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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Mpossible;drEam


Steve Jobs가 항상 쓰는 이 프리젠테이션의 폰트는 과연 어느것일까요?
찾아본 결과 Adobe에서 만든 Myriad Pro로 밝혀졌습니다.


Myriad Pro에 대한 위키피디아 페이지 - http://en.wikipedia.org/wiki/Myriad_(typeface)
Myriad Pro의 모든 세트를 한꺼번에 구매하려면, 무려 229$ 나 한다고 합니다.

Adobe 사이트에서 구매하세요 ^^ - http://store1.adobe.com/cfusion/store/html/index.cfm?store=OLS-US&event=displayFontPackage&code=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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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miniwini!
    2008/11/15 00:01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나니?

    • 이건뭐
      2008/11/15 01:17
      댓글수정, 삭제

      위에 miniwini
      병신도 아니고..
      너 임마 조심해라..
      인터넷이라고 평생 숨을 수 있는게 아니야..
      오덕후 같은 새끼가..

  2. joey
    2008/11/15 01:37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miniwini 이 찌질아
    방과후엔 학원갔다가 숙제하고 간식먹으면서 케로로나 볼것이지
    뭐하러 클릭질이니




자..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맥북/맥북 프로/맥북 에어 3종세트의 뉴 라인이 발표 되었습니다.
이미 하루, 이틀전 관련 루머 사진들이 많이 돌아서 크게 감흥은 없을 것으로 보여지는 제품들 이더군요^^



애플의 선전 포고를 봅시다.

" 차세대 노트북을 만나보세요 "

" 차세대 가격을 만나 보세요 " 라고 하는게 옳지 않을까...싶습니다.
왜냐구요? 최근 리먼 브라더스 파산과 더불어 닥친 경제 공황로 환율의 변동 폭이 너무 커졌고
환율도 많이 올라갔다가 또 다시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다시 미국 애플 스토어를 찾아서 확인해 보았으나

Ipod Touch 8G 경우 한국 280,000 KRW / 미국 229 USD 의 가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환율로 계산하면 1$당 1222원으로 책정 되어 있다는 것을 볼수 있네요,
과연 이번 애플 제품의 환율 측정은 어떻게 된것인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합시다.


미국의 가격과 한국의 가격을 비교해 봅시다.

들어가자 마자 확 눈에 띄는 가격이 있습니다. 맥북 최저형 가격으로 봤을때 한국 2,090,000 KRW / 미국 1,299 USD
이라는 것입니다. 계산을 하면 1$에 1608원의 엄청난 환율로 책정이 된 것입니다.
( 뉴욕 8.375% Tax 적용시 = 약 1408 USD 를 기준으로 다시 환율 계산을 해도 1$에 1485원의 환율입니다.)

과연 요즘 우리나라의 환율 변동에 따라 적용되는 마지노선인 환율이지만, 기존 제품들로 인해서 손실을 많이 본 것인지, 아니면 미래 환율 상황예측에 의해서 측정된 " 납득이 되는 " 그런 가격인지 궁금합니다.

덧, 미국의 주 마다 Tax가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고 Tax 미포함가 기준/ 뉴욕시 기준 입니다.

일단 이번 애플의 신제품 발표는 환율 타격이 가장 심했기에 처음으로 간단하게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이번 맥북 라인들의 성능과 디자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컴퓨터 수치 제어 시스템으로 한 덩어리의 알루미늄만으로 노트북 외관이 완성
  - 조금 더 정확하고 정밀하고 이음새가 없으며 가볍게 설계된 Unibody의 외관
  - 항공기 주요 부품 생산시 쓰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2. LED 백라이트와 액정 전체 글래스 채용
  - 요즘 대세이면서 가장 밝고 전력 소모가 낮은 LED백라이트를 이제야 채용을 합니다.
  - 액정 전체를 글래스 하나로 덮어 프레임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3. 넓어진 TrackPad와 멀티 터치 적용
  - 기존의 넓은 Trackpad를 비율을 조정하여 버튼을 아예 없애고 오직 TrackPad만 있습니다.
  - 멀티 터치 기술로 4개의 손가락으로도 원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4. 맥북의 기능 강화 nVidia 9400M 그래픽 코어 장착
  - 맥북의 그래픽 퍼포먼스 측면이 엄청나게 강화되었습니다.
  - Keynote 효과가 버벅거릴 일은 없겠네요......... (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실껍니다^^ )


5. 섬세한 관심
  - 기존 잠자기 표시등이 꺼져있을때 아예 없는것처럼, 그러나 표시등이 켜지면 잘보이게 얇고 넓게 변경 되었습니다.
  - 여닫음부가 깊으면 디스플레이에 압력이 가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도 엄청난 연구로 디자인 되었다고 합니다.

