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메뉴 관리자 글쓰기

notice

-->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51)
IT Essay (54)
IT HighSchool (4)
Bright ideas (0)
Apple INC. (29)
Digital Camera (1)
Just Chat (47)
#1 - 센스쟁이 남대리 (5)
#2 - 대중교통 [날개신] 가.. (11)

links

툴바 보기/감추기
The;iMpossible;drEam


최근 맥북을 쓰는 사람들(이하, 맥쓰사)에서 서평 이벤트가 당첨되어 평소에 예의주시했으나 쓰지는 않은 "트위터"님을
한번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책 이름은 "트위터, 140문자가 세상을 바꾼다"이며 김영사책 입니다.

처음 책을 읽고난 소감으로는 역시 예상한 바와 같이 트위터에 대한 찬양일색에 단점이 빈약했다는 것 입니다.
물론 트위터에 대한 사용법과 정보를 주는 것은 좋았지만 제가 읽어본 느낌에서는 "써라", "써봐라" 등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저에게 처음 트위터 열풍을 감지하게 된 때는 김연아가 트위터에 등장했다는 사건이 시초가 되었습니다. 한번 써볼까
고민하다가 써보고 난 뒤에는 무언가 허전하고 안맞는듯하여 그만두었는데 역시나 저와는 잘 안맞는 마이크로 블로깅
또는 SNS서비스더군요.

많은 분들이 트위터를 쓰고 계시나 거의 쓰는 유저들로 본다면 어느정도 IT에 지식이 있는 분들이 주로 모이게 되었
습니다. 트위터로 뭉치고, 아이폰으로 뭉치고, 대형 커뮤니티에서 뭉치는 현상으로 보아 일반인들이 다가가기 힘들
정도의 장벽을 어느정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앞부분은 주로 트위터에 대한 설명과 사용 방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저도 처음 진입이 힘들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트위터에 대해서 이해하고 사용 방법을 학습하기는 편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트위터에서
어느정도 실습을 하면서 익혀보니 이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을 정도 였습니다.

트위터에 대한 트렌트는 다음에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고 이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줄여보자면
" 트위터를 써봐라, 좋다. 단점은 그리 많지 않다. 사용법은 자세히 알려줄수 있어 " 뭐 이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 평가를 줄여보자면
" 사용 방법을 알고 싶으면 추천하나, 무언가 트위터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해보기는 어렵다. " 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 1번 방법


1. VMWare가 실행된 그 상태에서 Option키를 누르고 위에 메뉴바에서 Virtual Machine 메뉴를 클릭합니다.

2.  종료 메뉴가 Force 메뉴로 바뀌어 있습니다. Force shut down 이나 Force restart 합니다.


* 2번 방법


1. 유틸리티 - 활성 상태 보기로 들어가서 vmware 단어가 포함된 모든 프로세스를 강제종료 합니다.

2. 가상머신의 파일을 찾아갑니다. (eg. Documents/Virtual Machines/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상머신 파일의
    오른쪽을 눌러 "패키지 내용 보기"로 들어갑니다.

3. ".vmem" 확장자로 된 모든 파일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난 후 모두 비웁니다.

4. 다시 VMWare을 실행합니다. 어떤 오류가 나면 그냥 Disgard 하면됩니다.







댓글



C - CD로 부팅하기
D - 하드웨어 테스트 모드
N - 네트웍 부팅
X - OS X로 부팅하기 (단, OS 9이 같은 디스크에 존재해야 함)
T - 대상 디스크 모드(내 노트북을 외장하드처럼 사용)
shift - 안전모드 부팅 (시작프로그램들이 실행 안됨)
option - 부팅시 사용가능한 프로그램들의 아이콘들을 보여줌 (부팅시 시행할 수 있음)
cmd + option + shift + delete - 외장드라이브로 부팅하기 (CD드라이브로 부팅하기도 가능함)
cmd + V - UNIX 콘솔을 보여줌. 부팅 과정을 볼 수 있음
Cmd + S - UNIX 싱글유저 모드
hold mouse button down - 빼지지 않는 CD를 뺄 수 있음

 





댓글



개인 홈페이지의 새출발을 위하고, 기존 서비스들의 안정적인 작동을 위해 호스팅사를
쉐어드쉘(http://www.sshel.com)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작동중인 서비스들의 작동이
중단 되거나 제대로 작동이 안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현재 서버 이전후 처리될 내용은

- 개발중이거나 개발된 사이트들 정리
- 모든 서비스의 log/리퍼러를 Nalog에서 GR Counter로 변경
- 웹 사이트 및 모든 서비스들의 작동 안정화
- etc.

