의 작업 공간이 등록됩니다.

14. 아까 만든 폴더에서 작업을 다 한다음에 Working Copies에 들어가서 이름을 더블 클릭하면 새 창이 뜨는데
      여기에 새로만든 파일들이 생깁니다.
       15. 새로운 파일이라서 맨 앞에 물음표가 뜬 경우 Add로 추가해 주시면되고, 수정이 다 끝난후에는 파일들을 선택하신후
Commit 버튼을 누르면 새 창이 뜨는데 변경된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써주신후 commit 버튼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업로드가 됩니다.

16. 이제 그 파일들이 정식으로 SVN에 등록이 된 것이고 추후에 에디터로 다 수정하신후에 다시 Working Copies로
들어가서 M으로 바뀐 파일들을 클릭하고 Commit을 해주시면 됩니다.

17. commit한 내용들은 구글 코드에서 빨간 네모를 순서대로 클릭해서 들어가면 나옵니다^^

* 대충 외부에서 작업할때의 순서는
SvnX를 설치후 Repositories에 저장소를 추가하고 CheckOut해서 저장소에 있는 파일들을 불러온뒤 작업하고
Woriking Copies에서 Commit를 해주는 식입니다.

* 처음 접해보면서 작성하는 것들이라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알려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애플스토어 리퍼비시 캐쳐 – 34개 국가 지원!


애플스토어의 리퍼비시를 찾는 리퍼비시 캐쳐가 34개 국가 지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아직 아이팟 리퍼비시는 국내에서 뜨지 않는 관계로 만들지는 않았는데 혹시나 요청이 있다면 확인해
보고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애플스토어 리퍼비시 캐쳐 : http://kimtree.net/dev/mac
* 사이트 하단 광고는 여러분의 관심입니다^^;

이제 아래 나라의 모든 리퍼비시를 쉽고 간편하게 찾아보세요!

애플스토어의 리퍼를 노려보세요! 리퍼비시 캐쳐!

애플 스토어에서 리퍼비시 제품을 구매하시려고 눈이 빨개지셨다구요? 계속되는 F5연타에 지치셨다구요?
그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자동 리프레시 기능으로 보다 편해진 애플스토어 리퍼비시 캐쳐 입니다!

더불어서 간단하게 리퍼비시 제품 갯수만 리턴해 드립니다.
-> http://kimtree.net/dev/mac/check.php 이곳에 접속하시면 현재 리퍼비시의 갯수를 리턴합니다.
혹시나 위젯이나 기타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하실때 이용해 주세요^^

* 자동 새로고침 중에 리퍼비시 갯수가 달라지면 자동으로 팝업창이 뜹니다!

접속 주소 : http://kimtree.net/dev/mac

더 빠르고 편리하게 리퍼비시 Get! 하세요^^

날려쓴) 맥 OSX에서 웹 서버 구축하기

준비물 : MAMP, Lynx, 자신의 도메인(또는 DDNS)

자, 웹 서버 구축을 위해서 간단한 프로그램들로 설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_+

1. http://www.mamp.info/en/index.php 에 접속을 해서 우측(Free버젼) 아래에 있는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고
    나오는 페이지에서 아이콘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합니다!

2. 다운받은 DMG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메뉴가 나오는데, 좌측에 있는 MAMP폴더만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옮깁니다.

3. 아래처럼 MAMP폴더에 들어가서 MAMP를 실행합니다.

4. 초록불 두개가 켜지면서 Localhost페이지가 뜬다면 성공한것입니다!

(대충 이런 Localhost의 페이지가 뜹니다.)

만약 localhost뒤에 붙는 :8080 이라는 포트를 바꾸고 싶으시다면 Preference에 들어가셔서 Port탭의 Set to Default — 를
눌러 기본 포트로 설정해 줍니다. 브라우저를 열고 localhost만 쳐도 잘 뜹니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 다음으로 소개드릴 내용은 웹 서버에 나만의 도메인을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 * 웹 서버 구축을 조금 해보신 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

1. http://dnsever.com 에 가입을 해서 자신의 도메인을 등록하고 dns서버 설정까지 마칩니다.

2. DDNS를 위한 인증키를 발급합니다. ( 인증키를 기억해 두세요! )

3. http://www.osxgnu.org/ 를 접속해서 ( http://www.osxgnu.org/asearch.html?cat_id=-1&search=Lynx&errors=0 )
Lynx text web browser을 다운 로드 합니다.

4. DMG를 눌러 install.command를 실행한 후 lynx.command를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던져 넣습니다.

5.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을 실행합니다.
   
    crontab -e  를 입력합니다.

6. 매 1분 마다 현재의 아이피와 도메인을 동기화 시킬수 있도록 합니다.
   나오는 화면에서 i를 눌러 INSERT모드로 변경시키고,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 * * * * /Applications/lynx.command -source -auth=DNSever아이디:위에서말한
인증키 ‘http://dyna.dnsever.com/update.php?host[자신이 DNSever에 등록한 도메인]’

을 입력하고 esc를 한번 :wq를 입력하고 나옵니다. 