6. 기타 성능
  - DDR3 메모리를 사용했다는 점이 눈에 띈데 과연 성능은 얼마나 효과가 있는것인지 궁금하군요.

대충 맥북에 대해서는 알아보았는데... 맥북 프로나 에어나 비슷비슷한 라인으로 수정 되었습니다...

그냥 전체적인 관점으로는
 - 맥북과 맥북 프로간의 차이가 적어짐에 따라 별 메리트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 맥북과 맥북 프로간의 디자인이 같다고 봐야할 정도로 똑같아 졌기 때문에 디자인의 맥북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듯한 느낌 입니다.
 - 그래픽 코어의 채용으로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나아졌으나, 부품 채용으로 인한 가격상승은 막기 어렵습니다.
 - 환율 변동으로 인한 애플 제품의 타격으로 가격대 성능이란 타이틀은 얻기 힘들듯 합니다.

기존 맥북을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새로운 디자인의 맥북은 정말 기대해 왔는데 맥북 프로와 다를게 없어지면서
매우 실망감이 드는군요... 다행히도 맥북의 그나마 낮은 기종의 디자인은 하나라도 판매를 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댓글

  1. BlogIcon grayflower
    2008/10/16 00:01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애플로부터 이메일을 받고 울컥한 마음에 저도 비슷한 포스팅을 써볼까 하다가 말았네요. 맥북도 범접하기 힘든 가격이 되버린 현실을 어디에 하소연해야할지..ㅠㅠ

    • BlogIcon 김트리
      2008/10/16 13:56
      댓글수정, 삭제

      기존 맥북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는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만 드네요.....



KTF 홈페이지 -> http://phone.show.co.kr/WEB04/Community/Talk/PhonePlus/View.asp?Seq=71&RegistType=J

출시를 부정하던 KTF의 Show 홈페이지에 iPhone 3G에 대한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Show에서 까지 아이폰의 정보를 보여주고 있는것으로 보아 출시가 안될리는 없다고 말하는듯한 느낌입니다.
방통위에서도 단계적 위피 폐지 방침을 밝히고 KTF에서는 위피 문제 해결후 바로 출시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행보가 궁금합니다.





댓글


* Ipod Shuffle
아이팟 셔플은 기존의 브라이트 컬러에서 채도가 진한 컬러 라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별다른 디자인이나
기능상의 변경은 없어 보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 Ipod Nano
아이팟 나노는 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가면서 디자인이 가로로 조금 늘어나고 세로길이가 대폭 작아지는
정사각형에 비슷한 모양을 하고 크게 외형면에서는 호응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나노 4세대는
기존 2세대에 라인에서 세로길이가 조금 짧아지고, 곡선형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나노에서 획기적인것은 2세대 디자인으로써의 귀환과 더불어, 가속도 센서 내장으로 나노를 기울이면
화면이 기울어 진다는 것은 놀라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나노를 흔들게 되면 자동으로 셔플링 되는 기술은
사용자로 하여금 정말 편할 수가 없습니다. 기존 나노 3세대의 8기가와 이번 4세대의 8기가를 비교해도 4세대가
4만원정도 값쌉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Ipod Classic
아이팟 클래식은 기존과 크게 다른것 없는 디자인의 유지로 지속되었고 Genius 음악 선곡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Ipod Touch
아이팟 터치는 기존 1세대 제품과 외형 디자인이 iPhone에 가까워 지고 곡선형태로 살짝 변경되었습니다.
내장 스피커가 생겼고 3d그래픽이 가능한 게임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물론 아이팟 모든 제품에 걸쳐 Genius
음악 선곡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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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애플 코리아 높은 직급이신 분이라고 쪽지에 답변을 주셨다고 합니다.


아이폰 고객지원은 Tier1 KTF, Tier2 Apple 고객지원센터로 결정되었습니다.
10월 1일을 판매일로 보고 Apple 고객지원센터에서는 Tier2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KTF발표는 추석을 전후로 바로전 또는 바로 후 일것같습니다.(이부분은 KTF 입장이 있겠죠?)

