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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Mpossible;drEam


센스쟁이 남대리의 새로운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집한 DB와 새롭게 수집을 도와주신 분이
계셔서 조금 늦었지만 금영 노래방의 검색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센스쟁이 남대리의 서비스는

ipod Touch / iPhone 용 과 OZ 용 LightVersion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iPod Touch / iPhone 용의 모든 서비스는 웹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고, OZ 용 Light Version은 금영 노래방 검색 부분만
DB를 이용하고 있고 나머지 모든 부분도 웹 기반으로 작동 되고 있습니다.

- iPod Touch / iPhone 용 오프라인 버젼을 제작하려고 했으나,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중이시라는 분이 계셔서 따로 진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만들게 되면 iPod Touch / iPhone 내부의 Sqlite2 와 lighttpd를 이용해서 localhost 접속을 해서 이용 가능한 버젼으로 하려고 했는데 어플리케이션이 생기면 설치하기 조금 불편한 이것을 쓰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어 입니다.


댓글

  1. 김선우
    2009/02/22 23:10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음.. 아르고로 오즈를 통해서 접속했는데
    한글이 다 깨지네요.. 에휴.. 어쩌면 좋죠?

    • BlogIcon 김트리
      2009/02/22 23:14
      댓글수정, 삭제

      익스 7에서 잘 뜨면 이상이 없을텐데...
      서비스 자체가 온통 Utf-8 기준이라;;
      혹시 잘못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2. BlogIcon MiLK
    2009/02/23 01:50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지난번에 지원해달라고 했었는데
    이제 지원해주시네용^^
    4655에서 mDict로 뒤질 필요가 없어졌어요 ㅎ
    감사드려요 ㅎㅎ

    • BlogIcon 김트리
      2009/02/23 02:35
      댓글수정, 삭제

      금영 db를 어찌해야할까 하다가 mDict용 배포해주신분한테도 도움 받고 개인적으로도 수집 한번 해보았습니다^^

      lightversion은 DB로 검색하기 때문에 매우 최신 곡들은
      잘 안찾아 질 수도 있습니다^^

      시간 나면 금영 사이트에서 얻어오는 걸로 바꾸어 놓으려구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JS
    2009/02/23 10:28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iPod Touch용 오프라인 버전 공개된게 있나요? wifi 환경이 많이 부족해서 오프라인 버전이 필요한데...

    • BlogIcon 김트리
      2009/02/23 13:41
      댓글수정, 삭제

      아이팟터치 유저들의 공간 까페에서 문씨님께서 개발하고 계시는데 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리퍼비시 제품을 구매하시려고 눈이 빨개지셨다구요? 계속되는 F5연타에 지치셨다구요?
그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자동 리프레시 기능으로 보다 편해진 애플스토어 리퍼비시 캐쳐 입니다!

더불어서 간단하게 리퍼비시 제품 갯수만 리턴해 드립니다.
-> http://kimtree.net/dev/mac/check.php 이곳에 접속하시면 현재 리퍼비시의 갯수를 리턴합니다.
혹시나 위젯이나 기타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하실때 이용해 주세요^^

* 자동 새로고침 중에 리퍼비시 갯수가 달라지면 자동으로 팝업창이 뜹니다!

접속 주소 : http://kimtree.net/dev/mac



더 빠르고 편리하게 리퍼비시 Get! 하세요^^


댓글


  1. 2009/02/21 00:22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김트리
      2009/02/21 00:32
      댓글수정, 삭제

      저도 배우는 입장이라 아직 많이 미천합니다^^
      리퍼라는게 올라오는 때도 불특정하고 언제 얼마나
      나올지도 미지수라 노리기가 매우 힘들더라구요ㅎㅎ

      저는 나오자마자 예판으로 구매한 케이스라..
      리퍼를 노린적은 없지만 적당히만 노리는게 정신건강상
      좋지 않을까요?ㅎㅎ

  2. BlogIcon movi
    2009/02/21 03:18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제 총알만 준비되면 되겠네요. ^^

    • BlogIcon 김트리
      2009/02/21 13:01
      댓글수정, 삭제

      꼭 리퍼 잘 잡으셔서 즐거운 맥 생활 하세요^^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서비스 제 1탄 !

