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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에 해당되는 글 2

  1. 2008/06/01| | 고수들의 프리젠테이션 준비 (1)
  2. 2008/01/05| | Macworld 2008 루머?? ( 한글 번역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가 맥월드등에서 키노트 발표를 할때 발표장에 적용된 수많은 장치들입니다.
물론 농담삼아 만든 것들이지만, 그만큼 스티브 잡스가 발표를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자, 도대체 어떻게 해야 완벽한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할까요?
제 관점에서는 완벽이라는것은 단어로만 존재할뿐 실현이 힘든 단어라 생각됩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하나님도 실수를 가끔 했다곤하죠?^^ 물론 전 신앙이없는 사람입니다만...
그러나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또는 완벽을 추구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발표 환경입니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다양한 준비를 해도 환경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한마디로 말짱 도루묵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큰 무대에서 발표를 해야하는데 감기는 걸렸고, 마이크가 없는 상황이라면?
Keynote로 작성한 내용인데 PC는 윈도우 전용이라 실행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노트북을 지참해 갔는데 USB메모리도 없는데 현재 있는 컴퓨터에서 발표를 하라면?
노트북을 힘들게 가져갔는데 프로젝터와 연결할 커넥터가 없다면?

물론 예외 변수나 환경은 얼마던지 바뀔 수 있고 예기치 않게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찾아옵니다.
나열된 4개정도의 상황을 모두 대비하고 지켜야 하는것이 필수 요소가 아니지만,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예시를 들어본것 입니다. 하지만 필요 조건이아니라고, 충분조건일 뿐 이라고 생각하면서 준비하지 않는다면
프리젠테이션의 기본도 다 지키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두번째로 발표 내용입니다.
첫째 요소에서 환경이 받쳐 준 다음의 두번째로 중요한 요소겠지만,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발표하는 내용이
좋아야 프리젠테이션이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다 아는 상식선에서 발표 내용은 적당한 길이와
모두가 이해 할 수 있는 쉬운 어휘나 부가설명을 해주는 것 이라고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이론은 이론일뿐,
실전에 닿게 된다면 말하는 시간 조절도 힘들고, 모두가 이해 가능한 말로 설명하는것도 지치게 됩니다.

두가지 팁을 드리자면,

"발표 시간을 잘 조절하고 싶다!" - 타이머를 사용하는게 올바른 방법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여러개의 파트로
나눈다음 그 파트에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고 예를들어 5분 정도를 할당 하겠다
라고 생각한다면 4분쯤에 알람을 하여 1분동안은 연설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남겨 주어야 합니다.

"모두가 이해가능한 말?" - 모두가 이해 가능한 말을 하여야 한다면 여기에도 몇가지 요소가 중요합니다.
바로 내 연설을 듣고있는 청자들에 대한것들인데요, 나이, 문화, 가치관 등에 따라
연설자가 사용해야하는 어휘나 연설 태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가령 50대의 IT에 무지한
분들 앞에서 설명을 한다면 간단한 개념부터 연설자가 말하고 싶어하는 개념까지
점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해야할것이고, 따로 곁들일 수 있는 위트를 사용
할때는 좀 더 유의해야합니다. 반면에 IT에 빠삭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을 한다면,
모두가 알고있는 예시를 들어 빠르게 말하고자 하는 개념에 접근을 할 수 있고, 유행어나
유행하는 짤방(짤림방지용 이미지)등을 이용하여 시각적 효과로 집중 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 세번째 중요 요소는 발표자 입니다.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목감기, 성대결절 등의 소리를 내는기관의 이상이나 급작스러운 배탈, 열 등으로 인해서
발표가 불가피하게 진행을 못하게 되었을때가 생기게 되면 발표에 차질이 생기게 됩니다. 따로 비서를 두거나 대리
연설자를 미리 선임하여 발표에 대한 인수 인계가 되지 않았을 경우라면...........포기하는 방법밖에는...없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비상사태를 조금은 대비할 줄 알아야합니다.

