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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디자인, 나름 소수의 두터운 유저층, 새로운 OS에 대한 동경


맥을 선택하는 대부분의 요인이 위와 같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최근 맥에대한 관심이나 이용자 수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그런데 무턱대고 맥을 사용했다가 오직 윈도우만 깔아서 쓰는 윈도우 머신으로 전락하거나,
되레 파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항상 이런 상황을 보는 맥 유저분들은 "그럴꺼면 뭐하러 사느냐?" 라는 평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도 맥을 쓴지는 갓 1년 조금넘게 밖에 안됬지만 맥을 쓰면서 스스로 윈도우와
다른점에 대해서 익숙해지고 상호 보완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찾는데 더 집중을 했었을 뿐입니다. 맥은 따져보면
맥 OS를 위한 머신입니다. 물론 이렇게 생각안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맥OS는 Unix에서 기원되어 특화된
안정성이나 윈도우와는 다른 UI, 다른 근본, 다른 느낌을 많이 살렸습니다. 물론 이런 바탕이 있기에 맥이라는
머신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맥은 맥OS를 위해 만들어진 머신이기에 더 퍼포먼스와
디자인간의 조화가 뛰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윈도우는 더 다양한 하드웨어 기반에서 동일한 퍼포먼스와
동일한 안정성, 성능을 가져오게 만들어 졌으니 단지 이런 부분에서 어떤 OS가 우월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맥을 선택하셨다면 맥OS를 쓰실 차례 입니다. 저도 처음 구입하고서는 윈도우에 더 손이 많이 갈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UI , 필요한 작업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어떤게 있는지도 모르게 앞이 깜깜한 상황에서
도저히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막 비행기 불시착으로 인해 무인도에 많은 사람들과 떨어진 기분입니다. 만약 아무도
없었다면 더 힘들겠지만, 주변에 사람은 있습니다. ( 맥을 구입하는데 있어 아무도 맥을 쓰지 않는게 아니라 맥을 쓰는
유저들이 그만큼 옆에 있으니 다행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맥 관련 커뮤니티나 구글등에서 검색해 가면서
차근차근 맥OS에 적응을 해가고 윈도우에서"만" 할수 있는 작업은 없다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맥OS 적응에 있어 매우 난감해합니다. 저는 10년을 윈도우를 써 왔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많이
쓰신분들도 계시지만 그만큼 윈도우에 매우 익숙해져있고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를 쓰기 때문에 도움 받기가 힘들기
때문에 더 적응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도전적인 정신으로 한번 써보신다면 윈도우 보다
맥이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닳게 될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만약 아무래도 맥은 어렵다,
또는 못써먹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그건 의지부족이라고 말씀드릴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부트캠프? 간단하게 말하자면 맥 OS의 판매를 위한 한가지 전략이였습니다. 애플의 옛 하드웨어인 PPC(파워 PC)
플랫폼에서 성능을 더 이상 발전시키기가 어렵게 되자( 한 회사에서 OS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개발하기란 쉽지많은
않습니다. )  인텔 플랫폼으로 애플 전 제품의 플랫폼을 교체하고 윈도우가 설치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막상 따지고 보면 하드웨어 적으로 지원 가능하게 한것을 부트캠프라는 어플리 케이션에서 마무리를 도와 준 것
입니다. 그러나 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트캠프 되니까 맥 OS 안 쓰고 XP나 깔아써야 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부트캠프가 생긴덕에 윈도우를 쓸 수 있어서 맥을 처음 쓰는데는 불편함이 조금은 줄었지만, 윈도우"만"을
설치해서 쓰신다면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더군요.

맥을 구입하려는 분들에게, 단지 디자인만을 보고 구입하시고 맥OS를 써보기위한 노력없이 "맥은 왜 이따구냐?",
"윈도우에선 다 되는데 여긴 왜 안되냐?", "맥이라서 이래" 라는 하찮은 투정은 다시는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윈도우와 맥의 차이점을 알고 좀 더 관심있게 노력해 본다면..

맥은 어렵지않고 맥이라서 안되는게 아니고 맥도 되고 맥은 이따구가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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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snail
    2009/02/16 01:03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먼저, 굳이 따지자면 맥이 맥os를 위해 만들어진 머신이 아니고 맥os가 맥을 위해 만들어진 os겠지요.
    암튼 이런 충고글은 여타 맥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많이 다뤄진 부분이죠. 요즘도 이런 노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맥에서는 맥os만 윈도우즈 쓸 필요가 있으면 다른 pc에서 사용하는 경우지만
    이런식의 권유(?)는 가까운 지인들이라면 모르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좀더 노력해서 맥os에 대해 알아가라는 것은 오지랖이 좀 넓은 거죠.
    왜냐? 일단 구입시 맥os가 좋아서, 맥과 맥os 둘다 좋아서, 그냥 맥 디자인만 좋아서 사는 등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서 여러가지 구매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구매후 그냥 디자인만 보고 샀는데 os도 쓸만해서 맥os까지 좋아하게 된 경우와 맥os가 좋다는 얘길 듣고 샀는데 이건 나한테 안맞는군 하며 윈도우즈만 깔아 쓰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어차피 애플 자신이 맥os와 윈도우즈 사용자 둘 다 잡으려고 인텔과 손잡은 거니까 뭐라 할것도 아니고 예상한 일일 겁니다. 그리고 맥os 이거 뭐야 아주 병맛이네 하며 윈도우즈만 쓰는것도 구매자의 권리입니다.