네이버 오타 변환기를 이용한 한영 변환 서비스 - dlfjgrp Tms rmfdmf gksrmffh qkRndj emflqslek!를
오픈합니다^^ 서비스 이름은... 알아서 찾아보세요+_+

간단하게 spdlqj -> 네이버 로 변환해 줍니다!
네이버 Open API를 사용하여 단어, 문장까지 변환이 가능하도록 살짝 손 보고 대충(?) 오픈합니다...

접속 주소 : http://kimtree.net/dev/asdf



김트리 Dev Laboratory의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서비스 제 2탄도 기대해 주세요^^


댓글


센스쟁이 남대리가 금영 노래방의 검색을 지원합니다!
아직 임시적으로 지원 중이고 늦어도 3월 초에는 완벽하게 (기존곡) 위주로 검색 가능 하도록
정상화 시킬 예정입니다^^ 급하게 추가하느라 light Version에만 적용 되어 있구요, 오류가 나거나
금영 노래방 검색 결과가 온전치 못할 수도 있습니다!

반쪽 짜리지만, 지원에 큰 의미를 두며... 조금 만 더 기다려 주세요^^




댓글

  1. 『병희』
    2009/02/20 01:38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와우!!!!금영 ㅎㅎㅎㅎ 잘쓰겠습니다( ̄∇ ̄)

    • BlogIcon 김트리
      2009/02/20 12:02
      댓글수정, 삭제

      금영쪽 DB를 제공해주시는 분이 다음주 까지는
      새롭게 업데이트 된 자료를 보내주신다고 하시니
      그때 맞추어 모듈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중교통 날개신 가이드의 2차 업데이트가 시작됩니다.


1. 전 페이지에 오즈 최적화 모듈 삽입 ( 가로/세로 모드에 최적 하게 화면 표시 )
2. 지저분한 설명 문구 삭제
3. UI 일괄 통일
4. 기타 버그 부분 수정 ( 정류장 검색시 결과가 없는데도 선택 버튼이 출력, 기타 버스 도착 안내 등 )


최대한 빠른 시일내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몇몇 부분은 수정이 되었고 지속적으로 고쳐갈 예정입니다.
일단 이번 업데이트는 2월 내로 할 예정이며 이후 업데이트는 조금 뜸해질 수도 있습니다.


댓글

  1. 『병희』
    2009/02/20 01:35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정말잘사용하고있습니다 덕분에 늦은시간에도 집에잘찾아들어올수있엊던경험도있습니다ㅎ.ㅎ 앞으로도꾸준히발전해가는 날개신이 되었으면좋겠어요ㅎㅎ

    • BlogIcon 김트리
      2009/02/20 12:03
      댓글수정, 삭제

      제 서비스가 도움이 되었다니 매우 뿌듯하네요^^
      사용하시면서 불편하시던 사항이나 추가를 원하시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나 블로그에 오셔서 리플 남겨주세요~


그동안 미 지원이던 지하철 정보를 대폭 업데이트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크게 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ikorway개발자이신 "문씨" 님 께서 좋은 자료를 공유해 주시는 바람에 1-2일 만에 급하게
완성 되었습니다.