그다음은 발표 내용에 대한 발표자의 이해입니다.
물론 자신이 모르는 내용을 조사하고 발표하거나, 아는 내용을 다른이에게 설명하거나, 아예 모르는 내용을
인계받아서 발표하는것이라면 각각 상황마다 발표자는 발표 내용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해야하고, 부수 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준비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토론을 하는것처럼 말이죠^^ 토른을 할때는 반론내용,
주장내용 그리고 뒷바침 내용등 상당히 준비해야할 것들도 많고 예외상황이 많습니다. 토론과 프리젠테이션이
같은것은 아니지만 프리젠테이션도 토론을 준비하는 자세 이상으로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올바른
내용 전달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발표자의 발표 태도에도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 아는 내용을 발표할때와
모르는 내용을 발표할때 발표를 듣는사람들은 발표자의 발표 태도만 봐도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는지
자세히 파악하고 있을테니까요. 그만큼 발표 내용에 대한 발표자의 이해는 자신감있는 발표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가장 큰 장치입니다. 외국속담에 이런게 있죠?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바로 지식이 힘입니다.



그 외에도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할때 중요한 요소는 손에 꼽을수 없을만큼 많지만, 이 3가지 내용만이라도
지키려고 노력한다면 여러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프리젠테이션을 멋지게 할수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해서 Cheer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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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냥냥씨
    2009/02/03 00:15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우와 좋은글이네요 감사




Script #1


Steve enters from backstage and welcomes the audience to MacWorld 2008.
- 스티브 잡스가 뒤에서 들어오고 청중에게 macworld 2008에 잘 왔다고 환영함.

He says that there are big plans for the day, but first he wants to provide numbers.
- 그는 오늘을 위한 큰 계획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처음 그는 번호를 제공하기를 원합니다.
 ( 해석이 조금 이상하네요;; )

His focus topics are the adoption rates for iPhone and Leopard, as well as quick notes on iTunes, iPod, and Mac sales.
- 그의 주목할 토픽은 아이폰과 레오파드가 중심이고, 잘알려진 아이튠즈,아이팟, 맥 판매등이다.

Steve then apologizes, saying that there is nothing as big as the iPhone this year, but he thinks a lot of smaller “revolutionary” changes are happening that will hopefully make this year exciting as well.
- 스티브는 아이폰 외에 크게 한건 터트린게 없어서 죄송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이번에는 기대할만한
혁명적인 변화를 가지고 왔다고 생각한다.

Mac Nano ( 맥 나노 )
Steve mentions the iPod Nano, calling it the best-selling music device in history.
- 스티브는 아이팟 나노를 언급힌다, 그의 역사상 가장 잘 팔린 음향 기기이다.

He then reminds us that the “Nano” used to be “Mini” and brings up the existence of the Mac Mini.
- 그는 나노와 미니처럼 맥 미니도 나올수 있다고 말한다.

Steve then unveils the “Mac Nano,” a redesigned Mac Mini that is approximately half the height of its predecessor and in an anodized aluminum shell to match recent design changes in the Apple lineup.
- 스티브는 맥 나노를 발표하고, 기존의 맥 높이의 절반과, 알루미늄을 채용하는등 최근의 애플 라인업을 변경했다.

The Mac Nano will come in two flavors, 2.0 GHz and 2.2 GHz (using current Santa Rosa chips), each of which comes standard with a 32 GB solid-state drive.
- 맥 나노는 두가지로 나온다, 현재 산타로사 칩을 사용한 2.0Ghz와 2.2Ghz 이고 각각 32기가 SSD를 채용한다.

Build-to-order options will include a 64 GB solid-state drive, as well as the option to instead use a conventional hard drive, with sizes up to 160 GB, all 5400 rpm.
- BTO 옵션으로 64기가 SSD 또는 5400rpm 160 기가 하드도 가능하다.

On sale: TODAY. Shipping: FEBRUARY.
- 판매는 오늘부터, 배송은 2월 예정 ( 미국 예정 )

Mac Pro ( 맥 프로 )
Steve then says that “sometimes bigger is better,” and brings up the Mac Pro, lauding it as the “best workstation on the market.”
- 스티브는 가끔 더 큰게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맥 프로가 나타나게 되었다. 시장에서 가장 우수한 워크스테이션이라고 외친다.

Steve then introduces the new Penryn chipset, praising Intel for its innovation.
- 스티브는 혁신을 위한 새로운 펜린 칩을 소개한다.