    어떤 사이트에서는 맥에 윈도우즈만 깔아 쓰는 사용자들에게 자칫 위화감을 줄 수 있고 자신들을 깔보는거 같아 기분 나쁘다는 의견들도 상당히 있어서 이런류의 글을 자제하는 쪽으로 유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가 산거 불법이 아닌 이상 자기 편하게 쓰는게 구매자의 권리입니다. 안그래도 맥os 잘 나가주시고 있는데 선택은 소비자에게 맡기는게 어떨지요.^^

    • BlogIcon 김트리
      2009/02/16 01:19
      댓글수정, 삭제

      당연히 개인적인 의사선택에 강요를 할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써보지도 않고 논하기 보다 한번쯤 써보는게 어떤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쓴 글이였는데 보시기에 강요하는 듯한 어투로 느끼셨다면 글 쓴 저로써 죄송합니다.

      물론 제가 다니고 있는 맥북을 쓰는 사람들이라는 까페에서도 항상 논의가 되고 또 문제가 많이 일어나는 종류의 글 이지만 맥에 윈도우를 쓰냐 마느냐를 떠나서 맥OS를 써보지도 않고 맥OS가 어떻고 윈도우가 어떻고를 말씀하시는 분들에 대한 맥OS 사용자로써의 한마디 라고 가볍게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괜히 무거운 주제로 끌어 내리기는 원치 않습니다.

      긴 리플 감사합니다^^


출처 : 애플 기사 모음 페이지 ( http://www.apple.com/pr/library/2008/01/ )
사진 출처 : KMUG 마스터님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macworld )

January 15, 2008 Apple Introduces MacBook Air—The World’s Thinnest Notebook
  Apple Announces Time Capsule
  Apple Enhances Revolutionary iPhone with Software Update
  Apple Announces Major Software Upgrade for iPod touch
  Apple Premieres iTunes Movie Rentals With All Major Film Studios
  Apple Introduces New Apple TV Software & Lowers Price to $229
  20th Century Fox & Apple Introduce iTunes Digital Copy


1. 맥북 에어
* 초경량, 초박형 맥북 신 기종으로 기존 소니 X505보다 최대 높이가 더 얇음.

  - 13.3인치 LED Backlighting LCD
  - 1.6 GHz Intel Core 2 Duo processor with 4MB L2 cache ( 1.8Ghz 옵션 가능 )
  - 800 MHz front-side bus
  - 2GB of 667 MHz DDR2 SDRAM ( 교체 불가 )
  - 80GB hard disk drive with Sudden Motion Sensor ( P-ATA , SSD는 옵션 )
  -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X3100 ( 내장 그래픽 )
  - One Micro-DVI port 
  - built-in iSight video camera ( 내장 카메라 )
  - built-in AirPort Extreme 802.11n wireless networking and Bluetooth 2.1+EDR ( 802.11n과 블루투스 2.1 )
  - one USB 2.0 port ( 한개밖에 없는 USB;; )
  - one headphone port ( 한개 밖에 없는 헤드셋 단자.. )
  - multi-touch TrackPad ( 아이팟 터치와 같은 멀티 터치 트팩패드 ! )
  - 45 Watt MagSafe Power Adapter ( 기존 어뎁터와 같음;; )
  - No CD-rom ( MacBook Air SuperDrive 외장 CD롬 옵션 가능 또는 타 기기 CD-rom 사용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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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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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임 캡슐
  * 원격 백업 장치로, 이더넷 선이나 무선랜, usb 를 통해서 가능함.

  - dual-band antennas for 2.4 GHz or 5 GHz frequencies
  - three Gigabit LAN ports
  - one Gigabit Ethernet WAN port ( 무선 랜 가능 )
  - one USB 2.0 port
  - Wi-Fi Protected Access (WPA/WPA-2), 128-bit WEP encryption ( Wi-Fi 지원 )
  - a built-in NAT firewall ( 방화벽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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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폰/ipod touch
  - 1.1.3 업데이트 버젼 채용, 간단한 버그 수정
  - 터치는 주요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 SDK는 늦어도 2월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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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Tunes
  - iTunes 무비 렌탈을 통해 고화질의 영화를 빌려 볼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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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애플 TV
  - 애플 TV 새로운 소프트 웨어 출시
  - 애플 TV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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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이정도가 되겠습니다+_+





보너스, 키노트 60초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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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cript #1


Steve enters from backstage and welcomes the audience to MacWorld 2008.
- 스티브 잡스가 뒤에서 들어오고 청중에게 macworld 2008에 잘 왔다고 환영함.

He says that there are big plans for the day, but first he wants to provide numbers.
- 그는 오늘을 위한 큰 계획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처음 그는 번호를 제공하기를 원합니다.
 ( 해석이 조금 이상하네요;; )

His focus topics are the adoption rates for iPhone and Leopard, as well as quick notes on iTunes, iPod, and Mac sales.
- 그의 주목할 토픽은 아이폰과 레오파드가 중심이고, 잘알려진 아이튠즈,아이팟, 맥 판매등이다.