   – host[주소명]은 &으로 연결해서 다중으로 사용가능합니다. 예)
http://dyna.dnsever.com/update.php?host[domain1.com]&host[domain2.com]&host[domain3.com]

   – /Applications/lynx.command 는 이전에 Lynx를 설치한 폴더 경로 입니다. 응용프로그램 폴더 외에 설치했을경우
    다음 경로를 수정해 주시면 됩니다.

7. crontab -l 을 눌러 입력한 내용이 잘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8. dnsever사이트에 가서 자신이 아이피가 도메인에 잘 매칭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9. 자신의 도메인으로 접속하여 서버가 잘 뜨는지 확인합니다.
 
    – MAMP의 기본포트는 8080 이니 변경하지 않았다면 도메인:8080 으로 접속 하셔야 합니다.
    – 사용중인 초고속인터넷 회사별로 포트를 막을 수도 있으니 MAMP에서 포트를 변경해 주시고,
      도메인:해당포트 로 접속 하시길 권장합니다.
    – http://www.whatsmyip.org/ports/ 에서 사용 가능한 포트 확인이 가능합니다.
    – 공유기 사용시 포트포워딩이나 DMZ설정이 필수 입니다.

* 설정한 내용은 MAMP로 맥에 서버를 열고, 유동 아이피 환경에서도 도메인을 연결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매 1분간
   DNSever사이트에 현재 아이피를 인증해 줍니다.

 – 여기서 사용되는 MAMP는 윈도우에서 쓰는 APM과 동일한 기능을 합니다.
 – Lynx는 DNSever사이트에 현재 아이피를 인증하기 위해서 쿼리를 보내는 텍스트 브라우저 입니다.
 – Crontab은 매 1분마다 지정된 명령을 실행하게 하는 명령어 입니다.

질문 사항은 리플로도 받습니다^^

OSX 세심한 기능살펴보는 비밀 노트!

1. 음량을 세부 조절이 가능하다
Shift + Option 을 누른채로 음량 조절을 하면 그냥 음량 조절을 눌렀을때 움직이는 1칸을 1/4으로
세부 조절이 가능합니다.

2. 간단한 캡쳐기능?
Command + Shift + 3 – 전체 화면 캡쳐
Command + Shift + 4 – 원하는 영역 캡쳐
Command + Shift + 4 그리고 Space – 원하는 창 캡쳐

캡쳐된 사진은 바탕화면에 저장됩니다.

3. 간단한 캡쳐기능의 확장자를 변경하는 방법?
간단한 캡쳐 기능을 사용하면 확장자가 png로 설정이 됩니다. 이럴땐 터미널에 들어가서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type 원하는 확장자명
을 입력해 주시면 원하는 확장자로 캡쳐화면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4. Dock를 사라지게 할 수 있다?
Alt + Command + D 를 누르면 Dock이 사라집니다. 다시 한번 누르면 다시 나타나네요^^

5. 윈도우의 Alt + Tab이랑 같은게 어떤건가요?
Command + Tab을 누르시면 윈도우에서의 Alt + Tab과 유사한 창이 뜹니다!

6. 비스타의 Aero같은 창 전환은 어떻게 하죠?
F3(Expose)를 들어가셔서 Tab를 누르면 비스타의 Aero와 비슷한 화면이 뜹니다.

7. 인터넷에 좋은 글이 있는데 어떻게 보관을하지?
화면에 뜬 글을 드래그 한 상태에서 바탕화면으로 옮기면 자동으로 txt파일이 생기면서 저장이 됩니다.

8.느릿느릿 OSX 슬로 모션으로 보고 싶어요!
Shift를 누르신후 애니메이션 효과(Expose,Dashboard,Space등)를 사용하시면 느릿느릿 슬로 모션으로 보여집니다.

9. iTunes에서 iTunes Store연결 화살표 가리기!
아이튠즈 완전 종료 후, 터미널 창 열고 아래 명령 입력

defaults write com.apple.iTunes show-store-arrow-links -bool FALSE

혹시 나중에 다시 스토어링크가 보고 싶을 때에는, 반대로 아래의 명령어 입력

defaults write com.apple.iTunes show-store-arrow-links -bool TRUE

위 방법은 단순히 활성/비활성화 하는 방법이며, 스토어링크 기능을 영구 삭제 하려명 아래의 명령 입력

defaults delete com.apple.iTunes show-store-arrow-links

단, 영구삭제 경우시 다시 살리려면 아이튠즈를 지우고, plist 파일까지 찾아 완전삭제 후 아이튠즈를 재설치 해줘야합니다.

작은 기능들은 수시로 추가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