사족

다시 강조드리지만, 10월 1일은 내부 기한이란 인상을 받았습니다. 어떤 제품의 출시를 하기앞서서
모든 것에대한 준비를 마치는 기한을 10월 1일로 잡은듯 합니다. 그날 출시가 될수도 있고, 아님 여러사정
(위피등...)에 의해서 그후에 출시가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확인한것은 ... 그들의 내부기한은 10월 1일이란 점입니다. 늦어도 올해안에는 출시를 할것이란
점은 분명하게 확인을 했습니다. 분명한건 KTF측과 애플고객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분에게서 직접듣고 확인한
내용이 거의 일치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에게서 똑같이 10월 1일이란 말씀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아이폰이 가진 그 폭팔력을 잘 아시느냐고 물었더니, "우리회사도 그런 부분때문에 사활을 걸고 이 일을
진행한다"  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물량은 이미 확보가 되어있다고 이야기 해주실때는 저도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시면서 왜 물어보시느냐" 라고 물으시길래 " 거의 확인이 되었지만 출시회사의
상황을 확인하고 싶었다" 라고 말씀드리니 웃으시더군요.

내부에서 어떤 프로잭트가 진행되면 주로, 보안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자신도 아이폰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된것은 얼마전이라고 하시더군요. 옆팀에서 진행하는 프로잭트인데 아이폰 내부의 어플관련해서
자신이 일하는 팀과 관계가 되어서 아이폰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알게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애플 포럼의 피아노 맨님께서 알려주신 내용 입니다. (http://www.appleforum.com/454687-post1122.html)

1. 그분의 옆팀이 아이폰 관련팀이랍니다. 자신은 폰의 웹어플 개발및 진행을 담당하는데, 최근 아이폰의 어플과 관련된 업무를 하게 되어서 정보를 최근에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2. 애플과는 올해 계약을 했다. 그리고 아주 쉽지 않았다.

3. 케이티에프와 애코와는 이미 고객 서비스 관련 협정을 맺고 열심히 교육중이다.

4. 10월 1일을 발매일로 보고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위피 문제때문에 좀더 미루어 질수는
있다. 그러나 절대 올해를 넘지 않을것이다.

5. 되물었습니다. 정말 나오냐고... 100프로 출시한다고 답변해줬습니다.

6. 이미 물량도 확보되어 있다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7. 좀 이야기 해주면서 진행하면 안되느냐. 유저들 힘들다..고 했더니, SHOW 컨셉 자체가 짠 - 하고 놀라게 하는 모티브가 있어서 깜짝출시를 생각하고 있어서 그렇지, 다른 의도는 없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이런 내용등을 통해 KTF에서 거의 확정적으로 출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댓글

  1. 오타
    2008/09/08 01:07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폭팔력(X) 폭발력(O)

    • BlogIcon 김트리
      2008/09/08 17:45
      댓글수정, 삭제

      긁어온 내용이라 오타가 있을수 있습니다.

  2. 흠흠흠
    2008/09/08 01:44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이 내용은.. 8월달부터도 나왔던 말입니다... 교육은 무슨.. -_-;; 아직 낚이지들 마세요. 방통위에서 답이 나오지 않는한 모두 루머일 뿐입니다.

    • BlogIcon 김트리
      2008/09/08 09:21
      댓글수정, 삭제

      항상 루머는 루머일 뿐이지만 이런 이야기도 나왔다는 겁니다.

  3. BlogIcon 철우
    2009/04/21 01:51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이제 우리나라 출시는 물 건너간거같아 T_T 아 형 지금 내일 9시 시험인데 뭐 하고 있는거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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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에 이어 애플의 새로운 야심작인 아이폰이 출시 된지 조금 되었습니다^^
멀티 터치 기능과 아이팟 터치의 기존 기능을 그대로 가져오고 통신의 기능까지 추가된 아이폰 3G는
아이폰 전용 요금제로 무척 싼 기기값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엄청난 파장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출시하지 않은 아이폰... 과연 정말 출시하지 않을것인지 또는 숨기고 있는것인지
루머로 돌고 있는 조금 더 신빙성 있는 자료들로 모아봤습니다.


노키아에 이어 애플의 '3세대 아이폰'이 KTF를 통해 상륙을 준비하고 있다. 애플과 KTF는 국내 20~30개에 이르는 협력사를 선정하고 요금에 대한 시뮬레이션까지 마친 상태다. 애플과 KTF는 오는 10~11월에 출시한다는 계획을 부인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애플이 국내 진입장벽인 위피 탑재와 국제모바일기기 식별코드(IMEI:3세대 휴대전화에 표시해야 하는 식별코드)를 표시해야 하는 문제(한국은 개인정보 문제로 전화기 내부에 표시해야 함. 아이폰은 외부에 표시돼 있음)를 양보하지 않아 출시 시기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000008&cm=_%BF%C0%B4%C3%C0%C7%20%C8%AD%C1%A6&year=2008&no=507727&selFlag=&relatedcode=&wonNo=&sID=300
 - 아이폰 발매에 관한 KTF의 부정적이지 않은 반응?