Steve then apologizes, saying that there is nothing as big as the iPhone this year, but he thinks a lot of smaller “revolutionary” changes are happening that will hopefully make this year exciting as well.
- 스티브는 아이폰 외에 크게 한건 터트린게 없어서 죄송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이번에는 기대할만한
혁명적인 변화를 가지고 왔다고 생각한다.

Mac Nano ( 맥 나노 )
Steve mentions the iPod Nano, calling it the best-selling music device in history.
- 스티브는 아이팟 나노를 언급힌다, 그의 역사상 가장 잘 팔린 음향 기기이다.

He then reminds us that the “Nano” used to be “Mini” and brings up the existence of the Mac Mini.
- 그는 나노와 미니처럼 맥 미니도 나올수 있다고 말한다.

Steve then unveils the “Mac Nano,” a redesigned Mac Mini that is approximately half the height of its predecessor and in an anodized aluminum shell to match recent design changes in the Apple lineup.
- 스티브는 맥 나노를 발표하고, 기존의 맥 높이의 절반과, 알루미늄을 채용하는등 최근의 애플 라인업을 변경했다.

The Mac Nano will come in two flavors, 2.0 GHz and 2.2 GHz (using current Santa Rosa chips), each of which comes standard with a 32 GB solid-state drive.
- 맥 나노는 두가지로 나온다, 현재 산타로사 칩을 사용한 2.0Ghz와 2.2Ghz 이고 각각 32기가 SSD를 채용한다.

Build-to-order options will include a 64 GB solid-state drive, as well as the option to instead use a conventional hard drive, with sizes up to 160 GB, all 5400 rpm.
- BTO 옵션으로 64기가 SSD 또는 5400rpm 160 기가 하드도 가능하다.

On sale: TODAY. Shipping: FEBRUARY.
- 판매는 오늘부터, 배송은 2월 예정 ( 미국 예정 )

Mac Pro ( 맥 프로 )
Steve then says that “sometimes bigger is better,” and brings up the Mac Pro, lauding it as the “best workstation on the market.”
- 스티브는 가끔 더 큰게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맥 프로가 나타나게 되었다. 시장에서 가장 우수한 워크스테이션이라고 외친다.

Steve then introduces the new Penryn chipset, praising Intel for its innovation.
- 스티브는 혁신을 위한 새로운 펜린 칩을 소개한다.

He then introduces a redesigned Mac Pro. (There is no “final image” present in this draft Keynote).
- 그는 새로 디자인된 맥 프로를 소개한다. ( 키노트에는 최근 이미지가 없었다;; )

Steve brags that the Mac Pro was the first mainstream computer to feature eight cores, and says its time to bring that into everyone’s hands.
- 스티브는 맥 프로가 컴퓨터로는 처음 8 코어를 가지고 있는 기종이고, 모든 사람에게 다가설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The new Mac Pro comes with dual 2.8 GHz Penryn Xeons standard, with build-to-order options for 3.0 GHz and 3.2 GHz.
- 뉴 맥프로는 두개의 2.8Ghz의 펜린 제온을 채택하고 BTO로 3.0Ghz와 3.2Ghz를 선택할 수 있다.

Standard RAM is bumped to 2 GB, standard hard drive to 320 GB. Standard graphics card is now 512 MB NVIDIA GeForce 8600 GT, with other graphics cards build-to-order.
- 기본 램은 2기가, 하드는 320기가이고 그래픽카드는 512mb램의 8600GT 코어이고 그래픽은 BTO로 변경 가능하다.

Steve then reveals a final new feature: the Mac Pro is the first Mac to feature a high-definition optical drive, a Blu-ray drive for $400, BTO.
- 스티브는 마지막으로 새로운 기능을 발표한다. 맥프로는 처음으로 고성능 광학드라이브, 400$에 블루레이드라이브를 BTO로 변경할수 있다고 말했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가능하다. ( 미국 시간 )

MacBook Pro ( 맥북 프로 )
“Also an update for our mobile professionals.” Steve introduces the “new” MacBook Pro, built off of the mobile version of the “same Penryn chipset used in the Mac Pro.”
- 또한 우리의 모바일 성능을 업데이트 했다. 스티브는 뉴 맥북 프로를 소개하고, 맥 프로와 같은 펜린 칩셋을
채용한다고 말한다.

Clockspeeds upped to 2.4 GHz/2.6 GHz. 17” MacBook Pro gets LED backlighting. 15” MacBook Pro gets a resolution upgrade option BTO similar to the 17”. Still using the NVIDIA GeForce 8600M GT, but video RAM upgraded to 256 MB/512 MB.
- 클럭은 2.4Ghz와 2.6Ghz이고 17인치는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고 15인치는 BTO옵션으로 바꿀 수 있다. 아직까지 그래픽은 Geforce 8600M GT이고 비디오 램은 256과 512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New option: black anodized aluminum, like the iPod Classic, due to the high demand of the “BlackBook.”
- 새로운 옵션 : 블랙 알루미늄(아이팟 클래식과 같은) 블랙 북으로 불릴수 있다;;

ON SALE: TODAY. Shipping: FEBRUARY.
- 판매는 오늘부터, 배송은 2월중 ( 미국 시간 )

New Accessories ( 새로운 악세서리들 )
Steve then lines up the three Mac desktops and points to their now common aluminum shells, then points out the white plastic Mighty Mouse.
- 스티브는 3개의 맥 라인업과 더불어 공통된 알루미늄 업그레이드가 있다고 말하고, 그리고는 하얀색 플라스틱 마이티 마우스를 지목한다.

