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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Mpossible;drEam



애플스토어의 리퍼비시를 찾는 리퍼비시 캐쳐가 34개 국가 지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아직 아이팟 리퍼비시는 국내에서 뜨지 않는 관계로 만들지는 않았는데 혹시나 요청이 있다면 확인해
보고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애플스토어 리퍼비시 캐쳐 : http://kimtree.net/dev/mac
* 사이트 하단 광고는 여러분의 관심입니다^^;



이제 아래 나라의 모든 리퍼비시를 쉽고 간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



애플 스토어에서 리퍼비시 제품을 구매하시려고 눈이 빨개지셨다구요? 계속되는 F5연타에 지치셨다구요?
그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자동 리프레시 기능으로 보다 편해진 애플스토어 리퍼비시 캐쳐 입니다!

더불어서 간단하게 리퍼비시 제품 갯수만 리턴해 드립니다.
-> http://kimtree.net/dev/mac/check.php 이곳에 접속하시면 현재 리퍼비시의 갯수를 리턴합니다.
혹시나 위젯이나 기타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하실때 이용해 주세요^^

* 자동 새로고침 중에 리퍼비시 갯수가 달라지면 자동으로 팝업창이 뜹니다!

접속 주소 : http://kimtree.net/dev/mac



더 빠르고 편리하게 리퍼비시 Get! 하세요^^


댓글


  1. 2009/02/21 00:22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김트리
      2009/02/21 00:32
      댓글수정, 삭제

      저도 배우는 입장이라 아직 많이 미천합니다^^
      리퍼라는게 올라오는 때도 불특정하고 언제 얼마나
      나올지도 미지수라 노리기가 매우 힘들더라구요ㅎㅎ

      저는 나오자마자 예판으로 구매한 케이스라..
      리퍼를 노린적은 없지만 적당히만 노리는게 정신건강상
      좋지 않을까요?ㅎㅎ

  2. BlogIcon movi
    2009/02/21 03:18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제 총알만 준비되면 되겠네요. ^^

    • BlogIcon 김트리
      2009/02/21 13:01
      댓글수정, 삭제

      꼭 리퍼 잘 잡으셔서 즐거운 맥 생활 하세요^^



KTF 홈페이지 -> http://phone.show.co.kr/WEB04/Community/Talk/PhonePlus/View.asp?Seq=71&RegistType=J

출시를 부정하던 KTF의 Show 홈페이지에 iPhone 3G에 대한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Show에서 까지 아이폰의 정보를 보여주고 있는것으로 보아 출시가 안될리는 없다고 말하는듯한 느낌입니다.
방통위에서도 단계적 위피 폐지 방침을 밝히고 KTF에서는 위피 문제 해결후 바로 출시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행보가 궁금합니다.





댓글


* Ipod Shuffle
아이팟 셔플은 기존의 브라이트 컬러에서 채도가 진한 컬러 라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별다른 디자인이나
기능상의 변경은 없어 보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 Ipod Nano
아이팟 나노는 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가면서 디자인이 가로로 조금 늘어나고 세로길이가 대폭 작아지는
정사각형에 비슷한 모양을 하고 크게 외형면에서는 호응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나노 4세대는
기존 2세대에 라인에서 세로길이가 조금 짧아지고, 곡선형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나노에서 획기적인것은 2세대 디자인으로써의 귀환과 더불어, 가속도 센서 내장으로 나노를 기울이면
화면이 기울어 진다는 것은 놀라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나노를 흔들게 되면 자동으로 셔플링 되는 기술은
사용자로 하여금 정말 편할 수가 없습니다. 기존 나노 3세대의 8기가와 이번 4세대의 8기가를 비교해도 4세대가
4만원정도 값쌉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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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d Classic
아이팟 클래식은 기존과 크게 다른것 없는 디자인의 유지로 지속되었고 Genius 음악 선곡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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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d Touch
아이팟 터치는 기존 1세대 제품과 외형 디자인이 iPhone에 가까워 지고 곡선형태로 살짝 변경되었습니다.
내장 스피커가 생겼고 3d그래픽이 가능한 게임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물론 아이팟 모든 제품에 걸쳐 Genius
음악 선곡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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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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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에 이어 애플의 새로운 야심작인 아이폰이 출시 된지 조금 되었습니다^^
멀티 터치 기능과 아이팟 터치의 기존 기능을 그대로 가져오고 통신의 기능까지 추가된 아이폰 3G는
아이폰 전용 요금제로 무척 싼 기기값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엄청난 파장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출시하지 않은 아이폰... 과연 정말 출시하지 않을것인지 또는 숨기고 있는것인지
루머로 돌고 있는 조금 더 신빙성 있는 자료들로 모아봤습니다.


