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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Mpossible;drEam

오랜만에 들고온 아이팟 터치 소식입니다+_+

아이팟 터치가 Unix 기반이신건 아시죠? MaxOS 채용이기때문이죠~
이런 아이팟 터치를 쉘에서 조작하기 위해서는 SSH 터미널로 접속을 해서 조작이 가능합니다.

1. Installer 에서 BSD Subsystem을 설치합니다.

2. SSH 접속 프로그램(예 : Putty)을 이용하여 터치에 접속합니다.

3. 나오는 쉘에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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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가 드디어 런칭되었습니다! 오후 8시 쯤부터 시작된 업데이트가 9시가 넘어서 열린것 같은데요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운영체제 발표외에 다른 제품 추가는 없는것으로 보이네요!


한국 애플스토어 -> http://apple.com/kr/store



Leopard의 새로운 기능 및 향상된 기능

Desktop

편안한 작업 공간.

Leopard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데스크탑을 제공합니다. 또한 Stack으로 데스크탑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Finder

파일을 가장 쉽게 찾고 보는 방법.

Finder에서 파일을 바로 보고 Cover Flow로 탐색해보세요. 새로운 Sidebar를 사용하면 원격으로 연결된 컴퓨터도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사용하고 여러분의 Mac으로 쉽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

 

Quick Look

실행 전에도 볼 수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아도 파일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Time Machine

거침없는 백업과 복원.

이제 Mac에는 자동 백업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Time Machine은 원클릭 설정을 해놓으면 컴퓨터의 모든 파일에 대한 최신 복사본을 만들어둡니다. 따라서 이전 시점으로 되돌아가 잃어버린 파일 찾거나 필요한 파일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Mail

차원이 다른 이메일.

Stationery로 이메일을 더욱 보기 좋게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노트와 할 일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iChat

최고의 재미와 사용성.

iChat에서 제공하는 고화질 화상 채팅을 쉽게 이용해보세요. 이제 Photo Booth의 재미있는 효과, 백드롭, iChat Theater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Spaces

데스크탑 분할과 사용을 자유롭게.

관련이 있는 응용 프로그램 창을 그룹으로 묶고 별도의 공간에 정리해보세요. 여러 공간으로 자유로이 전환할 수 있습니다.

 

Safari 3

세계 최고의 웹 브라우저.

모든 운영체제에서 가장 빠르게 작동하는 웹브라우저가 Leopard에서는 더욱 우수한 탭 제어, 향상된 Find 기능, 바로 처리되는 PDF 조정 기능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Parental Controls

안전이 우선입니다.

자녀들이 인터넷 서핑과 커뮤니케이션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Boot Camp

Mac에서도 Windows 실행 가능.

Windows XP와 Windows Vista를 Mac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Family Pack Software License Agreement을 사용하면 동일한 주거지에 거주하는 세대인이 사용하며, 동일한 세대에 위치한 최대 5대의 Apple 컴퓨터에 하나의 Apple 소프트웨어 카피본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세대"란 집, 아파트, 이동 주택이나 콘도 같은 동일한 주거지를 공유하는 개인이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 세대에 거주하지만 따로 학교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도 포함됩니다. 이 라이센스는 기업이나 상용 목적의 사용자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Leopard Up-to-Date Program

300가지 이상의 새로운 기능을 갖춘 Mac OS X v10.5 Leopard를 2007년 10월 26일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07년 10월 1일부터 2007년 12월 29일까지 Mac OS X Leopard가 설치되지 않은 적용 대상 Mac을 구입하셨다면, Leopard 업데이트를 1만원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Leopard 업그레이드 참여 방법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여 주십시오.