Quickly introduces the new aluminum Mighty Mouse, which is slightly slimmer than its predecessor and gets an extra 10% battery life.
- 빠르게 새로운 알루미늄 마이티 마우스를 소개하고, 전에 비해 약간 날씬하고 배터리 소모를 10프로 줄였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 ( 미국 시간 )

Updated Cinema Displays ( 시네마 디스플레이 업데이트 )
Steve calls the Apple monitors the “most gorgeous displays on the market,” but then lines up the iMac, MacBook, and MacBook Pro.
- 스티브는 애플 모니터가 시장에서 가장 멋스러운 모니터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이맥과, 맥북, 맥북 프로의 라인업에 대해서 말했다.

Points to the lack of an iSight camera on the Cinema Display. All Cinema Displays now include a 2 MP iSight camera. Resolutions and other specs stay the same, but backlighting changed over to LED.
-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상단의 iSight 카메라를 가르킨다. 모든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200만화소 iSight 카메라가
있다. 모든 스펙은 같고 백라이트만 LED로 바뀐다.

New prices: ( 새로운 가격 , 미국 기준 )
20”: $399.
23”: $599.
30”: $1,249.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 미국 기준 )

Steve then pretends to wrap up the speech, then does his usual...
- 스티브는 평소대로 연설을 마무리 하는척을 한다.

One More Thing...
- 하나 더....

Grid illustration using keynote. Across the top: “Compact,” “Consumer,” “Professional.” Across the bottom: “Portable,” “Desktop.”
- 격자 무늬 일러스트가 키노트에 사용됬다. 상단에는 "컴팩트","사용자","프로페셔널" 하단에는 "포터블","데스크탑"

Steve then illustrates how their current five offerings (including the “Mac Nano”) fill in five of the six spots. Steve points out the “missing hole” and brings up the 12” PowerBook G4.
- 스티브는 5가지 의견과 맥 나노를 모아 6가지 포인트를 보여준다. 스티브는 누락된게 있다고 하면서 12인치 파워북 G4를 보여준다.

Said that the 12” MacBook Pro was sort of like the PowerBook G5--everyone wanted it, but it was never meant to happen.
- 12인치 맥북 프로가 파워북 G5와 같다고 말한다 - 모두가 원하지만 만들어 지기는 어렵다;

Instead, Apple is entering the market with the “MacBook Nano,” the smallest and lightest Mac laptop ever produced.
- 더불어 애플은 맥북 나노로 시장에 진입하고, 이것은 이전까지 나온 맥 노트북보다 작고 가볍다.

This new ultra-portable will come with a 13” LED-backlit screen with 1280x800 resolution. It will come in two flavors, using 1.6 GHz and 1.8 GHz low-voltage Core 2 Duos each. The lower-end will feature a 32 GB SSD, the higher- a 64 GB. Neither will use optical drives and will rely on integrated graphics.
- 이것은 새롭게 울트라포터블이고 13인치 LED백라이팅 1280x800 해상도를 가진다. 그것은 두가지로 나오고
1.6Ghz와 1.8Ghz의 저전력 코어2듀오로 나온다. 가장 낮은 제품이 32기가 SSD를 채용하고 높은 제품은 64기가 SSD를 채용한다, 둘다 광학 드라이브는 없고, 내장 그래픽을 사용한다.

Steve will also reveal that they will be capable of getting up to 10 hours battery life. The two models will retail for $1,499 and $1,999, respectively.
- 스티브는 10시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고, 1499달러와 1999달러에 판매된다고 말한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 미국 시간 )

The keynote address concludes.
- 키노트 마무리


Script #2

iPhone ( 아이폰 )

iPhone SDK released today. Developers will be able to sell their signed applications via iTunes (from March '08)
- 아이폰 SDK(개발자킷)이 오늘 릴리즈된다. 개발자들은 아이튠즈를 통해 3월부터 자신의 응용프로그램을 판매 할 수 있다.

New iPhone software released today - adds Multimedia Messaging, video recording with camera, eBook reader & other features.
- 새로운 아이폰 소프트 웨어 릴리즈 - 멀티미디어 메세지, 캠코더 기능, ebook리더, 기타.

New iPhone games released today - available for purchase via iTMS.
- 새로운 아이폰 게임 릴리즈 -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함.

3G iPhone announced (looks almost identical to existing iPhone).
iPhone announcements for new countries (some/all may not be announced - pending network negotiations)
- 3G폰이 나옴 ( 기존과 동일한 디자인 ), 아이폰은 새로운 지역에서 판매된다. ( 몇몇 또는 전부 발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네트워크 관련 협상중)

Tunes & iPod ( 튠즈와 아이팟 )

iTunes 8 supports Movie Rentals and eBook sales. Released today.
- 영화 렌탈과 ebook을 판매하는 아이튠즈 8이 오늘 릴리즈 됩니다.

Software update for iPod Classic & Touch to support eBooks.
- 아이팟 클래식과 터치의 ebook지원 펌웨어가 나옵니다.