작업 날짜는 2009년 12월 25일 ~ 2009년 12월 31일(예상)입니다.








댓글


  1. 2009/12/25 23:48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김트리
      2009/12/26 04:24
      댓글수정, 삭제

      1년단위로 1만원!




벅스 CD신공 후 없는 앨범아트 찾느라 고민 많으셨죠?
간단하게 앨범명이나 가수명으로 벅스의 고화질 앨범 아트를 바로 찾을 수 있는 벌레들의 동굴을 오픈합니다!

http://kimtree.net/dev/bugscave/


* 가수,앨범명으로 간편하게 앨범 아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 검색 결과에 나온 조그만 앨범 아트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벅스뮤직의 고화질 앨범 아트가 새창으로 뜹니다.
* 벅스 CD신공을 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한 간편 찾기!





댓글

  1. 1234
    2009/08/16 23:37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CD신공 후 파일이름 쉽게 정리 어떻게하세요???ㅠㅠ
    항상 임시폴더 들어가서 이름 바꿔주곤 하는데..
    더 좋은방법 없을까요?

    • BlogIcon 김트리
      2009/08/17 00:26
      댓글수정, 삭제

      음.. 아이튠즈같은 경우에는 파일 이름 바꿀 필요없이
      걍 넣으면 되구요!
      id3tag라는 프로그램을 쓰면 mp3파일 안에 tag내용으로
      파일 명을 바꾸게 해주는것이 있어요~



"도대체 SVN이 뭐고 왜 필요한거야?"라고 생각을 굳게 하고 있어서 전혀 필요성을 몰랐던 SVN이 있습니다.....
간단하고 알기 쉽게 말씀드리자면, SVN은 SubVersion이라고 불리며 "버젼 관리툴" 정도 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런데 이게 왜 필요하고 왜 써야하는지는 각자가 알아서 취향에 따라서 쓰시면 되겠습니다만!

SVN을 이용함에 있어서 좋은 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버젼별로 소스 코드를 보관할 수 있다, 개인이 아닌 여러명이
동일 작업을 할 때 편리함, 내 컴퓨터가 아닌 웹에 소스코드를 저장하여 손실위험 최소화, 언제 어디서나 svn에 연결해서
작업을 진행할수 있다는 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현업에 있어서 쓰는건 아니지만 이번에 접해보고 놀라운 세계를
발견한것처럼 신기했습니다^^ 이슈 트래커(버그나 건의사항들을 모아놓는 목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와 함께
이용한다면 그 효과가 대단하단걸 새삼 느낍니다.

SVN의 간단한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Checkout : 체크아웃, 최신 버젼의 소스 코드들을 자신의 저장소에 내려 받습니다.
Import : 불러오기, 자신이 현재 쓰고 있는 소스 코드를 불러 옵니다.
Export : 내보내기, 최신 버젼의 소스 코드들을 원하는 저장소에 내보냅니다.
Commit : 커밋, 자신이 현재 작업 완료한 소스 코드들을 웹 저장소에 올립니다.

대충 이정도만 하고 이슈 트래커겸 SVN 저장소를 무료로 제공하는 구글 코드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http://code.google.com/intl/ko-KR/ 에 접속을 해서 왼쪽에 프로젝트 호스팅을 누릅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구글 코드 페이지에서 오른쪽 위 Sign In을 누릅니다.

2. 여기서 구글 ID로 로그인 하시거나 회원가입을 합니다. (회원가입 후에는 메일 인증을 합니다^^)

3. 다시 구글 코드에서 프로젝트 호스팅 (http://code.google.com/hosting/)으로 와서 Sign in to create project 을 클릭합니다.

4.
Project name : 자신이 만들려는 프로젝트 이름
          (SVN을 위한 주소로 쓰입니다. 바꿀수 없고, 소문자와 숫자, -만 사용 가능합니다.)
Project summary : 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한줄 설명, 프로젝트 이름으로 검색시 결과에 뜹니다.
Project description :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입력합니다. 프로젝트 메인 페이지에 뜨며, 위키 문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sion control system : "Subversion"을 선택
Source code license : 아무거나 선택해도 상관없습니다. 단, 여기 있는 License들은 모두 Open-Source입니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SVN에 사용하려면 구글 코드가 아닌 다른 곳을 권장합니다.
Use a separate content license : 내용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다른 License를 사용할 경우 체크를 하고 선택합니다.
Project labels : 프로젝트에 대한 분류나 태그를 입력합니다. 검색할때 쓸 수 있는 검색어와 비슷합니다.