He then introduces a redesigned Mac Pro. (There is no “final image” present in this draft Keynote).
- 그는 새로 디자인된 맥 프로를 소개한다. ( 키노트에는 최근 이미지가 없었다;; )

Steve brags that the Mac Pro was the first mainstream computer to feature eight cores, and says its time to bring that into everyone’s hands.
- 스티브는 맥 프로가 컴퓨터로는 처음 8 코어를 가지고 있는 기종이고, 모든 사람에게 다가설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The new Mac Pro comes with dual 2.8 GHz Penryn Xeons standard, with build-to-order options for 3.0 GHz and 3.2 GHz.
- 뉴 맥프로는 두개의 2.8Ghz의 펜린 제온을 채택하고 BTO로 3.0Ghz와 3.2Ghz를 선택할 수 있다.

Standard RAM is bumped to 2 GB, standard hard drive to 320 GB. Standard graphics card is now 512 MB NVIDIA GeForce 8600 GT, with other graphics cards build-to-order.
- 기본 램은 2기가, 하드는 320기가이고 그래픽카드는 512mb램의 8600GT 코어이고 그래픽은 BTO로 변경 가능하다.

Steve then reveals a final new feature: the Mac Pro is the first Mac to feature a high-definition optical drive, a Blu-ray drive for $400, BTO.
- 스티브는 마지막으로 새로운 기능을 발표한다. 맥프로는 처음으로 고성능 광학드라이브, 400$에 블루레이드라이브를 BTO로 변경할수 있다고 말했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가능하다. ( 미국 시간 )

MacBook Pro ( 맥북 프로 )
“Also an update for our mobile professionals.” Steve introduces the “new” MacBook Pro, built off of the mobile version of the “same Penryn chipset used in the Mac Pro.”
- 또한 우리의 모바일 성능을 업데이트 했다. 스티브는 뉴 맥북 프로를 소개하고, 맥 프로와 같은 펜린 칩셋을
채용한다고 말한다.

Clockspeeds upped to 2.4 GHz/2.6 GHz. 17” MacBook Pro gets LED backlighting. 15” MacBook Pro gets a resolution upgrade option BTO similar to the 17”. Still using the NVIDIA GeForce 8600M GT, but video RAM upgraded to 256 MB/512 MB.
- 클럭은 2.4Ghz와 2.6Ghz이고 17인치는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고 15인치는 BTO옵션으로 바꿀 수 있다. 아직까지 그래픽은 Geforce 8600M GT이고 비디오 램은 256과 512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New option: black anodized aluminum, like the iPod Classic, due to the high demand of the “BlackBook.”
- 새로운 옵션 : 블랙 알루미늄(아이팟 클래식과 같은) 블랙 북으로 불릴수 있다;;

ON SALE: TODAY. Shipping: FEBRUARY.
- 판매는 오늘부터, 배송은 2월중 ( 미국 시간 )

New Accessories ( 새로운 악세서리들 )
Steve then lines up the three Mac desktops and points to their now common aluminum shells, then points out the white plastic Mighty Mouse.
- 스티브는 3개의 맥 라인업과 더불어 공통된 알루미늄 업그레이드가 있다고 말하고, 그리고는 하얀색 플라스틱 마이티 마우스를 지목한다.

Quickly introduces the new aluminum Mighty Mouse, which is slightly slimmer than its predecessor and gets an extra 10% battery life.
- 빠르게 새로운 알루미늄 마이티 마우스를 소개하고, 전에 비해 약간 날씬하고 배터리 소모를 10프로 줄였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 ( 미국 시간 )

Updated Cinema Displays ( 시네마 디스플레이 업데이트 )
Steve calls the Apple monitors the “most gorgeous displays on the market,” but then lines up the iMac, MacBook, and MacBook Pro.
- 스티브는 애플 모니터가 시장에서 가장 멋스러운 모니터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이맥과, 맥북, 맥북 프로의 라인업에 대해서 말했다.

Points to the lack of an iSight camera on the Cinema Display. All Cinema Displays now include a 2 MP iSight camera. Resolutions and other specs stay the same, but backlighting changed over to LED.
-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상단의 iSight 카메라를 가르킨다. 모든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200만화소 iSight 카메라가
있다. 모든 스펙은 같고 백라이트만 LED로 바뀐다.

New prices: ( 새로운 가격 , 미국 기준 )
20”: $399.
23”: $599.
30”: $1,249.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 미국 기준 )

Steve then pretends to wrap up the speech, then does his usual...
- 스티브는 평소대로 연설을 마무리 하는척을 한다.