따라서 2월 17일 화요일 새벽 4시부터 그동안 중단되었던 수도권 지하철 정보 시스템이 업그레이드 되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주요 기능 안내
- 해당 역의 세부 정보 표시 ( 역 위치를 네이버 지도로 표시, 주소, 연락처, 출구 정보등 상세하게 제공 )
- 네이버 교통과 연동하여 해당 역의 시간표를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 지하철 최단 경로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운임, 소요시간, 비용, 이동 경로별 누적 시간 표시, 빠른 환승 경로 표시)
- 새롭게 만들어진 오즈용 화면 구성 모듈을 설치해 오즈 가로/세로 모드에 맞게 화면이 맞춰서 출력 됩니다.
  ( 베타 테스트 중 )

여타 서비스에 뒤지지 않는 정보로 새롭게 단장하여 웹 유효성 검사에서 대부분 HTML 4.01 Transitional 통과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대중교통 날개신 가이드의 지속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은 메인 페이지 입니다.


위 사진은 최단 경로 검색시 나오는 화면 입니다.




최단경로 안내 페이지 입니다.

해당 역 정보 안내 페이지 입니다.


댓글

  1. 아차차
    2009/02/17 09:08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잘쓰고 있습니다.

    • BlogIcon 김트리
      2009/02/17 10:21
      댓글수정, 삭제

      네 감사합니다^^

  2. 재키^_*
    2009/02/17 10:16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오류발견// 출발:고잔역, 도착:발산역 으로 검색하면 환승역이 2개 금정하고 소요산으로 나오는데... 아래의 리스트에는 소요산이 없습니다. 그리고, 금정에서 빠르게 환승하려면 고잔에서0-0에서 탑승하라는데.. 0-0은 어느위치인지... 정확한 정보가 없다면.. 없다고 안내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3. 재키^_*
    2009/02/17 10:16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출발:회현, 도착:발산으로 검색하면.. 2번째 환승역이 인천,수원으로 나오네요....--;
    "2. 인천,수원에서 빠르게 환승하려면,1호선 서울역역에서 2-4에서 타야 합니다." 이렇게 나오네요.. 발산까지 가려면.. 1호선으로 인천이나 수원까지 가야한다는 소린지...-.-;

    • BlogIcon 김트리
      2009/02/17 10:57
      댓글수정, 삭제

      얼른 확인해서 업데이트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 오전 10:57
      - 버그 수정 하였습니다^^; 제보 정말 감사합니다!

  4. 쏘프
    2009/02/27 13:13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캔유801ex 쓰는데, 즐겨찾기 등록 하면 URL 이 너무 길어 짤려서 저장됩니다. 즐겨찾기를 제대로 쓸수가 없네요. 단말 문제이긴 하지만, URL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BlogIcon 김트리
      2009/02/27 13:40
      댓글수정, 삭제

      정류장 정보를 출력하는데 쓰이는 정보는
      SelStationID=2895&SelStationNm=홍대입구역→동교동삼거리+(14225→14227)&SelSectionId=2480&Pos=305088551012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이 글씨를 줄이게 된다면 정류장 이름 정도는 뺄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짧은 주소 즐겨찾기 버튼을 옆에 새로 하나 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 나름 소수의 두터운 유저층, 새로운 OS에 대한 동경