 


댓글

  1. BlogIcon SSeok
    2007/10/17 00:34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트랙백 걸어봅니다. 매킨토시를 직접 쓰지는 않지만 얼마나 바뀌었을지는 기대되네요. 300여가지의 새로운 기능이라지만 실제로 자주 쓰는 기능은 얼마나 될지도 궁금하고.. ㅎㅎ

    • BlogIcon 트리
      2007/10/17 12:02
      댓글수정, 삭제

      네^^
      트랙백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2. BlogIcon 마티오
    2007/10/17 04:07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이런건 런칭이 아니라 런칭날짜를 발표한거라 하죠? ^^;;

    • BlogIcon 트리
      2007/10/17 12:02
      댓글수정, 삭제

      네 쪼금 차이가 있네요^^
      런칭 날짜는 전부터 확실한 루머로 판별나 있었고
      예판이지만 26일 전에 배송해준다고 하니 ^^;;


아이팟 터치도 아이폰과 비슷한 방법으로 JailBrake가 되었더군요;
맥 OS 기반에서 Third Party 어플리케이션을 iPod Touch에 깔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고
아이폰용으로 나온 Third Party 어플리케이션중 일부를 쓸수 있다고 합니다.
( 몇몇개는 안된다더군요 )


 

아래글은 클리앙에서 보고 원 저작자 님께 스크랩 해간다고 말씀드리고
아랫 출처에서 스크랩 해온 내용입니다.
문의는 아래 원 저작자 님께 하시면됩니다.



출처 :  http://tagnee.tistory.com/entry/jailbreak-iPod-Touch-Step-1
          http://tagnee.tistory.com/entry/jailbreak-iPod-Touch-Step-2
          http://tagnee.tistory.com/entry/jailbreak-iPod-Touch-Step-3
          http://tagnee.tistory.com/entry/jailbreak-iPod-Touch-Step-4

==================================================================================================

* 주의!!! : jailbreaking으로 인한 모든 결과와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음을 유념하십시오!!!
                (사용자에 의한 F/W 조작 및 손상은 무상 서비스의 대상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강좌는 http://www.iphonealley.com/news/iphone-v1-1-1-jailbreak-apptapp-installation-guide
정리하여 작성하였으며 총 4단계에 걸쳐서 진행됩니다.

Step 1. : iPod Touch의 System Partition을 수정하여 쓰기가능하도록 만듭니다.
Step 2. : Installer App.을 설치하기위해 필요한 SSH/SFTP를 iPod Touch에 설치합니다.
Step 3. : Installer App.을 설치합니다.
Step 4. : Installer App.의 동작을 확인하고 Home Screen에 버튼을 등록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 준비물
1. Intel based Mac (Mac OS X)
2. Wi-Fi Network
3. Unix 상식
4. 도전 정신(?)


- Start!!!


1. TIFF exploiting
Home Screen에서 Safari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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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창에 아래 사진과 같이 jailbreak.toc2rta.com을 입력하고 Go 버튼을 누르면 웹페이지를 로딩하는 듯 하다가 Safari가 갑자기 종료되며 Home Screen으로 돌아온다.
(jailbreak 배포처에 따르면 TIFF exploit을 사용하여 OS X Filesystem에 접근 가능하도록 하였다고 하는데 이 과정이 TIFF exploiting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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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ailbreak용 App. 준비
아래 링크에서 iPHUC 패키지를 Download하고 Desktop (바탕화면)에 zip을 해제한다.
iphonefs라는 빈 폴더, fstab 파일 그리고 iphuc 실행 파일이 바탕화면에 생성된다.
=> http://rapidshare.com/files/61505779/Desktop_-_Jailbreak.zip.html

아래 링크에서 libreadline 라이브러리를 Download하고 Macintosh HD에 zip을 해제한다.
Macintosh HD는 바탕화면 우측 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Mac OS X이 설치된 시스템 HDD이다.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서 드라이브 이름이 Macintosh HD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전 MacBook으로 바꿔서 사용중입니다. ^^)
이 드라이브는 Filesystem의 / (root)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기에 풀린 opt 폴더의 절대경로는 "/opt"이다.
=> http://rapidshare.com/files/61509655/opt.zip.html