One More Thing...
- 하나 더....

Grid illustration using keynote. Across the top: “Compact,” “Consumer,” “Professional.” Across the bottom: “Portable,” “Desktop.”
- 격자 무늬 일러스트가 키노트에 사용됬다. 상단에는 "컴팩트","사용자","프로페셔널" 하단에는 "포터블","데스크탑"

Steve then illustrates how their current five offerings (including the “Mac Nano”) fill in five of the six spots. Steve points out the “missing hole” and brings up the 12” PowerBook G4.
- 스티브는 5가지 의견과 맥 나노를 모아 6가지 포인트를 보여준다. 스티브는 누락된게 있다고 하면서 12인치 파워북 G4를 보여준다.

Said that the 12” MacBook Pro was sort of like the PowerBook G5--everyone wanted it, but it was never meant to happen.
- 12인치 맥북 프로가 파워북 G5와 같다고 말한다 - 모두가 원하지만 만들어 지기는 어렵다;

Instead, Apple is entering the market with the “MacBook Nano,” the smallest and lightest Mac laptop ever produced.
- 더불어 애플은 맥북 나노로 시장에 진입하고, 이것은 이전까지 나온 맥 노트북보다 작고 가볍다.

This new ultra-portable will come with a 13” LED-backlit screen with 1280x800 resolution. It will come in two flavors, using 1.6 GHz and 1.8 GHz low-voltage Core 2 Duos each. The lower-end will feature a 32 GB SSD, the higher- a 64 GB. Neither will use optical drives and will rely on integrated graphics.
- 이것은 새롭게 울트라포터블이고 13인치 LED백라이팅 1280x800 해상도를 가진다. 그것은 두가지로 나오고
1.6Ghz와 1.8Ghz의 저전력 코어2듀오로 나온다. 가장 낮은 제품이 32기가 SSD를 채용하고 높은 제품은 64기가 SSD를 채용한다, 둘다 광학 드라이브는 없고, 내장 그래픽을 사용한다.

Steve will also reveal that they will be capable of getting up to 10 hours battery life. The two models will retail for $1,499 and $1,999, respectively.
- 스티브는 10시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고, 1499달러와 1999달러에 판매된다고 말한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 미국 시간 )

The keynote address concludes.
- 키노트 마무리


Script #2

iPhone ( 아이폰 )

iPhone SDK released today. Developers will be able to sell their signed applications via iTunes (from March '08)
- 아이폰 SDK(개발자킷)이 오늘 릴리즈된다. 개발자들은 아이튠즈를 통해 3월부터 자신의 응용프로그램을 판매 할 수 있다.

New iPhone software released today - adds Multimedia Messaging, video recording with camera, eBook reader & other features.
- 새로운 아이폰 소프트 웨어 릴리즈 - 멀티미디어 메세지, 캠코더 기능, ebook리더, 기타.

New iPhone games released today - available for purchase via iTMS.
- 새로운 아이폰 게임 릴리즈 -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함.

3G iPhone announced (looks almost identical to existing iPhone).
iPhone announcements for new countries (some/all may not be announced - pending network negotiations)
- 3G폰이 나옴 ( 기존과 동일한 디자인 ), 아이폰은 새로운 지역에서 판매된다. ( 몇몇 또는 전부 발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네트워크 관련 협상중)

Tunes & iPod ( 튠즈와 아이팟 )

iTunes 8 supports Movie Rentals and eBook sales. Released today.
- 영화 렌탈과 ebook을 판매하는 아이튠즈 8이 오늘 릴리즈 됩니다.

Software update for iPod Classic & Touch to support eBooks.
- 아이팟 클래식과 터치의 ebook지원 펌웨어가 나옵니다.


Mac Pro ( 맥 프로 )

Blu-Ray option to be rolled out to all Macs within 18 months, starting with Mac Pro - available now.
Processor and graphics updates also to Mac Pros, but no other changes.
-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옵션으로 하는 맥이 18개월 내에 출시된다, 맥 프로를 시작으로; 프로세서와 그래픽이
업데이트 될듯 하고 다른것은 변경되지 않을듯 싶음.