노키아에 이어 애플의 '3세대 아이폰'이 KTF를 통해 상륙을 준비하고 있다. 애플과 KTF는 국내 20~30개에 이르는 협력사를 선정하고 요금에 대한 시뮬레이션까지 마친 상태다. 애플과 KTF는 오는 10~11월에 출시한다는 계획을 부인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애플이 국내 진입장벽인 위피 탑재와 국제모바일기기 식별코드(IMEI:3세대 휴대전화에 표시해야 하는 식별코드)를 표시해야 하는 문제(한국은 개인정보 문제로 전화기 내부에 표시해야 함. 아이폰은 외부에 표시돼 있음)를 양보하지 않아 출시 시기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000008&cm=_%BF%C0%B4%C3%C0%C7%20%C8%AD%C1%A6&year=2008&no=507727&selFlag=&relatedcode=&wonNo=&sID=300
 - 아이폰 발매에 관한 KTF의 부정적이지 않은 반응?



 - 아이폰 3G에 포함된 KTF Show 로밍 로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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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맥 관련 유명 커뮤니티 KMUG에 뜬 "우리는 무엇을 기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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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MacMall 에서는 iPhone 3G 악세서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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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에서 아이폰 계정 매니저를 구인하는군요?



루머에 대처하는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물론 위 자료만으로도 대충 나올것이다. 라는 느낌은 들지만,
애플의 루머는 정말 겉잡을 수 없는 것들이라 확신이 안서는것도 문제입니다. 물론 나오면 이동통신사
시장에 커다란 핵폭탄이 떨어지는것과 같은 분위기가 형성 될텐데 과연 우리나라 이동통신사 시장이
어떻게 굴러갈지 매우 궁금해 집니다^^



사진 출처 : kmug뉴스게시판 ( http://www.kmug.co.kr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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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어떤 정석 같은 방법이 있는건 아니지만,

1. 태그가 깨진 곡명을 선택합니다. ( 물론 멀쩡한것을 건드리면 큰일납니다 !! )
2. 메뉴에서 고급 ( 또는 마우스 오른쪽 클릭 ) --> 'ID3 태그 변환' 선택.
3. '텍스트 문자 변환' 선택 --> '유니코드 복귀' 적용.
4. 다시 '텍스트 문자 변환' 선택 -----> 'ASCII 를 ISO Latin-1로' 적용.


3번과 4번을 이리저리 번갈아 가면서 제자리를 찾을 수 있게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는 태그를 제 자리를 찾을 수 있게 수정한 후, 꼭 해줘야 할 작업이 있는데 태그가 손실 되지 않도록
위 스크린 샷에 있는 메뉴에서 맨 위 ID3 태그 버젼을 체크하고 옆에서 V2.3을 선택하고 변경해 줍니다.

( * 왜 v2.4가 아니라 2.3이냐구요?
   -> v2.3이 최신이고 타 플레이어에서도 깨지지 않고 호환성이 제일 좋습니다. v2.4는 아이튠즈에 특화된
       것이라 다른 플레이어로 옮기게 되면 다시 또 인코딩이 깨질 확률이 높습니다. 아무래도 높은 버젼이라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거나 아이튠즈에서만 쓰실 것이라면 v2.4가 좋습니다만, 호환성을 위해서 v2.3
       으로도 충분합니다^^)






댓글

  1. rm
    2010/02/14 17:26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오, 감사합니다! 이것 때문에 계속 고생고생하다가
    검색으로 우연히 이 글 읽게 되었는데, 무사해결ㅜㅜ 굿잡!