맥을 선택하는 대부분의 요인이 위와 같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최근 맥에대한 관심이나 이용자 수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그런데 무턱대고 맥을 사용했다가 오직 윈도우만 깔아서 쓰는 윈도우 머신으로 전락하거나,
되레 파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항상 이런 상황을 보는 맥 유저분들은 "그럴꺼면 뭐하러 사느냐?" 라는 평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도 맥을 쓴지는 갓 1년 조금넘게 밖에 안됬지만 맥을 쓰면서 스스로 윈도우와
다른점에 대해서 익숙해지고 상호 보완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찾는데 더 집중을 했었을 뿐입니다. 맥은 따져보면
맥 OS를 위한 머신입니다. 물론 이렇게 생각안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맥OS는 Unix에서 기원되어 특화된
안정성이나 윈도우와는 다른 UI, 다른 근본, 다른 느낌을 많이 살렸습니다. 물론 이런 바탕이 있기에 맥이라는
머신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맥은 맥OS를 위해 만들어진 머신이기에 더 퍼포먼스와
디자인간의 조화가 뛰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윈도우는 더 다양한 하드웨어 기반에서 동일한 퍼포먼스와
동일한 안정성, 성능을 가져오게 만들어 졌으니 단지 이런 부분에서 어떤 OS가 우월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맥을 선택하셨다면 맥OS를 쓰실 차례 입니다. 저도 처음 구입하고서는 윈도우에 더 손이 많이 갈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UI , 필요한 작업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어떤게 있는지도 모르게 앞이 깜깜한 상황에서
도저히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막 비행기 불시착으로 인해 무인도에 많은 사람들과 떨어진 기분입니다. 만약 아무도
없었다면 더 힘들겠지만, 주변에 사람은 있습니다. ( 맥을 구입하는데 있어 아무도 맥을 쓰지 않는게 아니라 맥을 쓰는
유저들이 그만큼 옆에 있으니 다행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맥 관련 커뮤니티나 구글등에서 검색해 가면서
차근차근 맥OS에 적응을 해가고 윈도우에서"만" 할수 있는 작업은 없다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맥OS 적응에 있어 매우 난감해합니다. 저는 10년을 윈도우를 써 왔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많이
쓰신분들도 계시지만 그만큼 윈도우에 매우 익숙해져있고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를 쓰기 때문에 도움 받기가 힘들기
때문에 더 적응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도전적인 정신으로 한번 써보신다면 윈도우 보다
맥이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닳게 될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만약 아무래도 맥은 어렵다,
또는 못써먹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그건 의지부족이라고 말씀드릴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부트캠프? 간단하게 말하자면 맥 OS의 판매를 위한 한가지 전략이였습니다. 애플의 옛 하드웨어인 PPC(파워 PC)
플랫폼에서 성능을 더 이상 발전시키기가 어렵게 되자( 한 회사에서 OS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개발하기란 쉽지많은
않습니다. )  인텔 플랫폼으로 애플 전 제품의 플랫폼을 교체하고 윈도우가 설치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막상 따지고 보면 하드웨어 적으로 지원 가능하게 한것을 부트캠프라는 어플리 케이션에서 마무리를 도와 준 것
입니다. 그러나 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트캠프 되니까 맥 OS 안 쓰고 XP나 깔아써야 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부트캠프가 생긴덕에 윈도우를 쓸 수 있어서 맥을 처음 쓰는데는 불편함이 조금은 줄었지만, 윈도우"만"을
설치해서 쓰신다면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더군요.

맥을 구입하려는 분들에게, 단지 디자인만을 보고 구입하시고 맥OS를 써보기위한 노력없이 "맥은 왜 이따구냐?",
"윈도우에선 다 되는데 여긴 왜 안되냐?", "맥이라서 이래" 라는 하찮은 투정은 다시는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윈도우와 맥의 차이점을 알고 좀 더 관심있게 노력해 본다면..

맥은 어렵지않고 맥이라서 안되는게 아니고 맥도 되고 맥은 이따구가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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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snail
    2009/02/16 01:03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먼저, 굳이 따지자면 맥이 맥os를 위해 만들어진 머신이 아니고 맥os가 맥을 위해 만들어진 os겠지요.
    암튼 이런 충고글은 여타 맥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많이 다뤄진 부분이죠. 요즘도 이런 노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맥에서는 맥os만 윈도우즈 쓸 필요가 있으면 다른 pc에서 사용하는 경우지만
    이런식의 권유(?)는 가까운 지인들이라면 모르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좀더 노력해서 맥os에 대해 알아가라는 것은 오지랖이 좀 넓은 거죠.
    왜냐? 일단 구입시 맥os가 좋아서, 맥과 맥os 둘다 좋아서, 그냥 맥 디자인만 좋아서 사는 등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서 여러가지 구매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구매후 그냥 디자인만 보고 샀는데 os도 쓸만해서 맥os까지 좋아하게 된 경우와 맥os가 좋다는 얘길 듣고 샀는데 이건 나한테 안맞는군 하며 윈도우즈만 깔아 쓰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어차피 애플 자신이 맥os와 윈도우즈 사용자 둘 다 잡으려고 인텔과 손잡은 거니까 뭐라 할것도 아니고 예상한 일일 겁니다. 그리고 맥os 이거 뭐야 아주 병맛이네 하며 윈도우즈만 쓰는것도 구매자의 권리입니다.