Cinema Display ( 시네마 디스플레이 )

Slightly re-designed cinema displays with new range of screen sizes. All support at least 1080HD.
- 약간 슬림해진 디지인과 새로운 스크린 사이트, 모두 최소 1080HD를 지원함.


Mac Mini & Apple TV ( 맥 미니와 애플 티비 )

New product that converges the Mac Mini & Apple TV:
- 새로운것은 맥 미니와 애플티비의 융합;

- Thinner & wider that Mac Mini, thicker than Apple TV. Designed to be horizontally or vertically mounted.
- 맥 미니에 비해 얇고 넓어지며, 애플티비보다는 두껍다, 수평 또는 수직으로 세울수 있도록 디자인됨.

- Blu-Ray and hard drive options.
- 블루레이와 하드드라이브 옵션이 생김

- Graphics capabilities in-line with the iMac.
- 그래픽은 iMac과 같은 라인이 사용됨

- Can boot into Front Row 3.0 (not final name - see below) or full OS X Leopard.
- 프론트 로우 3.0  ( 파이널 이름 아님 ) 또는 풀버젼 레퍼드로 부팅함

- Innovative controller (sold separately).
- 혁신적인 컨트롤러가 나옴 ( 따로 판매 )

- Elgato to release a range of specially styled add-ons.
- 엘가토社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만들어 릴리즈 됩니다. ( 애플 TV 솔루션 판매회사라네요^^ )


Front Row 3.0 (not final name)
- 프론트 로우 3.0

- All macs will optionally be able to boot into Front Row 3.0.
- 모든 맥이 옵션으로 프론트 로우 3.0으로 부팅이 가능함.

- Supports iTMS.
- 아이튠즈 스토어 지원.

- Elgato hardware integration, giving (DRM-limited) PVR functionality.
- 엘레가토 하드웨어 기반으로 DRM 녹화된것이 재생가능 ( 의역:: )

- Front-row versions of iCal, Mail & Safari.
- 프론트 로우 버젼의 iCal, Mail 과 사파리가 나옵니다.

- New eBook application.
- 새로운 eBook 응용프로그램이 나옵니다.

- SDK so 3rd parties can make their applications launch directly from Front Row.
- 개발킷이나 서드파티 응용프로그램이 개발되고 프론트 로우에서 실행되게 합니다.

- Can be controlled by Apple Remote, new controller, iPhone or iPod Touch.
- 애플 리모트나 새로운 컨트롤러,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 등으로 제어 가능합니다.


New ultra-portable/tablet "MacTouch"
- 새로운 울트라 포터블 타블렛 맥 터치

- Neither a MacBook nor a MacBook Pro. Totally new product.
- 맥북이나 맥북 프로는 아닌 새로운 제품이다.

- Two 9" multitouch-sensitve widescreens, both 1280 x 854.
- 2개의 9 인치의 멀티 터치 스크린이고 1280x854크기 입니다.

- Innovative, minimalist, two-way folding/sliding, dual-screen, multi-position design with magnetic clasps. Inspired by the paperback book, but thinner, more flexible and surprisingly tough.
- 혁신적이고 작아진 2개 방식의 접고 미는 듀얼 스크린이다. 멀티 터치 되고, 전자유도식 이다. 종이책을 본땄지만, 더 얇고 더 유연하고 놀랍게도 튼튼하다.

- No optical drive. No mechanical hard drive.
- 광학 드라이브가 없고 기계적인 하드드라이브도 없다.

- Will run most existing OS X apps when in 2-screen mode (the 2nd screen becomes the keyboard and touch-pad).
- 대부분의 OSX 어플리케이션이 2개의 스크린 모드로 작동된다 ( 키보드와 터치패드로 )

- iPhone-like "Springboard" when in single-screen mode.
- 한개의 스크린일때는 아이폰의 스프링보드 같은 기능을 한다.

- New possibilities for future OS X Apps - demonstrated by a gesture-driven version of iPhoto.
- 미래의 OSX 프로그램은 동작을 인식하는 아이포토 버젼이 나올것이다.

- Bluetooth, 802.11b/g, USB2.0, optical/analogue audio in/out, built in speakers & microphone.
- 블루투스와 802.11b/g , USB2.0, 옵션으로 아날로그 오디오 In/Out와 내장 스피커와 마이크가 있다.




* 되도록 퍼가기 보다는 링크로 부탁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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