3. Download System Partition Image
터미널 App.을 실행하고 "cd ~/Desktop"을 입력하여 Desktop폴더로 이동한다.
"./iphuc"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표시되고 "(iPHUC) /:"라는 prompt가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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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file /dev/rdisk0s1 iphonefs/rdisk0s1 314572800" 명령을 실행하여 iPod Touch의 System Partition을 Download한다.
이 명령에 의해 약 300MB의 System Partition의 Image가 Desktop의 iphonefs 폴더에 rdisk0s1 파일로 저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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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Partition이 4Kbyte 단위로 Download되는 과정이 표시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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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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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된 파일의 정보 (getfile에서 인자로 314572800을 주었기 때문에 딱 그 크기의 파일이 생성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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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dify System Partition Image
Download된 파일명 뒤에 .dmg를 붙여 파일명을 수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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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를 기다리고 있는 iPod Touch의 System Partition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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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파일를 더블클릭하여 mount 한다.
(이런!!! 그냥 평범한 Unix Root Filesystem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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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폴더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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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폴더의 fstab 파일을 Desktop에 있는 fstab으로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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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x를 다뤄본 사람은 알겠지만 fstab 파일은 Filesystem들의 마운트 속성(디바이스, 마운트 위치, 접근권한)을 설정한다.
Desktop의 fstab 파일을 열어보면 원래 System Partition의 fstab 파일과 달리 "/private/var" 위치에 마운트 되는 "/dev/disk0s2" 디바이스를 "rw" 권한(Read, Write 가능)으로 설정하고 있다.

즉, 지금 진행하고 있는 jailbreak의 핵심은 이것으로서 기본적으로 Read-Only로 설정된 Filesystem을 Read-Write로 변경하여 Third Party App.들을 설치가능하게 한다.


5. Upload Modified System Partition Image
mount된 System Partition Image를 unmount하고 터미널에 아래 명령을 실행한다.
"putfile iphonefs/rdisk0s1.dmg /dev/rdisk0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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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된 System Partition Image를 전송하고 있다.
(getfile 명령과는 달리 별다른 화면의 변화가 거의 없고 속도고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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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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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boot iPod Touch
좌측 상단의 sleep/wake up 버튼과 하단 중앙의 Home 버튼을 같이 누르고 있으면 약 3초후에 아래와 같은 화면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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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위에 표시된 빨간 화살표 버튼을 오른쪽으로 밀어 iPod Touch를 완전히 끈다.
완전히 꺼지면 다시 sleep/wake up 버튼을 아래 화면처럼 사과 마크가 표시될 때까지 눌러서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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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Home Sc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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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iTunes에서 방금전까지 잘 사용하던 iPod Touch를 처음 인식하는 것처럼 표시한다.
(떨리는 군요. 뭔가 잘못되지나 않을까......)
"취소"를 눌러서 인식하지 않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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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의 요약 정보를 보면 16GB iPod Touch를 겨우 300MB 짜리고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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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유추해보면 iPod은 OS를 탑재하는 System Partition과 Media 파일 저장하는 Media Partition으로 나뉘어 있고 평소에 요약정보에서 표시되는 것은 Media Partition임을 알수 있다.

위와 같이 표시 되는 것은 제일 처음 Safari에서 실행한 TIFF expoiting에 의해 Media Partition은 숨겨지고 System Partion이 대신 노출된 것이기 때문이다.
(자, 일단 정보사항 정도로 알아두고 무시합시다.)

Step 1.에서는 iPod Touch의 System Partition을 Read Only에서 Read-Write가 가능하도록 수정하였다.
Step 2.에서는 iPod Touch에 SSH/SFTP/SCP를 설치하여 Installer.app를 설치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어 준다.


- Start!!!


1. SSH 설치 준비
아래 링크에서 SSH 설치를 위한 iNdependence App.를 Download 한다.
=> http://independence.googlecode.com/files/iNdependence_v1.2.1a_bin.dmg
다운로드한 Image를 더블클릭하여 mount하면 아래와 같은 폴더와 App.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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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SH 설치
"iNdependence"를 더블클릭하여 실행한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표시되면 "SSH" 탭을 선택하고 "Install SSH/SFTP/SCP"를 클릭하여 iPod Touch에 SSH/SFTP/SCP을 설치한다.
(빨간색 글씨으로 jailbreak가 필요하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Step 1.이 문제없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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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화면이 표시되면 iPod Touch를 완전히 껐다가 켠다. (Step 1.의 마지막 과정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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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껐다가 켠다.
(시키는대로 해줍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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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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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에서는 다양한 Third Party App.들을 Install/Uninstall/Update해주는 Installer App.을 설치한다.


- Start!!!