 - 아이폰 3G에 포함된 KTF Show 로밍 로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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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맥 관련 유명 커뮤니티 KMUG에 뜬 "우리는 무엇을 기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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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MacMall 에서는 iPhone 3G 악세서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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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에서 아이폰 계정 매니저를 구인하는군요?



루머에 대처하는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물론 위 자료만으로도 대충 나올것이다. 라는 느낌은 들지만,
애플의 루머는 정말 겉잡을 수 없는 것들이라 확신이 안서는것도 문제입니다. 물론 나오면 이동통신사
시장에 커다란 핵폭탄이 떨어지는것과 같은 분위기가 형성 될텐데 과연 우리나라 이동통신사 시장이
어떻게 굴러갈지 매우 궁금해 집니다^^



사진 출처 : kmug뉴스게시판 ( http://www.kmug.co.kr )


댓글


출처 : 애플 기사 모음 페이지 ( http://www.apple.com/pr/library/2008/01/ )
사진 출처 : KMUG 마스터님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macworld )

January 15, 2008 Apple Introduces MacBook Air—The World’s Thinnest Notebook
  Apple Announces Time Capsule
  Apple Enhances Revolutionary iPhone with Software Update
  Apple Announces Major Software Upgrade for iPod touch
  Apple Premieres iTunes Movie Rentals With All Major Film Studios
  Apple Introduces New Apple TV Software & Lowers Price to $229
  20th Century Fox & Apple Introduce iTunes Digital Copy


1. 맥북 에어
* 초경량, 초박형 맥북 신 기종으로 기존 소니 X505보다 최대 높이가 더 얇음.

  - 13.3인치 LED Backlighting LCD
  - 1.6 GHz Intel Core 2 Duo processor with 4MB L2 cache ( 1.8Ghz 옵션 가능 )
  - 800 MHz front-side bus
  - 2GB of 667 MHz DDR2 SDRAM ( 교체 불가 )
  - 80GB hard disk drive with Sudden Motion Sensor ( P-ATA , SSD는 옵션 )
  -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X3100 ( 내장 그래픽 )
  - One Micro-DVI port 
  - built-in iSight video camera ( 내장 카메라 )
  - built-in AirPort Extreme 802.11n wireless networking and Bluetooth 2.1+EDR ( 802.11n과 블루투스 2.1 )
  - one USB 2.0 port ( 한개밖에 없는 USB;; )
  - one headphone port ( 한개 밖에 없는 헤드셋 단자.. )
  - multi-touch TrackPad ( 아이팟 터치와 같은 멀티 터치 트팩패드 ! )
  - 45 Watt MagSafe Power Adapter ( 기존 어뎁터와 같음;; )
  - No CD-rom ( MacBook Air SuperDrive 외장 CD롬 옵션 가능 또는 타 기기 CD-rom 사용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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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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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임 캡슐
  * 원격 백업 장치로, 이더넷 선이나 무선랜, usb 를 통해서 가능함.

  - dual-band antennas for 2.4 GHz or 5 GHz frequencies
  - three Gigabit LAN ports
  - one Gigabit Ethernet WAN port ( 무선 랜 가능 )
  - one USB 2.0 port
  - Wi-Fi Protected Access (WPA/WPA-2), 128-bit WEP encryption ( Wi-Fi 지원 )
  - a built-in NAT firewall ( 방화벽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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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폰/ipod touch
  - 1.1.3 업데이트 버젼 채용, 간단한 버그 수정
  - 터치는 주요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 SDK는 늦어도 2월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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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Tunes
  - iTunes 무비 렌탈을 통해 고화질의 영화를 빌려 볼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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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애플 TV
  - 애플 TV 새로운 소프트 웨어 출시
  - 애플 TV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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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이정도가 되겠습니다+_+





보너스, 키노트 60초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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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cript #1


Steve enters from backstage and welcomes the audience to MacWorld 2008.
- 스티브 잡스가 뒤에서 들어오고 청중에게 macworld 2008에 잘 왔다고 환영함.