출처 : 애플 기사 모음 페이지 ( http://www.apple.com/pr/library/2008/01/ )
사진 출처 : KMUG 마스터님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macworld )

January 15, 2008 Apple Introduces MacBook Air—The World’s Thinnest Notebook
  Apple Announces Time Capsule
  Apple Enhances Revolutionary iPhone with Software Update
  Apple Announces Major Software Upgrade for iPod touch
  Apple Premieres iTunes Movie Rentals With All Major Film Studios
  Apple Introduces New Apple TV Software & Lowers Price to $229
  20th Century Fox & Apple Introduce iTunes Digital Copy


1. 맥북 에어
* 초경량, 초박형 맥북 신 기종으로 기존 소니 X505보다 최대 높이가 더 얇음.

  - 13.3인치 LED Backlighting LCD
  - 1.6 GHz Intel Core 2 Duo processor with 4MB L2 cache ( 1.8Ghz 옵션 가능 )
  - 800 MHz front-side bus
  - 2GB of 667 MHz DDR2 SDRAM ( 교체 불가 )
  - 80GB hard disk drive with Sudden Motion Sensor ( P-ATA , SSD는 옵션 )
  -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X3100 ( 내장 그래픽 )
  - One Micro-DVI port 
  - built-in iSight video camera ( 내장 카메라 )
  - built-in AirPort Extreme 802.11n wireless networking and Bluetooth 2.1+EDR ( 802.11n과 블루투스 2.1 )
  - one USB 2.0 port ( 한개밖에 없는 USB;; )
  - one headphone port ( 한개 밖에 없는 헤드셋 단자.. )
  - multi-touch TrackPad ( 아이팟 터치와 같은 멀티 터치 트팩패드 ! )
  - 45 Watt MagSafe Power Adapter ( 기존 어뎁터와 같음;; )
  - No CD-rom ( MacBook Air SuperDrive 외장 CD롬 옵션 가능 또는 타 기기 CD-rom 사용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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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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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임 캡슐
  * 원격 백업 장치로, 이더넷 선이나 무선랜, usb 를 통해서 가능함.

  - dual-band antennas for 2.4 GHz or 5 GHz frequencies
  - three Gigabit LAN ports
  - one Gigabit Ethernet WAN port ( 무선 랜 가능 )
  - one USB 2.0 port
  - Wi-Fi Protected Access (WPA/WPA-2), 128-bit WEP encryption ( Wi-Fi 지원 )
  - a built-in NAT firewall ( 방화벽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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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폰/ipod touch
  - 1.1.3 업데이트 버젼 채용, 간단한 버그 수정
  - 터치는 주요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 SDK는 늦어도 2월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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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Tunes
  - iTunes 무비 렌탈을 통해 고화질의 영화를 빌려 볼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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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애플 TV
  - 애플 TV 새로운 소프트 웨어 출시
  - 애플 TV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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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이정도가 되겠습니다+_+





보너스, 키노트 60초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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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cript #1


Steve enters from backstage and welcomes the audience to MacWorld 2008.
- 스티브 잡스가 뒤에서 들어오고 청중에게 macworld 2008에 잘 왔다고 환영함.

He says that there are big plans for the day, but first he wants to provide numbers.
- 그는 오늘을 위한 큰 계획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처음 그는 번호를 제공하기를 원합니다.
 ( 해석이 조금 이상하네요;; )

His focus topics are the adoption rates for iPhone and Leopard, as well as quick notes on iTunes, iPod, and Mac sales.
- 그의 주목할 토픽은 아이폰과 레오파드가 중심이고, 잘알려진 아이튠즈,아이팟, 맥 판매등이다.

Steve then apologizes, saying that there is nothing as big as the iPhone this year, but he thinks a lot of smaller “revolutionary” changes are happening that will hopefully make this year exciting as well.
- 스티브는 아이폰 외에 크게 한건 터트린게 없어서 죄송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이번에는 기대할만한
혁명적인 변화를 가지고 왔다고 생각한다.

Mac Nano ( 맥 나노 )
Steve mentions the iPod Nano, calling it the best-selling music device in history.
- 스티브는 아이팟 나노를 언급힌다, 그의 역사상 가장 잘 팔린 음향 기기이다.

He then reminds us that the “Nano” used to be “Mini” and brings up the existence of the Mac Mini.
- 그는 나노와 미니처럼 맥 미니도 나올수 있다고 말한다.

Steve then unveils the “Mac Nano,” a redesigned Mac Mini that is approximately half the height of its predecessor and in an anodized aluminum shell to match recent design changes in the Apple lineup.
- 스티브는 맥 나노를 발표하고, 기존의 맥 높이의 절반과, 알루미늄을 채용하는등 최근의 애플 라인업을 변경했다.