Mac Pro ( 맥 프로 )

Blu-Ray option to be rolled out to all Macs within 18 months, starting with Mac Pro - available now.
Processor and graphics updates also to Mac Pros, but no other changes.
-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옵션으로 하는 맥이 18개월 내에 출시된다, 맥 프로를 시작으로; 프로세서와 그래픽이
업데이트 될듯 하고 다른것은 변경되지 않을듯 싶음.

Cinema Display ( 시네마 디스플레이 )

Slightly re-designed cinema displays with new range of screen sizes. All support at least 1080HD.
- 약간 슬림해진 디지인과 새로운 스크린 사이트, 모두 최소 1080HD를 지원함.


Mac Mini & Apple TV ( 맥 미니와 애플 티비 )

New product that converges the Mac Mini & Apple TV:
- 새로운것은 맥 미니와 애플티비의 융합;

- Thinner & wider that Mac Mini, thicker than Apple TV. Designed to be horizontally or vertically mounted.
- 맥 미니에 비해 얇고 넓어지며, 애플티비보다는 두껍다, 수평 또는 수직으로 세울수 있도록 디자인됨.

- Blu-Ray and hard drive options.
- 블루레이와 하드드라이브 옵션이 생김

- Graphics capabilities in-line with the iMac.
- 그래픽은 iMac과 같은 라인이 사용됨

- Can boot into Front Row 3.0 (not final name - see below) or full OS X Leopard.
- 프론트 로우 3.0  ( 파이널 이름 아님 ) 또는 풀버젼 레퍼드로 부팅함

- Innovative controller (sold separately).
- 혁신적인 컨트롤러가 나옴 ( 따로 판매 )

- Elgato to release a range of specially styled add-ons.
- 엘가토社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만들어 릴리즈 됩니다. ( 애플 TV 솔루션 판매회사라네요^^ )


Front Row 3.0 (not final name)
- 프론트 로우 3.0

- All macs will optionally be able to boot into Front Row 3.0.
- 모든 맥이 옵션으로 프론트 로우 3.0으로 부팅이 가능함.

- Supports iTMS.
- 아이튠즈 스토어 지원.

- Elgato hardware integration, giving (DRM-limited) PVR functionality.
- 엘레가토 하드웨어 기반으로 DRM 녹화된것이 재생가능 ( 의역:: )

- Front-row versions of iCal, Mail & Safari.
- 프론트 로우 버젼의 iCal, Mail 과 사파리가 나옵니다.

- New eBook application.
- 새로운 eBook 응용프로그램이 나옵니다.

- SDK so 3rd parties can make their applications launch directly from Front Row.
- 개발킷이나 서드파티 응용프로그램이 개발되고 프론트 로우에서 실행되게 합니다.

- Can be controlled by Apple Remote, new controller, iPhone or iPod Touch.
- 애플 리모트나 새로운 컨트롤러,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 등으로 제어 가능합니다.


New ultra-portable/tablet "MacTouch"
- 새로운 울트라 포터블 타블렛 맥 터치

- Neither a MacBook nor a MacBook Pro. Totally new product.
- 맥북이나 맥북 프로는 아닌 새로운 제품이다.

- Two 9" multitouch-sensitve widescreens, both 1280 x 854.
- 2개의 9 인치의 멀티 터치 스크린이고 1280x854크기 입니다.

- Innovative, minimalist, two-way folding/sliding, dual-screen, multi-position design with magnetic clasps. Inspired by the paperback book, but thinner, more flexible and surprisingly tough.
- 혁신적이고 작아진 2개 방식의 접고 미는 듀얼 스크린이다. 멀티 터치 되고, 전자유도식 이다. 종이책을 본땄지만, 더 얇고 더 유연하고 놀랍게도 튼튼하다.

- No optical drive. No mechanical hard drive.
- 광학 드라이브가 없고 기계적인 하드드라이브도 없다.

- Will run most existing OS X apps when in 2-screen mode (the 2nd screen becomes the keyboard and touch-pad).
- 대부분의 OSX 어플리케이션이 2개의 스크린 모드로 작동된다 ( 키보드와 터치패드로 )

- iPhone-like "Springboard" when in single-screen mode.
- 한개의 스크린일때는 아이폰의 스프링보드 같은 기능을 한다.

- New possibilities for future OS X Apps - demonstrated by a gesture-driven version of iPhoto.
- 미래의 OSX 프로그램은 동작을 인식하는 아이포토 버젼이 나올것이다.

- Bluetooth, 802.11b/g, USB2.0, optical/analogue audio in/out, built in speakers & microphone.
- 블루투스와 802.11b/g , USB2.0, 옵션으로 아날로그 오디오 In/Out와 내장 스피커와 마이크가 있다.




* 되도록 퍼가기 보다는 링크로 부탁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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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지난 11월 2일 애플스토어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 New Macbook에 대한 벤치 마킹 결과 입니다.