He says that there are big plans for the day, but first he wants to provide numbers.
- 그는 오늘을 위한 큰 계획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처음 그는 번호를 제공하기를 원합니다.
 ( 해석이 조금 이상하네요;; )

His focus topics are the adoption rates for iPhone and Leopard, as well as quick notes on iTunes, iPod, and Mac sales.
- 그의 주목할 토픽은 아이폰과 레오파드가 중심이고, 잘알려진 아이튠즈,아이팟, 맥 판매등이다.

Steve then apologizes, saying that there is nothing as big as the iPhone this year, but he thinks a lot of smaller “revolutionary” changes are happening that will hopefully make this year exciting as well.
- 스티브는 아이폰 외에 크게 한건 터트린게 없어서 죄송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이번에는 기대할만한
혁명적인 변화를 가지고 왔다고 생각한다.

Mac Nano ( 맥 나노 )
Steve mentions the iPod Nano, calling it the best-selling music device in history.
- 스티브는 아이팟 나노를 언급힌다, 그의 역사상 가장 잘 팔린 음향 기기이다.

He then reminds us that the “Nano” used to be “Mini” and brings up the existence of the Mac Mini.
- 그는 나노와 미니처럼 맥 미니도 나올수 있다고 말한다.

Steve then unveils the “Mac Nano,” a redesigned Mac Mini that is approximately half the height of its predecessor and in an anodized aluminum shell to match recent design changes in the Apple lineup.
- 스티브는 맥 나노를 발표하고, 기존의 맥 높이의 절반과, 알루미늄을 채용하는등 최근의 애플 라인업을 변경했다.

The Mac Nano will come in two flavors, 2.0 GHz and 2.2 GHz (using current Santa Rosa chips), each of which comes standard with a 32 GB solid-state drive.
- 맥 나노는 두가지로 나온다, 현재 산타로사 칩을 사용한 2.0Ghz와 2.2Ghz 이고 각각 32기가 SSD를 채용한다.

Build-to-order options will include a 64 GB solid-state drive, as well as the option to instead use a conventional hard drive, with sizes up to 160 GB, all 5400 rpm.
- BTO 옵션으로 64기가 SSD 또는 5400rpm 160 기가 하드도 가능하다.

On sale: TODAY. Shipping: FEBRUARY.
- 판매는 오늘부터, 배송은 2월 예정 ( 미국 예정 )

Mac Pro ( 맥 프로 )
Steve then says that “sometimes bigger is better,” and brings up the Mac Pro, lauding it as the “best workstation on the market.”
- 스티브는 가끔 더 큰게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맥 프로가 나타나게 되었다. 시장에서 가장 우수한 워크스테이션이라고 외친다.

Steve then introduces the new Penryn chipset, praising Intel for its innovation.
- 스티브는 혁신을 위한 새로운 펜린 칩을 소개한다.

He then introduces a redesigned Mac Pro. (There is no “final image” present in this draft Keynote).
- 그는 새로 디자인된 맥 프로를 소개한다. ( 키노트에는 최근 이미지가 없었다;; )

Steve brags that the Mac Pro was the first mainstream computer to feature eight cores, and says its time to bring that into everyone’s hands.
- 스티브는 맥 프로가 컴퓨터로는 처음 8 코어를 가지고 있는 기종이고, 모든 사람에게 다가설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The new Mac Pro comes with dual 2.8 GHz Penryn Xeons standard, with build-to-order options for 3.0 GHz and 3.2 GHz.
- 뉴 맥프로는 두개의 2.8Ghz의 펜린 제온을 채택하고 BTO로 3.0Ghz와 3.2Ghz를 선택할 수 있다.

Standard RAM is bumped to 2 GB, standard hard drive to 320 GB. Standard graphics card is now 512 MB NVIDIA GeForce 8600 GT, with other graphics cards build-to-order.
- 기본 램은 2기가, 하드는 320기가이고 그래픽카드는 512mb램의 8600GT 코어이고 그래픽은 BTO로 변경 가능하다.

Steve then reveals a final new feature: the Mac Pro is the first Mac to feature a high-definition optical drive, a Blu-ray drive for $400, BTO.
- 스티브는 마지막으로 새로운 기능을 발표한다. 맥프로는 처음으로 고성능 광학드라이브, 400$에 블루레이드라이브를 BTO로 변경할수 있다고 말했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가능하다. ( 미국 시간 )

MacBook Pro ( 맥북 프로 )
“Also an update for our mobile professionals.” Steve introduces the “new” MacBook Pro, built off of the mobile version of the “same Penryn chipset used in the Mac Pro.”
- 또한 우리의 모바일 성능을 업데이트 했다. 스티브는 뉴 맥북 프로를 소개하고, 맥 프로와 같은 펜린 칩셋을
채용한다고 말한다.