    어떤 사이트에서는 맥에 윈도우즈만 깔아 쓰는 사용자들에게 자칫 위화감을 줄 수 있고 자신들을 깔보는거 같아 기분 나쁘다는 의견들도 상당히 있어서 이런류의 글을 자제하는 쪽으로 유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가 산거 불법이 아닌 이상 자기 편하게 쓰는게 구매자의 권리입니다. 안그래도 맥os 잘 나가주시고 있는데 선택은 소비자에게 맡기는게 어떨지요.^^

    • BlogIcon 김트리
      2009/02/16 01:19
      댓글수정, 삭제

      당연히 개인적인 의사선택에 강요를 할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써보지도 않고 논하기 보다 한번쯤 써보는게 어떤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쓴 글이였는데 보시기에 강요하는 듯한 어투로 느끼셨다면 글 쓴 저로써 죄송합니다.

      물론 제가 다니고 있는 맥북을 쓰는 사람들이라는 까페에서도 항상 논의가 되고 또 문제가 많이 일어나는 종류의 글 이지만 맥에 윈도우를 쓰냐 마느냐를 떠나서 맥OS를 써보지도 않고 맥OS가 어떻고 윈도우가 어떻고를 말씀하시는 분들에 대한 맥OS 사용자로써의 한마디 라고 가볍게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괜히 무거운 주제로 끌어 내리기는 원치 않습니다.

      긴 리플 감사합니다^^



"블로그는 어렵다."
아직 블로그를 사용해 보지 않았거나 진짜 어려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 입니다.
그런데 몇년 블로그를 써왔고 블로거들의 모임에 나가서 "저도 블로거 입니다."라고 말하고 다닐 정도는 되었지만,
저도 아직은 블로그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멀리서 안찾아봐도 됩니다.

싸이월드는 인위적으로 연결된 관계고리 속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적어도 블로그 보다는요,
그렇지만 블로그는 인위적으로 연결할만한 관계 고리가 많지 않습니다. 있어봐야 자주가는 블로그 링크나
아니면 간단하게 RSS정도... 반면에 싸이월드는 일촌이라는 관계고리로 언제어디서나 일촌이라는 꼬릿말이
붙고 보다 일촌의 미니홈피에 놀러가기가 매우 쉽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는 아직 관계 고리 형성이 덜 되어서 아마 싸이월드에 익숙해진 유저들(대부분이죠..)이 블로그로
넘어오면 어색하다. 어렵다. 라는 평이 주 된 내용일듯 합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저는 과연 이세상 누군가가
내 블로그에 놀러와서 내 글을 읽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싸이월드에서 글을 쓰고 있다면 아 내 일촌이
놀러와서 리플 하나 남기고 가겠구나 하며 친한 일촌들 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함을 미리 예지 하고 있겠지요.
블로그라면 RSS가 새로운 글의 알림이 되어 작동하겠지만 싸이월드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항상 로그인하는 싸이월드 메인에는 새로 업데이트된 친구들의 목록과 답변 달린 리플들 등등 블로그보다 더 유기적인
관계 고리등이 많이 형성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무래도 블로그로 넘어오게 된다면 이런 점에서 보다 외톨이가
된다는 느낌, 내 블로그가 내가 주인이 아닌것 처럼 느껴지게 하는 주된 원인일듯 합니다.