The Mac Nano will come in two flavors, 2.0 GHz and 2.2 GHz (using current Santa Rosa chips), each of which comes standard with a 32 GB solid-state drive.
- 맥 나노는 두가지로 나온다, 현재 산타로사 칩을 사용한 2.0Ghz와 2.2Ghz 이고 각각 32기가 SSD를 채용한다.

Build-to-order options will include a 64 GB solid-state drive, as well as the option to instead use a conventional hard drive, with sizes up to 160 GB, all 5400 rpm.
- BTO 옵션으로 64기가 SSD 또는 5400rpm 160 기가 하드도 가능하다.

On sale: TODAY. Shipping: FEBRUARY.
- 판매는 오늘부터, 배송은 2월 예정 ( 미국 예정 )

Mac Pro ( 맥 프로 )
Steve then says that “sometimes bigger is better,” and brings up the Mac Pro, lauding it as the “best workstation on the market.”
- 스티브는 가끔 더 큰게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맥 프로가 나타나게 되었다. 시장에서 가장 우수한 워크스테이션이라고 외친다.

Steve then introduces the new Penryn chipset, praising Intel for its innovation.
- 스티브는 혁신을 위한 새로운 펜린 칩을 소개한다.

He then introduces a redesigned Mac Pro. (There is no “final image” present in this draft Keynote).
- 그는 새로 디자인된 맥 프로를 소개한다. ( 키노트에는 최근 이미지가 없었다;; )

Steve brags that the Mac Pro was the first mainstream computer to feature eight cores, and says its time to bring that into everyone’s hands.
- 스티브는 맥 프로가 컴퓨터로는 처음 8 코어를 가지고 있는 기종이고, 모든 사람에게 다가설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The new Mac Pro comes with dual 2.8 GHz Penryn Xeons standard, with build-to-order options for 3.0 GHz and 3.2 GHz.
- 뉴 맥프로는 두개의 2.8Ghz의 펜린 제온을 채택하고 BTO로 3.0Ghz와 3.2Ghz를 선택할 수 있다.

Standard RAM is bumped to 2 GB, standard hard drive to 320 GB. Standard graphics card is now 512 MB NVIDIA GeForce 8600 GT, with other graphics cards build-to-order.
- 기본 램은 2기가, 하드는 320기가이고 그래픽카드는 512mb램의 8600GT 코어이고 그래픽은 BTO로 변경 가능하다.

Steve then reveals a final new feature: the Mac Pro is the first Mac to feature a high-definition optical drive, a Blu-ray drive for $400, BTO.
- 스티브는 마지막으로 새로운 기능을 발표한다. 맥프로는 처음으로 고성능 광학드라이브, 400$에 블루레이드라이브를 BTO로 변경할수 있다고 말했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가능하다. ( 미국 시간 )

MacBook Pro ( 맥북 프로 )
“Also an update for our mobile professionals.” Steve introduces the “new” MacBook Pro, built off of the mobile version of the “same Penryn chipset used in the Mac Pro.”
- 또한 우리의 모바일 성능을 업데이트 했다. 스티브는 뉴 맥북 프로를 소개하고, 맥 프로와 같은 펜린 칩셋을
채용한다고 말한다.

Clockspeeds upped to 2.4 GHz/2.6 GHz. 17” MacBook Pro gets LED backlighting. 15” MacBook Pro gets a resolution upgrade option BTO similar to the 17”. Still using the NVIDIA GeForce 8600M GT, but video RAM upgraded to 256 MB/512 MB.
- 클럭은 2.4Ghz와 2.6Ghz이고 17인치는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고 15인치는 BTO옵션으로 바꿀 수 있다. 아직까지 그래픽은 Geforce 8600M GT이고 비디오 램은 256과 512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New option: black anodized aluminum, like the iPod Classic, due to the high demand of the “BlackBook.”
- 새로운 옵션 : 블랙 알루미늄(아이팟 클래식과 같은) 블랙 북으로 불릴수 있다;;

ON SALE: TODAY. Shipping: FEBRUARY.
- 판매는 오늘부터, 배송은 2월중 ( 미국 시간 )

New Accessories ( 새로운 악세서리들 )
Steve then lines up the three Mac desktops and points to their now common aluminum shells, then points out the white plastic Mighty Mouse.
- 스티브는 3개의 맥 라인업과 더불어 공통된 알루미늄 업그레이드가 있다고 말하고, 그리고는 하얀색 플라스틱 마이티 마우스를 지목한다.