다 쓰셨으면 Create Project 클릭!



5. 다 만들어 졌으면 대충 이렇게 나옵니다!

6. Source를 클릭하여 접속한후 중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합니다. 링크 위에 있는 svn으로 시작하는 명령어는
    이따가 사용할 것이니 따로 알고 계세요^^

7. 여기 나와 있는 비밀번호를 잘 기억합니다. SVN툴에서 로그인 할때 쓰입니다^^

8. 이제 구글 코드 셋팅은 끝났습니다. 간단한 셋팅 방법에 대해서만 소개했으니 다른 고급 셋팅 메뉴들은 직접
    영어를 해석하셔서 이용해 보세요^^

9. 이제부터 그나마 쓸만한 맥용 SVN툴인 SvnX( http://code.google.com/p/svnx/ )를 다운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접속한 다음에 다운로드 한후 설치를 합니다.

10. SvnX를 실행시키기전, 자신의 작업 장소로 쓸 폴더를 만들어 놓습니다. 아무곳이나 상관 없습니다.
     그 다음 SvnX를 실행시켜 Window에서 Repositories와 Working Copies 탭 두개를 열어줍니다.
     그 다음에 Repositories 창에서 오른쪽 위 조그만 세모 버튼을 눌러줍니다.



11.  Name 에는 자신이 관리하기 편하게 프로젝트 이름을 써둡니다.
      Path 에는 맨 처음 프로젝트를 만들때 기입한 영어로 된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합니다.

12. 작성후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을 실행합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 svn 명령어를 실행 시킵니다.
      사이트를 들어가서 명령어를 복사한 다음에 그대로 터미널에 붙여 넣습니다.
     
       p를 누르고 엔터를 치면 조금 있다가 비밀번호를 물어보는데 이때 SVN용 비밀번호 (아까 구글 페이지에서 확인한)를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맨 마지막에
Checked out revision 1.
        이 메세지가 뜨면 성공입니다.

        * 다른 SVN프로그램과 달리 SvnX에서 구글코드를 연동할때 인증부분이 오류가 생겨서 한번은 명령어를 이용해서
          인증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저장해 두는 것입니다.

13. 다시 SvnX로 돌아와서
Repositories에서 이름을 더블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새 창이 뜹니다.

13. 자 이제 구글 코드와 연동해서 자신의 저장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좌측 상단에 Checkout 버튼을 눌러 아까 SvnX를
      실행하기전에 만들었던 폴더를 선택해 주면 Working Copies에 자신의 작업 공간이 등록됩니다.

14. 아까 만든 폴더에서 작업을 다 한다음에 Working Copies에 들어가서 이름을 더블 클릭하면 새 창이 뜨는데
      여기에 새로만든 파일들이 생깁니다.
      
15. 새로운 파일이라서 맨 앞에 물음표가 뜬 경우 Add로 추가해 주시면되고, 수정이 다 끝난후에는 파일들을 선택하신후
Commit 버튼을 누르면 새 창이 뜨는데 변경된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써주신후 commit 버튼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업로드가 됩니다.

16. 이제 그 파일들이 정식으로 SVN에 등록이 된 것이고 추후에 에디터로 다 수정하신후에 다시 Working Copies로
들어가서 M으로 바뀐 파일들을 클릭하고 Commit을 해주시면 됩니다.

17. commit한 내용들은 구글 코드에서 빨간 네모를 순서대로 클릭해서 들어가면 나옵니다^^



* 대충 외부에서 작업할때의 순서는
SvnX를 설치후 Repositories에 저장소를 추가하고 CheckOut해서 저장소에 있는 파일들을 불러온뒤 작업하고
Woriking Copies에서 Commit를 해주는 식입니다.

* 처음 접해보면서 작성하는 것들이라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알려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댓글



그 놈의 아이폰이 난리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들의 추가나 애플만의 내/외부 디자인까지
그야말로 혁신을 몸소 보여주는 스마트 폰 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언제까지 아이폰 타령을 하고만 있을지
한편으로는 한심하기도 합니다.