또한 블로그 마다 특성이 살짝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네이버 블로그는 자유로운 일상이야기가 많은 편이면
티스토리는 좀 더 전문성 있는 분들이 많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간단하게 검색을 해봐도 실제 DB를 통한 판단은 아니지만
단지 개인적인 느낌에서 우러나는 생각입니다. 이런 블로그 특성때문에 개인적인 이야기나 넋두리를 쓰기에도 민망해
집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믹시나 블코등의 메타블로그에 등록해 둔 제 블로그도 저는 개인적인
넋두리나 이야기들을 적진 않습니다. 이상하게도 싸이월드에 적는거보다 거부감이 심하게 들더라구요;;

겉으로 보이는 블로그의 이미지와 관계고리 형성의 부족함등은 블로그가 풀어야할 한가지 과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댓글

  1. BlogIcon 예영
    2009/02/12 01:26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공감 가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사회적 동물이다보니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원하게 되지요.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도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기 위해, 내 글을 다른 사람들에게 읽히기 위해 올리는 거지요. 그래서 여러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등록해서 내 글을 노출시키고, 검색엔진에 검색되도록 등록하고 그러는 거지요.

    저도 근래 블로그를 만들어서 사용해보니, 다른 사람들과 충분한 교류가 있음을 직접 느끼지 못할 때는, 혼자 있는 건가 싶은 적막한 느낌이 들 때가 가끔 있더군요. 사실은 그렇지 않고 분명히 내 글을 읽어주는 분들이 있는 걸 뻔히 알면서도 그렇습니다. 사람이란 어떤 직접적 자극을 받고 외부와 교류하며 살아가는 존재라서 그런가봅니다.

    하지만, 블로그란 게 자신이 운영하기 나름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만 줄창 블로그에 올리면서 잘 운영하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그런 블로그가 독자 입장에서 또 의외로 재미있더라고요. 티스토리 블로그라고 해서 반드시 전문적인 이야기만 적어 올려야 할 의무가 있는 건 아니니까요. 단지 전문 분야에 대한 관심을 표출하고 싶은 분들이 티스토리에 많다는 것 뿐이 아닐까요?

    주변 지인들에게 자기 블로그를 일종의 연락처로서 알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거나 좋아하는 블로거의 블로그에 가서 흔적도 남기며 교류하고, 더 나아가 자신을 드러내는 도구로서 세상에 자기 블로그를 알리며 활동한다면 분명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요?

    최근에 어떤 블로거의 글을 읽고 안 사실인데요. 그 블로거는 자기 블로거에 자신의 일상, 전문분야에 대한 글을 꾸준히 올렸답니다. 자기 블로그의 그런 글들을 좋게 본 어떤 분에 의해 스카우트되어서 새 직장을 마련했다고 하시더군요.

    생각해보면, 싸이월드 미니홈피도 특화된 목적의 홈페이지였지요. 블로그란 것 역시 나름대로 특화시킬 수 있는 홈페이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스로 만들고 활용해나가기 나름 아닐까 싶네요. 물론, 저도 꾸준히 고민하는 문제인데, 자꾸 이것저것 시도해보아야 알게 되겠지요.

    • BlogIcon 김트리
      2009/02/12 02:24
      댓글수정, 삭제

      별 생각 없이 쓴 글인데 긴 리플 달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충분한 교류를 느끼기 위한 이런 리플을이 가뭄에 콩나듯 달리는것을 보면 약간 실망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메타블로그 마다 블로그를 등록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볼때가 많죠^^ 지금처럼 이런 리플 하나 달린것을 보면 나름 뿌듯합니다. 왠지 큰일 이라도 해낸것 처럼요.

      또한 말씀대로 티스토리 블로그라고 해서 반드시 전문적인 이야기만 적는다는게 아니라 전문 분야에 대한 관심을 표출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아서 제가 티스토리는 전문분야특성이 느껴졌다고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아쉽게도 제 주변 친구들만 해도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고 사는 친구들이 태반인터라 웹에서 만나는 몇몇 분들과는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지만, 예전부터 싸이월드에 익숙해진 현재 청소년 세대에 블로그는 아직 이른 변화가 아닐까도 싶네요^^

      다시한번 긴 리플에 감사드립니다.