Clockspeeds upped to 2.4 GHz/2.6 GHz. 17” MacBook Pro gets LED backlighting. 15” MacBook Pro gets a resolution upgrade option BTO similar to the 17”. Still using the NVIDIA GeForce 8600M GT, but video RAM upgraded to 256 MB/512 MB.
- 클럭은 2.4Ghz와 2.6Ghz이고 17인치는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고 15인치는 BTO옵션으로 바꿀 수 있다. 아직까지 그래픽은 Geforce 8600M GT이고 비디오 램은 256과 512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New option: black anodized aluminum, like the iPod Classic, due to the high demand of the “BlackBook.”
- 새로운 옵션 : 블랙 알루미늄(아이팟 클래식과 같은) 블랙 북으로 불릴수 있다;;

ON SALE: TODAY. Shipping: FEBRUARY.
- 판매는 오늘부터, 배송은 2월중 ( 미국 시간 )

New Accessories ( 새로운 악세서리들 )
Steve then lines up the three Mac desktops and points to their now common aluminum shells, then points out the white plastic Mighty Mouse.
- 스티브는 3개의 맥 라인업과 더불어 공통된 알루미늄 업그레이드가 있다고 말하고, 그리고는 하얀색 플라스틱 마이티 마우스를 지목한다.

Quickly introduces the new aluminum Mighty Mouse, which is slightly slimmer than its predecessor and gets an extra 10% battery life.
- 빠르게 새로운 알루미늄 마이티 마우스를 소개하고, 전에 비해 약간 날씬하고 배터리 소모를 10프로 줄였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 ( 미국 시간 )

Updated Cinema Displays ( 시네마 디스플레이 업데이트 )
Steve calls the Apple monitors the “most gorgeous displays on the market,” but then lines up the iMac, MacBook, and MacBook Pro.
- 스티브는 애플 모니터가 시장에서 가장 멋스러운 모니터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이맥과, 맥북, 맥북 프로의 라인업에 대해서 말했다.

Points to the lack of an iSight camera on the Cinema Display. All Cinema Displays now include a 2 MP iSight camera. Resolutions and other specs stay the same, but backlighting changed over to LED.
-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상단의 iSight 카메라를 가르킨다. 모든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200만화소 iSight 카메라가
있다. 모든 스펙은 같고 백라이트만 LED로 바뀐다.

New prices: ( 새로운 가격 , 미국 기준 )
20”: $399.
23”: $599.
30”: $1,249.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 미국 기준 )

Steve then pretends to wrap up the speech, then does his usual...
- 스티브는 평소대로 연설을 마무리 하는척을 한다.

One More Thing...
- 하나 더....

Grid illustration using keynote. Across the top: “Compact,” “Consumer,” “Professional.” Across the bottom: “Portable,” “Desktop.”
- 격자 무늬 일러스트가 키노트에 사용됬다. 상단에는 "컴팩트","사용자","프로페셔널" 하단에는 "포터블","데스크탑"

Steve then illustrates how their current five offerings (including the “Mac Nano”) fill in five of the six spots. Steve points out the “missing hole” and brings up the 12” PowerBook G4.
- 스티브는 5가지 의견과 맥 나노를 모아 6가지 포인트를 보여준다. 스티브는 누락된게 있다고 하면서 12인치 파워북 G4를 보여준다.

Said that the 12” MacBook Pro was sort of like the PowerBook G5--everyone wanted it, but it was never meant to happen.
- 12인치 맥북 프로가 파워북 G5와 같다고 말한다 - 모두가 원하지만 만들어 지기는 어렵다;

Instead, Apple is entering the market with the “MacBook Nano,” the smallest and lightest Mac laptop ever produced.
- 더불어 애플은 맥북 나노로 시장에 진입하고, 이것은 이전까지 나온 맥 노트북보다 작고 가볍다.

This new ultra-portable will come with a 13” LED-backlit screen with 1280x800 resolution. It will come in two flavors, using 1.6 GHz and 1.8 GHz low-voltage Core 2 Duos each. The lower-end will feature a 32 GB SSD, the higher- a 64 GB. Neither will use optical drives and will rely on integrated graphics.
- 이것은 새롭게 울트라포터블이고 13인치 LED백라이팅 1280x800 해상도를 가진다. 그것은 두가지로 나오고
1.6Ghz와 1.8Ghz의 저전력 코어2듀오로 나온다. 가장 낮은 제품이 32기가 SSD를 채용하고 높은 제품은 64기가 SSD를 채용한다, 둘다 광학 드라이브는 없고, 내장 그래픽을 사용한다.