출처 : http://www.primatelabs.ca/blog/2007/11/macbook-performance-november-2007/


기준

  • MacBook (Late 2007)

    • Intel Core 2 Duo @ 2.20GHz
    • 1.00 GB 667 MHz DDR2 SDRAM
    • Mac OS X 10.5 (Build 9A3110)
  • MacBook (Mid 2007)

    • Intel Core 2 Duo @ 2.00GHz
    • 1.00 GB 667 MHz DDR2 SDRAM
    • Mac OS X 10.5 (Build 9A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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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기존 보다는 약 20% 정도의 성능 향상이 있었다고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배송출고 예정일이 23일 배송 도착예정일이 29일인데 기다리는게 참 괴롭군요 =_=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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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램 1기가 X 2 + 파우치(블랙)

2. MB062 신형 + Mini DVi to VGA + iWork 08

 

 이제 전자기기인증이 빨리 끝나기를 기다리면되겠군요+_+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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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 뉴 맥북 간단 스펙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2 ) 뉴 맥북 상세 스펙


11월 1일 오후 뉴 맥북이 출시 되었습니다.
크게 확 변한건 없지만 조그맣게 몇가지 정도가 변경되었는데요^^

1. 플랫폼의 변경 : 나파 리프레시 -> 산타로사
2. FSB 상승 : 667Mhz -> 800Mhz
3. 최대 지원 메모리 : 2GB -> 4GB
4. 코어 클럭의 향상 : 1.8Ghz -> 2.0Ghz / 2.16Ghz -> 2.2Ghz
5. 그래픽 : GMA950 -> X3100
6. 무게 : 2.67kg -> 2.27kg

이정도로 간단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림 3 ) 기본 운영체제의 변경

그림 4 ) 기본 옵션의 변경

그림 5 ) 무게의 변화




하지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증에는 수일이 더 걸릴듯 싶습니다 ㅠㅠ
일단 예약부터 하고올께요.....






댓글


요 근래 뜸했던 이유중 하나가 애플사에서 새로나오는 OSX 10.5인 Leopard와 더불어
맥북을 구매하려고 대기중이였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맥북 3세대 MB062 + 램 2G로 업그레이드! + 충격흡수 최강 제로쇼크 파우치!
 + 원활한 코딩을 위해서 무선 마이티 마우스와 유선 신형 애플 키보드!
 +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iWork08'과 Mini DVI to VGA !
 + Mac OSX 10.5 Leopard Up-to-Date !

총 15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너무 부담될 정도로 비싼 금액이네요 ㅠㅠ

아직 Pentax K10d 할부도 안끝났는데.....


이 다음번 글은 맥북 구매후 매킨토시 세계에 발딛은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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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2007/10/31 13:53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저도 랩탑을 여기서 하나 샀는데
    amd 꺼라 그런지 발열이 심하네요.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지만.
    왠지 불안.
    글고 인코딩만 하면 다운된다는. ㅋㅋㅋ

    곡 맥북 구매 하시길. ㅋ

    • BlogIcon 트리
      2007/11/01 16:58
      댓글수정, 삭제

      저도 꼭 샀으면 좋겠어요+_+
      요즘 계속 가격 알아보는중이랍니다!^^


잠깐 아이팟터치 해킹글들로 많은 포스팅을 했었던 저였는데 요즘은 포스팅이 많이 뜸해졌네요^^
다양하고 멋진 소재들로 포스팅을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마음같이 안되는게...


간단한 요즘 근황은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전문계 고교 창의성 아이디어 경진대회 준비로 많이 바쁩니다!
연구 진행 상황에 대해서 중간중간 짬내서 포스팅할께요~

더불어 대회 연구에 앞서 노트북을 구매할 필요를 느끼고 있어서 찾고 있는데
맥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랍니다+_+

새로 출시된 Mac OSX 10.5 Leopard 에 ilife/iwork 08 로 새로운 Laptop 환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부터 웹서버 구축에 아주 "조금"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만져 본적이 있었습니다.
용도별로 리눅스 추천을 받으면 데스크탑용에서는 우분투가 절대 빠지지 않더군요.

다음은 ZDNet 에서 스크랩해온 본문의 일부 입니다.
( 출처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59602,00.htm )


액세서리

응용프로그램은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풀다운 메뉴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검색 및 시스템 환경설정 프로그램도 내장되어 있다. Mac OS X 사용자의 경우, 쉽게 알아볼 수 있지만, 윈도우 사용자는 적응을 해야 한다. 액세서리 밑에는 계산기, 문자표, 메모장 등과 같은 늘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사전 프로그램도 내장되어 있었다.


통신

우분투에는 인터넷을 사용하기 편리한 몇 가지 프로그램이 사전 설치되어 있다. 예를 들면, 파이어폭스 브라우저가 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로는 에볼루션이 있고, 인스턴트 메시징 프로그램으로는 가임(Gaim)이 있다. 그리고 VoI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에키가 소프트폰(Ekiga Softphone)'과 터미널 서버 클라이언트도 있다.


오픈 오피스

한 가지 보너스는 우분투에 '오픈오피스(OpenOffice)' 패키지가 사전 설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오픈오피스는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애플리케이션, 프레젠테이션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오픈 소스 업무용 프로그램은 전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3 이하와 호환이 된다.


사운드 및 비디오

윈도우와 맥 OS X처럼, 우분투에는 음악/동영상 파일을 재생하거나 새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토템(Totem)' 동영상 플레이어, '리듬박스(Rhythmbox)' 뮤직 플레이어, '서펜타인(Serpentine)' 오디오 CD 크리에이터, '사운드 주서(Sound Juicer)' CD 익스트랙터, 그리고 녹음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업데이트 매니저

우분투는 설치된 응용프로그램의 업데이트를 포함하여 업데이트할 것이 있는지 자동으로 확인하며 최신 패치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간편한 기능이 있다.