Quickly introduces the new aluminum Mighty Mouse, which is slightly slimmer than its predecessor and gets an extra 10% battery life.
- 빠르게 새로운 알루미늄 마이티 마우스를 소개하고, 전에 비해 약간 날씬하고 배터리 소모를 10프로 줄였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 ( 미국 시간 )

Updated Cinema Displays ( 시네마 디스플레이 업데이트 )
Steve calls the Apple monitors the “most gorgeous displays on the market,” but then lines up the iMac, MacBook, and MacBook Pro.
- 스티브는 애플 모니터가 시장에서 가장 멋스러운 모니터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이맥과, 맥북, 맥북 프로의 라인업에 대해서 말했다.

Points to the lack of an iSight camera on the Cinema Display. All Cinema Displays now include a 2 MP iSight camera. Resolutions and other specs stay the same, but backlighting changed over to LED.
-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상단의 iSight 카메라를 가르킨다. 모든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200만화소 iSight 카메라가
있다. 모든 스펙은 같고 백라이트만 LED로 바뀐다.

New prices: ( 새로운 가격 , 미국 기준 )
20”: $399.
23”: $599.
30”: $1,249.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 미국 기준 )

Steve then pretends to wrap up the speech, then does his usual...
- 스티브는 평소대로 연설을 마무리 하는척을 한다.

One More Thing...
- 하나 더....

Grid illustration using keynote. Across the top: “Compact,” “Consumer,” “Professional.” Across the bottom: “Portable,” “Desktop.”
- 격자 무늬 일러스트가 키노트에 사용됬다. 상단에는 "컴팩트","사용자","프로페셔널" 하단에는 "포터블","데스크탑"

Steve then illustrates how their current five offerings (including the “Mac Nano”) fill in five of the six spots. Steve points out the “missing hole” and brings up the 12” PowerBook G4.
- 스티브는 5가지 의견과 맥 나노를 모아 6가지 포인트를 보여준다. 스티브는 누락된게 있다고 하면서 12인치 파워북 G4를 보여준다.

Said that the 12” MacBook Pro was sort of like the PowerBook G5--everyone wanted it, but it was never meant to happen.
- 12인치 맥북 프로가 파워북 G5와 같다고 말한다 - 모두가 원하지만 만들어 지기는 어렵다;

Instead, Apple is entering the market with the “MacBook Nano,” the smallest and lightest Mac laptop ever produced.
- 더불어 애플은 맥북 나노로 시장에 진입하고, 이것은 이전까지 나온 맥 노트북보다 작고 가볍다.

This new ultra-portable will come with a 13” LED-backlit screen with 1280x800 resolution. It will come in two flavors, using 1.6 GHz and 1.8 GHz low-voltage Core 2 Duos each. The lower-end will feature a 32 GB SSD, the higher- a 64 GB. Neither will use optical drives and will rely on integrated graphics.
- 이것은 새롭게 울트라포터블이고 13인치 LED백라이팅 1280x800 해상도를 가진다. 그것은 두가지로 나오고
1.6Ghz와 1.8Ghz의 저전력 코어2듀오로 나온다. 가장 낮은 제품이 32기가 SSD를 채용하고 높은 제품은 64기가 SSD를 채용한다, 둘다 광학 드라이브는 없고, 내장 그래픽을 사용한다.

Steve will also reveal that they will be capable of getting up to 10 hours battery life. The two models will retail for $1,499 and $1,999, respectively.
- 스티브는 10시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고, 1499달러와 1999달러에 판매된다고 말한다.

On sale: TODAY. Shipping: TODAY.
- 판매와 배송 모두 오늘부터 ( 미국 시간 )

The keynote address concludes.
- 키노트 마무리


Script #2

iPhone ( 아이폰 )

iPhone SDK released today. Developers will be able to sell their signed applications via iTunes (from March '08)
- 아이폰 SDK(개발자킷)이 오늘 릴리즈된다. 개발자들은 아이튠즈를 통해 3월부터 자신의 응용프로그램을 판매 할 수 있다.