Steve will also reveal that they will be capable of getting up to 10 hours battery life. The two models will retail for $1,499 and $1,999, respectively.
- 스티브는 10시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고, 1499달러와 1999달러에 판매된다고 말한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 미국 시간 )

The keynote address concludes.
- 키노트 마무리


Script #2

iPhone ( 아이폰 )

iPhone SDK released today. Developers will be able to sell their signed applications via iTunes (from March '08)
- 아이폰 SDK(개발자킷)이 오늘 릴리즈된다. 개발자들은 아이튠즈를 통해 3월부터 자신의 응용프로그램을 판매 할 수 있다.

New iPhone software released today - adds Multimedia Messaging, video recording with camera, eBook reader & other features.
- 새로운 아이폰 소프트 웨어 릴리즈 - 멀티미디어 메세지, 캠코더 기능, ebook리더, 기타.

New iPhone games released today - available for purchase via iTMS.
- 새로운 아이폰 게임 릴리즈 -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함.

3G iPhone announced (looks almost identical to existing iPhone).
iPhone announcements for new countries (some/all may not be announced - pending network negotiations)
- 3G폰이 나옴 ( 기존과 동일한 디자인 ), 아이폰은 새로운 지역에서 판매된다. ( 몇몇 또는 전부 발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네트워크 관련 협상중)

Tunes & iPod ( 튠즈와 아이팟 )

iTunes 8 supports Movie Rentals and eBook sales. Released today.
- 영화 렌탈과 ebook을 판매하는 아이튠즈 8이 오늘 릴리즈 됩니다.

Software update for iPod Classic & Touch to support eBooks.
- 아이팟 클래식과 터치의 ebook지원 펌웨어가 나옵니다.


Mac Pro ( 맥 프로 )

Blu-Ray option to be rolled out to all Macs within 18 months, starting with Mac Pro - available now.
Processor and graphics updates also to Mac Pros, but no other changes.
-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옵션으로 하는 맥이 18개월 내에 출시된다, 맥 프로를 시작으로; 프로세서와 그래픽이
업데이트 될듯 하고 다른것은 변경되지 않을듯 싶음.

Cinema Display ( 시네마 디스플레이 )

Slightly re-designed cinema displays with new range of screen sizes. All support at least 1080HD.
- 약간 슬림해진 디지인과 새로운 스크린 사이트, 모두 최소 1080HD를 지원함.


Mac Mini & Apple TV ( 맥 미니와 애플 티비 )

New product that converges the Mac Mini & Apple TV:
- 새로운것은 맥 미니와 애플티비의 융합;

- Thinner & wider that Mac Mini, thicker than Apple TV. Designed to be horizontally or vertically mounted.
- 맥 미니에 비해 얇고 넓어지며, 애플티비보다는 두껍다, 수평 또는 수직으로 세울수 있도록 디자인됨.

- Blu-Ray and hard drive options.
- 블루레이와 하드드라이브 옵션이 생김

- Graphics capabilities in-line with the iMac.
- 그래픽은 iMac과 같은 라인이 사용됨

- Can boot into Front Row 3.0 (not final name - see below) or full OS X Leopard.
- 프론트 로우 3.0  ( 파이널 이름 아님 ) 또는 풀버젼 레퍼드로 부팅함

- Innovative controller (sold separately).
- 혁신적인 컨트롤러가 나옴 ( 따로 판매 )

- Elgato to release a range of specially styled add-ons.
- 엘가토社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만들어 릴리즈 됩니다. ( 애플 TV 솔루션 판매회사라네요^^ )


Front Row 3.0 (not final name)
- 프론트 로우 3.0

- All macs will optionally be able to boot into Front Row 3.0.
- 모든 맥이 옵션으로 프론트 로우 3.0으로 부팅이 가능함.

- Supports iTMS.
- 아이튠즈 스토어 지원.

- Elgato hardware integration, giving (DRM-limited) PVR functionality.
- 엘레가토 하드웨어 기반으로 DRM 녹화된것이 재생가능 ( 의역:: )

- Front-row versions of iCal, Mail & Safari.
- 프론트 로우 버젼의 iCal, Mail 과 사파리가 나옵니다.

- New eBook application.
- 새로운 eBook 응용프로그램이 나옵니다.

- SDK so 3rd parties can make their applications launch directly from Front Row.
- 개발킷이나 서드파티 응용프로그램이 개발되고 프론트 로우에서 실행되게 합니다.