  2. BlogIcon Bong G.
    2009/02/12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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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도 싸이월드 하다가 티로 옮겼는데요 싸이의 관계는 유기적이어서
    깊은 얘기를 나눌 수 있었지만 티로 온것은 좀 더 다양한 분들과의
    네트웍때문이었어요. 물론 지금도 님께서 말씀하신 외로움을 느낀다에
    100%공감하고 아직은 블로그 초보로 많은 한계를 느끼자만 싸이할 때
    보다는 더 의욕적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김트리
      2009/02/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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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블로그 생활한지 좀 오래되었습니다만,
      단지 활동을 활발히는 안해서요^^

      블로그의 또 다른 특징은 싸이월드에 비해서 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블로그 글 하나로 엮어 줄 수 있는 장점이 있기야 하죠ㅎㅎ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만난 분이 몇 되는데 싸이월드가 한국이라면 블로그는 세계를 바라보는 느낌이랄까요^^

      리플 감사합니다^^


* 편의상 경어체를 생략하였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옛날부터 누구나 꿈꿔오는것 처럼 나도 Google같은 기업을 하나 차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정치,경제
사회,문화등 여러부분에서 미국과 우리나라는 다르다. 이런 것 처럼 Google이 미국 환경에 맞게 성공을 거둔 반면에
한국은 한국 환경에 맞는 서비스에서 부터 시작 되어야 하는 것이다. Google이 생기게 된 이유는 대학생 두명이 기존의
검색엔진에 불만이 많아 제작되었다고... 그리고 한국과 달리 전용선 환경이 없어 인터넷 속도가 터무니 없이 느리니
잡다한것들은 다 제거하고 텍스트 위주의 아주 간단한 사이트로 제작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은근 Google을 쓰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한국 실정에 딱 맞는 네이버 보다는 부족한 모습을 많이 띄고 있어 아쉽다.

간단하게 Google같은 기업을 만드는데 나는 Google과 비슷하거나 나름대로의 개인적 부분을 덧붙여 완성 시켜가고 싶다.
예를 들면 Google과 같이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들을 한다던가(Google 스트릿뷰는 나름 놀랍고 신선했다는...), 아니면
연관 지을래야 연관 지을수 없는 것들 끼리의 컨버젼스를 한다던가..... 예를 들면 유명한 기업인 Apple처럼 노트북 개발
회사지만 화학이나 에너지 관련 연구원등을 고용해서 Apple자체만의 엄청난 성능을 가진 배터리를 만드는것 처럼
Apple은 노트북의 모든 부분을 개발하는 단계까지 진화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다. 이런식의 사업들이 조금씩
조금씩 많은 부분으로 거미줄 처럼 늘려가봤으면... 하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다.

또 하나는 Googleplex와 같이 더 이상 딱딱한 회사 공간이 아닌 창작의 공간, 창조의 공간으로 재 탄생 시키고 싶다.
항상 인적 자원이 중요하다고는 입이 닳도록 이야기 하면서 정작 어떻게 이런 인적 자원들을 관리하고 계발 시키는지
획기적인 방법이 없다. 교육 연수원에 보내서 가르치게 하는것 빼고는 본적이 없다.... 하지만 Google은 Googleplex를
통해 인재의 전반적인 환경들에 대해 능력을 훨씬 발휘하고 기르는데 있어 부족함이 없도록 도움을 주는 공간이다...
어찌 이름도 멋진지 Google + Multiplex = Googleplex다. 이와 비슷한 기업으로는 NHN이나 Daum이 있다. 개인적으로
NHN보다 제주에 있는 다음의 GMC(글로벌 미디어 센터인가..)는 정말 대단한것 처럼 들린다; 대학생 IT 페스티벌에
놀러갔는데 마침 기조연설을 Daum 사장님이 하고 계시길래 경청을 했는데, 다음 GMC도 Googleplex처럼 엄청난
환경을 지원하고 있던... 항상 비치된 간식과 자율적으로 내고 싶은 만큼 돈을 내고, 제주에 멀리 떨어져 있으니 빨래도
출근할때 회사 세탁소에 맡기고 퇴근할때 찾아가고, 마당에서는 주기적으로 바베큐 파티를 하며, 가족을 보고 싶을때는
싸게 다녀오라고 비행기표를 2만원에 준다는.... 말이다! 이 이야기를 듣고, "아! 아직 희망은 있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