New iPhone software released today - adds Multimedia Messaging, video recording with camera, eBook reader & other features.
- 새로운 아이폰 소프트 웨어 릴리즈 - 멀티미디어 메세지, 캠코더 기능, ebook리더, 기타.

New iPhone games released today - available for purchase via iTMS.
- 새로운 아이폰 게임 릴리즈 -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함.

3G iPhone announced (looks almost identical to existing iPhone).
iPhone announcements for new countries (some/all may not be announced - pending network negotiations)
- 3G폰이 나옴 ( 기존과 동일한 디자인 ), 아이폰은 새로운 지역에서 판매된다. ( 몇몇 또는 전부 발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네트워크 관련 협상중)

Tunes & iPod ( 튠즈와 아이팟 )

iTunes 8 supports Movie Rentals and eBook sales. Released today.
- 영화 렌탈과 ebook을 판매하는 아이튠즈 8이 오늘 릴리즈 됩니다.

Software update for iPod Classic & Touch to support eBooks.
- 아이팟 클래식과 터치의 ebook지원 펌웨어가 나옵니다.


Mac Pro ( 맥 프로 )

Blu-Ray option to be rolled out to all Macs within 18 months, starting with Mac Pro - available now.
Processor and graphics updates also to Mac Pros, but no other changes.
-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옵션으로 하는 맥이 18개월 내에 출시된다, 맥 프로를 시작으로; 프로세서와 그래픽이
업데이트 될듯 하고 다른것은 변경되지 않을듯 싶음.

Cinema Display ( 시네마 디스플레이 )

Slightly re-designed cinema displays with new range of screen sizes. All support at least 1080HD.
- 약간 슬림해진 디지인과 새로운 스크린 사이트, 모두 최소 1080HD를 지원함.


Mac Mini & Apple TV ( 맥 미니와 애플 티비 )

New product that converges the Mac Mini & Apple TV:
- 새로운것은 맥 미니와 애플티비의 융합;

- Thinner & wider that Mac Mini, thicker than Apple TV. Designed to be horizontally or vertically mounted.
- 맥 미니에 비해 얇고 넓어지며, 애플티비보다는 두껍다, 수평 또는 수직으로 세울수 있도록 디자인됨.

- Blu-Ray and hard drive options.
- 블루레이와 하드드라이브 옵션이 생김

- Graphics capabilities in-line with the iMac.
- 그래픽은 iMac과 같은 라인이 사용됨

- Can boot into Front Row 3.0 (not final name - see below) or full OS X Leopard.
- 프론트 로우 3.0  ( 파이널 이름 아님 ) 또는 풀버젼 레퍼드로 부팅함

- Innovative controller (sold separately).
- 혁신적인 컨트롤러가 나옴 ( 따로 판매 )

- Elgato to release a range of specially styled add-ons.
- 엘가토社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만들어 릴리즈 됩니다. ( 애플 TV 솔루션 판매회사라네요^^ )


Front Row 3.0 (not final name)
- 프론트 로우 3.0

- All macs will optionally be able to boot into Front Row 3.0.
- 모든 맥이 옵션으로 프론트 로우 3.0으로 부팅이 가능함.

- Supports iTMS.
- 아이튠즈 스토어 지원.

- Elgato hardware integration, giving (DRM-limited) PVR functionality.
- 엘레가토 하드웨어 기반으로 DRM 녹화된것이 재생가능 ( 의역:: )

- Front-row versions of iCal, Mail & Safari.
- 프론트 로우 버젼의 iCal, Mail 과 사파리가 나옵니다.

- New eBook application.
- 새로운 eBook 응용프로그램이 나옵니다.

- SDK so 3rd parties can make their applications launch directly from Front Row.
- 개발킷이나 서드파티 응용프로그램이 개발되고 프론트 로우에서 실행되게 합니다.

- Can be controlled by Apple Remote, new controller, iPhone or iPod Touch.
- 애플 리모트나 새로운 컨트롤러,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 등으로 제어 가능합니다.


New ultra-portable/tablet "MacTouch"
- 새로운 울트라 포터블 타블렛 맥 터치

- Neither a MacBook nor a MacBook Pro. Totally new product.
- 맥북이나 맥북 프로는 아닌 새로운 제품이다.