제가 다니는 한 사이트에는 아이폰 관련 이야기(흔히들 떡밥이라고 말하시지만 전 이런 표현이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가
뜨면은 그 이야기 한개로 자유게시판이 90% 이상 차지하면서 이러네 어쩌네 저쩌네 말이 정말 많습니다. 전파연구소에
나온 iPhone 3G/3GS 인증 내용이나 주변 지인에 의한 출시일 이야기 등등.. 최근에는 나름 유명하다는 이찬진씨를 통해서
말이 나왔다고 해서 그 파급력이 크기도 했습니다.

물론 좋은 기기고 새로워서 그 기대감이 높을진 모르겠으나, 반면에 우리나라 통신사 시장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듯 합니다. 아이폰에 추가된 Wi-Fi 같은 경우에는 기존 통신사에서 서비스 하던 웹 뷰어
서비스나 Show/ez-i/nate 등의 무선인터넷으로 인한 수익 모델 체계를 무너트리기도 하고, 흔히 말하는 해킹이 가능해서
기존 핸드폰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만들고 수정하는등 유료 응용 프로그램도 공짜로 설치 할 수 있는걸 보면 여러모로
수익 모델을 악화 시키는 역할 밖에 하질 못하는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이폰이 좋고 이것저것 쓸 수 있으니
당연히 안좋아 할 수는 없겠지만, 통신사 입장에서는 독이 든 성배와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애플에서는 아이폰으로 인한 로열티를 지급 받고 많은 지역에 아이폰을 보급하고 애플을 알린다면 당연히 거부할 일이
없겠고, 통신사에서 Wi-Fi를 빼는 노력을 한다던가 자기 통신사 만의 통합 메세지 함 같은 것들을 추가하지 않는다면
협상도 크게 어렵진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로열티같은 금전적 문제가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면)

핸드폰 한개로 인터넷 커뮤니티 하나가 들썩들썩 거리니 썩 좋아보이지도 않습니다. 저도 아이폰이 나온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하겠지만 나오기 전에 김칫국 마시면서 이러네 어쩌네 가끔 논쟁도 일어나고 하는것이 얼마나 생산적일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 폰을 새로 만들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많은 의견을 주고 도움을 주어야 하는 슈퍼 컨슈머가 되어야
하는 현실에서 더 이상 아이폰에 일희일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123
    2009/07/12 02:32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아이폰이 과연 우리나라에 들어오는게 악영향일까요..
    잘 알다시피 우리나라 통신사 시장 체계는 극히 폐쇄적입니다.
    최근들어 외산 폰을 들여오면서 나아졌지만, 아직도 갈길은 멀고나 멀지요..
    저도 더이상 아이폰소리 듣기 싫습니다.
    모든 스마트폰카페 스크린샷 게시글을 보면 대부분 아이폰의 UI을 따라하고있으며 cdpkorea에서도 아이폰/애플 얘기만 떳다하면 소위 '애플빠돌이'들이 달려들어서 애플이 만들면 무조건 최고다 하는식으로 달려들죠. 아이폰 UI,아이콘 하도많이봐서 아이폰 들어와봐야 그다지 감회가 새롭지는 않아보이네요.
    통신시장도 보면 SK만 고집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SKT쓰다가 LGT 쓰고있지만 SKT에 비해 단말기 선택에 약간 제한만 있을뿐 다른 불편한점은 없었습니다.
    한 기업을 극히 찬양하듯이 대하는건 그닥 좋지 않다고 봅니다.

    • BlogIcon 김트리
      2009/07/12 16:04
      댓글수정, 삭제

      "고객 입장에서는 좋은 영향이겠지만, 통신사 입장에서는 악영향이 될 수도 있다"라는게 제 입장입니다.
      물론 통신사는 무선인터넷서비스 외로도 엄청난 수익을 거둬 들이고 있으니 크게 신경 쓸일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수익 모델을 악화시키는 부분도 있으니 아이폰의 도입을 좋아할만한 일도 아니죠.
      저도 3개의 통신사를 다 써보았지만 금전적으로 민감하다면 통신사의 핸드폰들 보다도
      요금제나 할인혜택, 멤버쉽 혜택을 더 중요시 하게 되더라구요.



애플 스토어에서 리퍼비시 제품을 구매하시려고 눈이 빨개지셨다구요? 계속되는 F5연타에 지치셨다구요?
그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자동 리프레시 기능으로 보다 편해진 애플스토어 리퍼비시 캐쳐 입니다!

더불어서 간단하게 리퍼비시 제품 갯수만 리턴해 드립니다.
-> http://kimtree.net/dev/mac/check.php 이곳에 접속하시면 현재 리퍼비시의 갯수를 리턴합니다.
혹시나 위젯이나 기타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하실때 이용해 주세요^^

* 자동 새로고침 중에 리퍼비시 갯수가 달라지면 자동으로 팝업창이 뜹니다!