데스크톱 효과
우분투 7.04의 또 하나의 새로운 특징은 데스크톱의 그래픽 환경이 개선되었다는 점이다. 이것은 설치되어 있는 그래픽 카드에 따라 선택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해 동안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을 개발한 결과 윈도우 비스타와 3D 스택 내에서 투명 창을 도입할 수 있었다. 우분투에도 이 기능이 있으며 창을 이동할 때 “꿈틀거리게” 하는 기능도 있다. 꿈틀거리는 효과는 곧 정지시켰다.



이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데스크탑 리눅스의 최강자 우분투가 놀라울 정도였다, 아마 윈도우를 넘보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듯 싶다. 물론 ActiveX 때문에 죽어나는 운영체제들이 한둘이 아니니..

더불어 가장 놀랐던 점은 매킨토시 시스템에서도 이 우분투가 전혀 문제 없이 잘 깔린다는 점이다 !

맥북을 쓰는 사람들 까페에서 뵌 어떤 분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설치 과정은 그리 어렵지 않으며, '놀랍게도' 우분투는 맥북을 지원하고 있었다. 최초 설치 후에 내가 했던 일이라곤 한글 글꼴을 내 구미에 맞게 고친 것과 우리집 무선랜 공유기의 WEP 비밀번호를 우분투 무선랜 연결에 입력해 준 것, 그리고 Beryl과 그에 맞는 테마를 설치한 것 뿐이다. 맥북의 대부분의 디바이스들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었고, 그 이외 동작하지 않는 몇몇 디바이스를 인식시키고 사용하는 방법 역시 우분투 위키의 별도 페이지에 마련이 되어있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그리고 또 한 번 놀랐다. 세계에는 나처럼 맥북이에 우분투를 깔아보려고 시도했던 사람이 정말로 많구나...)

더불어 다음 링크에 맥북에서 깔수 있는 우분투에 대한 위키가 아주 잘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https://help.ubuntu.com/community/MacBook

* 아래는 맥북에서 우분투 설치후 사용 샷
( 출처 : http://koolmint.tistory.com/71 )

1. 웹 서핑

[그림1] 파이어폭스에서 네이버를

[그림1] 파이어폭스에서 네이버를

모질라 파이어폭스(Firefox)는 이미 윈도우 기반 PC에서도 사용이 되고 있을 만큼 검증된 웹 브라우져이다. 보시는 것과 같이 네이버(Naver) 페이지의 플래시 애니메이션도 아무런 문제 없이 표시해 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 참 미려하다 생각되는 '조선일보 명조체'를 기본 글꼴로 사용하였다.
(조선일보 명조체는 http://font.chosun.com 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물론 ActiveX를 사용한 사이트에서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 특히나 인터넷 뱅킹이 가장 취약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은 Wine 등의 가상PC 프로그램으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허나, 불편한 것은 사실이다)

2. 한글 지원

[그림2] SCIM을 통한 한글 입력

[그림2] SCIM을 통한 한글 입력

Gnome과 KDE가 Unicode를 완벽 지원하게 된 지도 꽤 된 것 같다. 초기 X 윈도우에서 한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방 팔방의 설정 파일을 수정할 필요가 있었으나 이제는 간단하게도 설치 과정 중 한글을 선택하는 것으로 모든 설정이 끝이 난다. 입력 방식도 두벌식/세벌식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글 문제에 대해 곤란을 겪었던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제대로 지원이 되고 있다. 메뉴의 한글 로케일 지원 역시, 기본으로 설치된 프로그램이라면 완벽하게 한글로 변환이 된다. (GEdit나 파이어폭스 등...)


3. 업무용 (오피스)

[그림3] OpenOffice

[그림3] OpenOffice

OpenOffice는 이미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거의 대부분 OS용으로 포팅이 되어 있는 범용(?) 오피스 제품군으로, Microsoft Office군을 사용해 온 사람이라면 크게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회사에서도 MS Office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무 문제없이 사용해 오고 있다. (...사실, 이 녀석이 있기 때문에 Macbook+Ubuntu 조합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 스크린샷에서는 빠졌지만 Gnome용 메일 클라이언트인 '에볼루션(Evolution)' 또한 언급하지 않을 수 있다. 나의 회사는 Microsoft Exchange 메일 서버를 사용하는데, 에볼루션에서 사용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처음 맥북을 설치하기 전 고민했던 큰 문제 가운데 하나였던 이것이 해결되어 사실상 우분투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데에 제약은 없어졌다.


4. 멀티미디어

[그림4] 김프는 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다

[그림4] 김프는 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다

포토샵을 사용할 일이 꽤 있는 나로서는 포토샵을 대용할 만한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이 절실했다. 익히 잘 아시는 '김프(Gimp)'가 그 대안이라고 보지만, 과거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려다 실패한 만큼, 이번에도 역시나 장벽에 부딫혀 어려워하고 있다. ...허나, 곧 적응할 것이다.

동영상 재생에는 Mplayer, 음악 재생에는 Amarok이라는 걸출한 소프트웨어들이 있으나 아직까지 Mplayer는 KMP, 곰플레이어의 편의성을 따라오지는 못 했고 Amarok은 아직 사용해 보질 못했다. 멀티미디어 부문은 사용자층이 두터운 윈도우 쪽에 아직은 미치지 못하지만 점차 해결이 될 것이다. 자유 소프트웨어 진영의 힘이 있으니.