대충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상이 안되는 컨버젼스, 한국형 Googleplex 이정도로 정리가 되는듯 하다.
과연 이런 기업이 내 손에 의해서 만들어 질 수 있을런지, 최근 벤처 캐피탈들의 소규모 웹 서비스 지원이 많아 지면서
웹 시장이 활발히 발전하고 있는 듯한데 뜬금없는 각하의 명텐도 소리에.. 전체적으로 휘청거리는 IT를 지켜보고 있기
민망할 정도이다.

하지만,
앞으로 꿈을 펼치기엔 많은 시간이 남아 있으니 더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멋진 Google같은 기업을 만들어 내고싶다.


댓글


센스쟁이 남대리란 http://blog.kimtree.net/168 이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센스쟁이 남대리 Light Version for OZ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오픈 2일만에 대폭 업그레이드를...

<주요 변화>
1. 오즈를 통한 접속 지원 향상!
    - 접속시 핸드폰에 설정된 해상도에 맞게 조정되어 화면이 표시 됩니다! 따라서 서비스를 좀 더 맞춤식으로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 오즈 커서 이동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화면에 딱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화면 오른쪽으로 커서를 이동할
      일이 아예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서비스는 왼쪽에 있는데 오른쪽에 있는 검색 버튼 누르려고 커서를 옮기다가
      화면이 오른쪽으로 넘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2. 숫자만 입력시 곡목에서 검색 안되는 문제 해결
   - 기존의 알고리즘상 숫자 입력시 곡 번호에서만 검색하게 했습니다. 이부분을 해결하여 숫자만 입력시 곡 번호
     에서 먼저 검색하고 그 다음에 곡 명에서 검색을 합니다.

3. 미니 서비스 오늘의 예감 추가!
   - 기존 iPod Touch/iPhone용 에서 지원하던 불길한 예감을 옮겨서 작동하게 되었는데, 오즈 정액제를 쓰지 않으시는
     분들이 아쉬워 하지 않도록 곡이 나올 확률을 꽤 많이 올렸습니다^^ ( 그러나 iPod Touch/iPhone용 서비스는 기존
     확률 그대로 꽝이 조금 나올수도 있지만 아주 조금은 확률을 높였습니다! )


앞으로도 센스쟁이 남대리 서비스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댓글

  1. BlogIcon 남태평
    2009/02/0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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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씨인 제가 왔습니다.

    • BlogIcon 김트리
      2009/02/0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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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반갑습니다!

  2. BlogIcon MiLK
    2009/02/15 02:53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금영쪽은 아직 서비스가 불가한가요^^;;
    일일이 오즈로 금영홈피가서 찾기도 데이터비용땜에 그래서요^^

    • BlogIcon 김트리
      2009/02/15 11:55
      댓글수정, 삭제

      원래 방화벽이 있는터라 금영쪽에서 정보를
      꺼내오지 않았습니다;; 테스트 하면서도 그쪽
      방화벽에 계속 로그가 남더라구요....

      오프라인용 db를 구할 방법을 찾았는데 그 분 께서
      연락을 주시다가 갑자기 끊겨서 지금 상태로는 조금
      힘듭니다..ㅠ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