접속 주소 : http://kimtree.net/dev/mac



더 빠르고 편리하게 리퍼비시 Get! 하세요^^


댓글


  1. 2009/02/21 00:22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김트리
      2009/02/21 00:32
      댓글수정, 삭제

      저도 배우는 입장이라 아직 많이 미천합니다^^
      리퍼라는게 올라오는 때도 불특정하고 언제 얼마나
      나올지도 미지수라 노리기가 매우 힘들더라구요ㅎㅎ

      저는 나오자마자 예판으로 구매한 케이스라..
      리퍼를 노린적은 없지만 적당히만 노리는게 정신건강상
      좋지 않을까요?ㅎㅎ

  2. BlogIcon movi
    2009/02/21 03:18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제 총알만 준비되면 되겠네요. ^^

    • BlogIcon 김트리
      2009/02/21 13:01
      댓글수정, 삭제

      꼭 리퍼 잘 잡으셔서 즐거운 맥 생활 하세요^^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서비스 제 1탄 !

네이버 오타 변환기를 이용한 한영 변환 서비스 - dlfjgrp Tms rmfdmf gksrmffh qkRndj emflqslek!를
오픈합니다^^ 서비스 이름은... 알아서 찾아보세요+_+

간단하게 spdlqj -> 네이버 로 변환해 줍니다!
네이버 Open API를 사용하여 단어, 문장까지 변환이 가능하도록 살짝 손 보고 대충(?) 오픈합니다...

접속 주소 : http://kimtree.net/dev/asdf



김트리 Dev Laboratory의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서비스 제 2탄도 기대해 주세요^^


댓글







감각적인 디자인, 나름 소수의 두터운 유저층, 새로운 OS에 대한 동경


맥을 선택하는 대부분의 요인이 위와 같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최근 맥에대한 관심이나 이용자 수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그런데 무턱대고 맥을 사용했다가 오직 윈도우만 깔아서 쓰는 윈도우 머신으로 전락하거나,
되레 파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항상 이런 상황을 보는 맥 유저분들은 "그럴꺼면 뭐하러 사느냐?" 라는 평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도 맥을 쓴지는 갓 1년 조금넘게 밖에 안됬지만 맥을 쓰면서 스스로 윈도우와
다른점에 대해서 익숙해지고 상호 보완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찾는데 더 집중을 했었을 뿐입니다. 맥은 따져보면
맥 OS를 위한 머신입니다. 물론 이렇게 생각안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맥OS는 Unix에서 기원되어 특화된
안정성이나 윈도우와는 다른 UI, 다른 근본, 다른 느낌을 많이 살렸습니다. 물론 이런 바탕이 있기에 맥이라는
머신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맥은 맥OS를 위해 만들어진 머신이기에 더 퍼포먼스와
디자인간의 조화가 뛰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윈도우는 더 다양한 하드웨어 기반에서 동일한 퍼포먼스와
동일한 안정성, 성능을 가져오게 만들어 졌으니 단지 이런 부분에서 어떤 OS가 우월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맥을 선택하셨다면 맥OS를 쓰실 차례 입니다. 저도 처음 구입하고서는 윈도우에 더 손이 많이 갈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UI , 필요한 작업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어떤게 있는지도 모르게 앞이 깜깜한 상황에서
도저히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막 비행기 불시착으로 인해 무인도에 많은 사람들과 떨어진 기분입니다. 만약 아무도
없었다면 더 힘들겠지만, 주변에 사람은 있습니다. ( 맥을 구입하는데 있어 아무도 맥을 쓰지 않는게 아니라 맥을 쓰는
유저들이 그만큼 옆에 있으니 다행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맥 관련 커뮤니티나 구글등에서 검색해 가면서
차근차근 맥OS에 적응을 해가고 윈도우에서"만" 할수 있는 작업은 없다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맥OS 적응에 있어 매우 난감해합니다. 저는 10년을 윈도우를 써 왔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많이
쓰신분들도 계시지만 그만큼 윈도우에 매우 익숙해져있고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를 쓰기 때문에 도움 받기가 힘들기
때문에 더 적응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도전적인 정신으로 한번 써보신다면 윈도우 보다
맥이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닳게 될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만약 아무래도 맥은 어렵다,
또는 못써먹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그건 의지부족이라고 말씀드릴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부트캠프? 간단하게 말하자면 맥 OS의 판매를 위한 한가지 전략이였습니다. 애플의 옛 하드웨어인 PPC(파워 PC)
플랫폼에서 성능을 더 이상 발전시키기가 어렵게 되자( 한 회사에서 OS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개발하기란 쉽지많은
않습니다. )  인텔 플랫폼으로 애플 전 제품의 플랫폼을 교체하고 윈도우가 설치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막상 따지고 보면 하드웨어 적으로 지원 가능하게 한것을 부트캠프라는 어플리 케이션에서 마무리를 도와 준 것
입니다. 그러나 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트캠프 되니까 맥 OS 안 쓰고 XP나 깔아써야 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부트캠프가 생긴덕에 윈도우를 쓸 수 있어서 맥을 처음 쓰는데는 불편함이 조금은 줄었지만, 윈도우"만"을
설치해서 쓰신다면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더군요.