5. GUI

[그림5] 귀퉁이를 땡겨 밑의 윈도우를 보는 Beryl의 기능

[그림5] 귀퉁이를 땡겨 밑의 윈도우를 보는 Beryl의 기능

compiz, Beryl로 대표되는 3D GUI 환경은 이미 동영상 등을 통해 익숙할 것이다. 처음 Vista에서 보여주었던 3D GUI는 이제는 리눅스에서조차 기본이 되었을 정도로 사랑을 받고 있다. 우분투 역시 기본적으로는 compiz를 내장하고 있지만, 좀 더 현란한(?) 효과를 원하는 유저들은 여기에 Beryl을 플러그인으로 설치하고 있다.

가상 데스크탑을 이동할 때 마치 정육면체를 돌리듯 이동한다던지, 창을 옮길 때 물결처럼 흔들리는 효과, 최대화된 창의 귀퉁이를 당기면 숨어있던 뒷 창이 보인다던지(윗 사진 참조) 이런 모든 효과들은 컴퓨터를 좀 더 즐겁게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는 대번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림6] 현재 실행 중인 창을 한번에 보기

[그림6] 현재 실행 중인 창을 한번에 보기

위의 사진은 현재 모든 가상 데스크탑에 띄워진 창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그림을 통해 활성화하고자 하는 창을 선택할 수 있다.


** 보너스 - 우분투에서 쓰는 베릴 시연동영상








댓글

  1. BlogIcon 홍작새
    2007/10/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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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쿠 이런... 부끄럽게 이렇게 올리시다니. ^^
    잘 보았습니다. 우분투 사용자가 한 명 더 늘어 기쁩니다. ^^

    • BlogIcon 트리
      2007/10/10 22:57
      댓글수정, 삭제

      뭘요^^
      아직 매킨토시 유저가 아니라서 메인컴에 깔아볼려그랬더니
      아쉽게도 무선랜 드라이버가 지원을 안하네요ㅠㅠ

      맥북 사게되면 꼭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2. BlogIcon KAMO
    2007/10/11 11:54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혹시나

    우분튜에서

    파이어폭스 이용시

    IE TAB이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엑티브엑스도 되지 않을까요?

    음...IE가 안 깔려 있어서 작동이 안될까요?

    • BlogIcon 트리
      2007/10/11 12:40
      댓글수정, 삭제

      음..
      제가 알기로는 플러그인 없이도 엑티브엑스 등은 깔리긴하는데요.
      아마 OS기반이 다르니 작동을 안할것 같기도해요...

  3. BlogIcon 환타
    2007/10/11 21:22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지금 해상도에서 완전 삽질중입니다 OTL....

    • BlogIcon 트리
      2007/10/12 00:08
      댓글수정, 삭제

      맥북의 13인치 해상도라면
      조금 작긴하죠^^; 데스크탑에서 LCD 17인치를 써야
      비주얼효과도 더 두드러지구요 ㅎ

  4. 지나가다
    2007/10/12 09:19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이렇게 남의 글을 그대로 옮겨온 포스팅을 하시는 이유는 ..? 직접쓰신 것인줄 알았다가 원본 글을 보고 경악.

    • BlogIcon 트리
      2007/10/12 11:45
      댓글수정, 삭제

      분명 출처를 표시 하였고
      원 저작자 님께 스크랩 해 간다고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뭔지요?


      바로 위에 홍작새님이 원 저작자님 이십니다.

  5. BlogIcon 홍작새
    2007/10/12 19:33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환타님 //
    sudo software-properties -e universe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915resolution

    우분투 위키 보시면 나오는 내용이지만, 맥북의 1280*800의 해상도를 그놈 데스크탑에 추가해주기 위해 해줘야 하는 작업입니다.

    터미널 상에서 915resolution이란 패키지를 깔아주신 후 리부팅 하면 자동으로 1280*800으로 전환되어 있습니다. (시냅틱스 관리자를 이용해도 되구요...)

    지나가다님 //
    카페에 올린 글을 트리님이 가져가신다고 하셨고 저도 동의했습니다.

    ...왜 제 블로그도 아닌데 답변을 하게된 건지... ㅎㅎㅎ
    트리님은 제 글에 트랙백이라도 하나 날려주세요~~~ ~(-_-)~

    • BlogIcon 트리
      2007/10/12 21:01
      댓글수정, 삭제

      네^^
      트랙백 날릴께요~

  6. BlogIcon 랜덤여신
    2007/10/13 01:40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이상하게 트랙백이 잘 안 걸리는군요. 왜일까요? ;

    • BlogIcon 트리
      2007/10/13 01:42
      댓글수정, 삭제

      저도 상대방에게 트랙백 걸면 잘 안가는것도 있더라구요;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 BlogIcon 랜덤여신
      2007/10/13 23:09
      댓글수정, 삭제

      달리긴 달리는데 딜레이가 있었던 모양이군요.

    • BlogIcon 트리
      2007/10/14 00:28
      댓글수정, 삭제

      그렇군요..
      가끔 내용이 없다는 오류를 뱉으면서 트랙백이
      안걸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