- Two 9" multitouch-sensitve widescreens, both 1280 x 854.
- 2개의 9 인치의 멀티 터치 스크린이고 1280x854크기 입니다.

- Innovative, minimalist, two-way folding/sliding, dual-screen, multi-position design with magnetic clasps. Inspired by the paperback book, but thinner, more flexible and surprisingly tough.
- 혁신적이고 작아진 2개 방식의 접고 미는 듀얼 스크린이다. 멀티 터치 되고, 전자유도식 이다. 종이책을 본땄지만, 더 얇고 더 유연하고 놀랍게도 튼튼하다.

- No optical drive. No mechanical hard drive.
- 광학 드라이브가 없고 기계적인 하드드라이브도 없다.

- Will run most existing OS X apps when in 2-screen mode (the 2nd screen becomes the keyboard and touch-pad).
- 대부분의 OSX 어플리케이션이 2개의 스크린 모드로 작동된다 ( 키보드와 터치패드로 )

- iPhone-like "Springboard" when in single-screen mode.
- 한개의 스크린일때는 아이폰의 스프링보드 같은 기능을 한다.

- New possibilities for future OS X Apps - demonstrated by a gesture-driven version of iPhoto.
- 미래의 OSX 프로그램은 동작을 인식하는 아이포토 버젼이 나올것이다.

- Bluetooth, 802.11b/g, USB2.0, optical/analogue audio in/out, built in speakers & microphone.
- 블루투스와 802.11b/g , USB2.0, 옵션으로 아날로그 오디오 In/Out와 내장 스피커와 마이크가 있다.




* 되도록 퍼가기 보다는 링크로 부탁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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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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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 뉴 맥북 간단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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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 뉴 맥북 상세 스펙


11월 1일 오후 뉴 맥북이 출시 되었습니다.
크게 확 변한건 없지만 조그맣게 몇가지 정도가 변경되었는데요^^

1. 플랫폼의 변경 : 나파 리프레시 -> 산타로사
2. FSB 상승 : 667Mhz -> 800Mhz
3. 최대 지원 메모리 : 2GB -> 4GB
4. 코어 클럭의 향상 : 1.8Ghz -> 2.0Ghz / 2.16Ghz -> 2.2Ghz
5. 그래픽 : GMA950 -> X3100
6. 무게 : 2.67kg -> 2.27kg

이정도로 간단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림 3 ) 기본 운영체제의 변경

그림 4 ) 기본 옵션의 변경

그림 5 ) 무게의 변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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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에는 수일이 더 걸릴듯 싶습니다 ㅠㅠ
일단 예약부터 하고올께요.....






댓글


출처 : http://khrislog.net/entry/takahashimethod



저도 아직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부분도 아니고 다른내용도 더 많으나...
타카하시 메소드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 하나를 소개 합니다.


* 타카하시 메소드란?

타카하시 메소드는 일본의 Ruby 프로그래머 타카하시 마사요시가 사용한 프리젠테이션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슬라이드에 꽉꽉 모든 설명을 집어넣고 형식화하려는 반면에, 타카하시 메소드는 주제를 나타내는 큰 크기의
글자들로 화면을 채웁니다. 화면을 가득 메운 깨알같은 글씨에서 벗어난 청중들은 자연스레 프리젠테이션 자료
자체보다는 발표자에 더 집중할수있죠. 읽어야될 발표 자료가 아닌, 블로그등에 올라오는 글에 첨부되는 짤방과
성격이 비슷합니다.
 
* 프리젠테이션 자체로는 설명이 부족하지 않을까?

보통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공개석상에서 발표된것들은 대개 발표자의 홈페이지나 기타 웹 공간을 통해 배포됩니다. 참고자료가 되라는 뜻에서죠. 근데 타카하시 메소드를 사용하면 프리젠테이션 자료가 참고자료로써의 의미가
 없는게 아닌가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러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프리젠테이션 자료일 뿐입니다.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본업에 충실해야죠. 그리고 대부분 발표용 자료나 참고 자료를 따로 제공하던가, MS
파워포인트나 키노트에 있는 발표자를 위한 노트 기능에 설명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으니 별 문제가 안됩니다.

* 예를 들어볼까요?





- 바로 이 타카하시 메소드의 가장 멋진 예는 애플사의 스티브잡스의 키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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