맥을 구입하려는 분들에게, 단지 디자인만을 보고 구입하시고 맥OS를 써보기위한 노력없이 "맥은 왜 이따구냐?",
"윈도우에선 다 되는데 여긴 왜 안되냐?", "맥이라서 이래" 라는 하찮은 투정은 다시는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윈도우와 맥의 차이점을 알고 좀 더 관심있게 노력해 본다면..

맥은 어렵지않고 맥이라서 안되는게 아니고 맥도 되고 맥은 이따구가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IT 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타난 영한 변환 서비스 오픈!  (0) 2009/02/20
"맥과 맥OS"를 선택하기전 한번쯤은....  (2) 2009/02/15
블로그는 어렵다.  (4) 2009/02/12
한국의 Google 같은 기업  (0) 2009/02/10


댓글

  1. BlogIcon snail
    2009/02/16 01:03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먼저, 굳이 따지자면 맥이 맥os를 위해 만들어진 머신이 아니고 맥os가 맥을 위해 만들어진 os겠지요.
    암튼 이런 충고글은 여타 맥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많이 다뤄진 부분이죠. 요즘도 이런 노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맥에서는 맥os만 윈도우즈 쓸 필요가 있으면 다른 pc에서 사용하는 경우지만
    이런식의 권유(?)는 가까운 지인들이라면 모르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좀더 노력해서 맥os에 대해 알아가라는 것은 오지랖이 좀 넓은 거죠.
    왜냐? 일단 구입시 맥os가 좋아서, 맥과 맥os 둘다 좋아서, 그냥 맥 디자인만 좋아서 사는 등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서 여러가지 구매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구매후 그냥 디자인만 보고 샀는데 os도 쓸만해서 맥os까지 좋아하게 된 경우와 맥os가 좋다는 얘길 듣고 샀는데 이건 나한테 안맞는군 하며 윈도우즈만 깔아 쓰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어차피 애플 자신이 맥os와 윈도우즈 사용자 둘 다 잡으려고 인텔과 손잡은 거니까 뭐라 할것도 아니고 예상한 일일 겁니다. 그리고 맥os 이거 뭐야 아주 병맛이네 하며 윈도우즈만 쓰는것도 구매자의 권리입니다.

    어떤 사이트에서는 맥에 윈도우즈만 깔아 쓰는 사용자들에게 자칫 위화감을 줄 수 있고 자신들을 깔보는거 같아 기분 나쁘다는 의견들도 상당히 있어서 이런류의 글을 자제하는 쪽으로 유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가 산거 불법이 아닌 이상 자기 편하게 쓰는게 구매자의 권리입니다. 안그래도 맥os 잘 나가주시고 있는데 선택은 소비자에게 맡기는게 어떨지요.^^

    • BlogIcon 김트리
      2009/02/16 01:19
      댓글수정, 삭제

      당연히 개인적인 의사선택에 강요를 할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써보지도 않고 논하기 보다 한번쯤 써보는게 어떤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쓴 글이였는데 보시기에 강요하는 듯한 어투로 느끼셨다면 글 쓴 저로써 죄송합니다.

      물론 제가 다니고 있는 맥북을 쓰는 사람들이라는 까페에서도 항상 논의가 되고 또 문제가 많이 일어나는 종류의 글 이지만 맥에 윈도우를 쓰냐 마느냐를 떠나서 맥OS를 써보지도 않고 맥OS가 어떻고 윈도우가 어떻고를 말씀하시는 분들에 대한 맥OS 사용자로써의 한마디 라고 가볍게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괜히 무거운 주제로 끌어 내리기는 원치 않습니다.

      긴 리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