- Can be controlled by Apple Remote, new controller, iPhone or iPod Touch.
- 애플 리모트나 새로운 컨트롤러,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 등으로 제어 가능합니다.


New ultra-portable/tablet "MacTouch"
- 새로운 울트라 포터블 타블렛 맥 터치

- Neither a MacBook nor a MacBook Pro. Totally new product.
- 맥북이나 맥북 프로는 아닌 새로운 제품이다.

- Two 9" multitouch-sensitve widescreens, both 1280 x 854.
- 2개의 9 인치의 멀티 터치 스크린이고 1280x854크기 입니다.

- Innovative, minimalist, two-way folding/sliding, dual-screen, multi-position design with magnetic clasps. Inspired by the paperback book, but thinner, more flexible and surprisingly tough.
- 혁신적이고 작아진 2개 방식의 접고 미는 듀얼 스크린이다. 멀티 터치 되고, 전자유도식 이다. 종이책을 본땄지만, 더 얇고 더 유연하고 놀랍게도 튼튼하다.

- No optical drive. No mechanical hard drive.
- 광학 드라이브가 없고 기계적인 하드드라이브도 없다.

- Will run most existing OS X apps when in 2-screen mode (the 2nd screen becomes the keyboard and touch-pad).
- 대부분의 OSX 어플리케이션이 2개의 스크린 모드로 작동된다 ( 키보드와 터치패드로 )

- iPhone-like "Springboard" when in single-screen mode.
- 한개의 스크린일때는 아이폰의 스프링보드 같은 기능을 한다.

- New possibilities for future OS X Apps - demonstrated by a gesture-driven version of iPhoto.
- 미래의 OSX 프로그램은 동작을 인식하는 아이포토 버젼이 나올것이다.

- Bluetooth, 802.11b/g, USB2.0, optical/analogue audio in/out, built in speakers & microphone.
- 블루투스와 802.11b/g , USB2.0, 옵션으로 아날로그 오디오 In/Out와 내장 스피커와 마이크가 있다.




* 되도록 퍼가기 보다는 링크로 부탁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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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두가지 방법을 통해 아이팟 터치 시스템의 정리와 안정화가 가능합니다.

* Unix 기반 파일 시스템 명령어를 이용한 파일 시스템 정리
* 심볼릭 링크를 이용한 용량 확보 ( 고급기능이므로 실행시 주의를 요합니다. )


1. Installer을 통해 BSD SubSystem를 설치합니다.

2. SSH 터미널 프로그램인 putty를 실행합니다.
 ID - root
 PW - alpine

==== 명령어를 이용한 파일 시스템 정리 =========================================

3. fsck 입력후 엔터를 칩니다.

==== 심볼릭 링크를 이용한 용량 확보 ===========================================

3. mv /System/Library/Fonts /private/var/Fonts 입력후 엔터를 칩니다.
Fonts 폴더를 다른곳으로 이동 시킵니다.
mv 띄고 /System/Library/Fonts 띄고 /private/var/Fonts 입니다.
( 터치와 컴퓨터상의 통신상태나 기기 상태에 따라 수분에서 수십분이 걸립니다. )

4. cd /private/var/Fonts 를 입력후 엔터를 칩니다.
아까 Fonts 폴더가 /private/var/Fonts 으로 옮겨졌는지 확인합니다.
cd 띄고 /private/var/Fonts 입니다.

5. ln -s /private/var/Fonts /System/Library/Fonts 를 입력후 엔터를 칩니다.
Fonts 폴더를 원래 위치로 링크를 시킵니다.  
ln 띄고 -s 띄고 /private/var/Fonts 띄고 /System/Library/Fonts 입니다.
(엘,엔 입니다.)

6. 1 -  cd /System/Library
    2 - ls -la
Fonts 폴더의 링크를 확인합니다.
cd 띄고 /System/Library 입니다.
ls 띄고 -la 입니다.
(엘,에스 입니다.)(엘,에이 입니다.)    

==========================================================================


댓글


오랜만에 들고온 아이팟 터치 소식입니다+_+

아이팟 터치가 Unix 기반이신건 아시죠? MaxOS 채용이기때문이죠~
이런 아이팟 터치를 쉘에서 조작하기 위해서는 SSH 터미널로 접속을 해서 조작이 가능합니다.

1. Installer 에서 BSD Subsystem을 설치합니다.

2. SSH 접속 프로그램(예 : Putty)을 이용하여 터치에 접속합니다.

3. 나오는 쉘에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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