1. iPod Touch에 할당된 IP Address 확인
Home Screen -> 설정 -> Wi-Fi -> 연결된 AP의 SSID의 오른쪽 화살표를 터치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표시된다.
(이 iPod Touch에 할당된 IP Address는 192.168.0.208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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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SH 접속
터미널에 "ssh -lroot IP-Address"을 입력하여 iPod Touch에 접속한다.
IP-Address에는 1.에서 확인한 값을 입력한다.
RSA key를 분배 받고 접속을 계속하겠냐고 물어오면 "yes"를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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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word를 물어보면  "alpine"을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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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Root Shell의 등장!!!
Root Shell은 Unix 유저가 System을 완전히 장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적당한 도구(vi, emacs 같은 editor, gcc등의 compiler)가 주어진다면 유저의 능력에 따라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 것이다.
(Linux도 Linus Torvals가 Kernel을 개발하고 editor와 compiler를 porting하자 그 이후 개발은 날개를 달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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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whoami 같은 기본적인 외부명령(External Command)도 실행되지 않는다. (pwd는 Shell Command이므로 문제없이 실행된다.)
외부 명령을 찾질 못하는 것을 보니 PATH 설정이 안되어 있거나 용량 최적화를 위해 필요없는 파일들은 죄다 삭제한 모양이다.
(하긴 보통 User들이 SSH로 접속해서 이런짓(?)을 할리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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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FTP 접속
FTP Client 중 SFTP (Secure FTP) Protocol을 지원하는 App.을 사용하여 아래와 유사하게 설정하고 iPod Touch에 접속한다.
(저는 Yummy FTP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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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iPod Touch의 Root 디렉토리가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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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Upload Installer App.
다음과 같이 폴더명을 변경한다. (대소문자를 정확히 지켜야 함)
  
   Media -> Media_sym
   Mediaold -> Media


아래 링크에서 AppTapp Installer 패키지를 Download하고 zip을 해제한다.
=> http://www.nullriver.com/~zigzag/AppTappInstaller.zip

zip이 해제되면 "AppTapp Installer"라는 App.가 생성되는데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여 "패키지 내용 보기"를 선택한다.
Contents -> Resources 폴더에 있는 Installer.app (.app 확장자는 설정에 따라 보일수도 있음) App.를 아래와 같이 iPod Touch의 "/Media_sym/Applications" 폴더에 Upload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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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행 권한 부여
2.에서 접속한 SSH Root Shell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하여 /Applications/ 폴더의 하위 모든 파일들에 실행권한을 설정한다.
"chmod -Rf +x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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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까지 문제없이 진행하였다면 사실상의 설치작업은 끝난것이다.
Step 4.에서는 Home Screen에 Installer 버튼을 등록하여 Third Party App.들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 Start!!!


1. Execute Installer App.
SSH Root Shell에 아래와 같이 입력하여 Installer App.을 실행한다.
"/Applications/Installer.app/Insta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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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과정이 정상이라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iPod Touch에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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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 Root Shell에 Ctrl + C를 입력하여 Installer App.을 종료한다.


2. Home Screen에 Installer App. 버튼 등록
Safari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conceitedsoftware.com/iphone/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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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 Yes 버튼을 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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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SSH Root Shell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하여 Installer App.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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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에 아래와 같은 화면이 표시되면 우측 하단의 "Refresh" 버튼을 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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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Packages의 Refresh가 완료되면 System Category에 "Trip1PogoStick"가 보인다.
해당항목을 터치하고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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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boot iPod Touch
Step 2.에서 언급했던것과 같은 방법으로 iPod Touch를 완전히 껐다 켜면 Home 스크린에 푸른색의 Installer 버튼이 보일것이다.
아래 사진은 Installer를 실행하여 Terminal App.까지 설치된 결과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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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erminal App. 실행 화면
아래는 Installer를 통해 설치한 Terminal App.에서 "uname -a" 명령을 실행한 결과를 보여준다.
(iPod Touch는 ARM 기반이며 Mac OS X과 마찬가지로 Darwin Kernel을 사용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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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Ikaris Cyrus Faust
    2007/10/12 11:42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이왕 하시는 김에, Mac OS상의 화면은 스크린 캡쳐를 하시지...
    카메라로 찍으니 화면이 지저분하군요.
    CMD+shift+3, CMD+shift+4의 위력을 모르시는 것은 아닐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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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웹서버 구축에 아주 "조금"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만져 본적이 있었습니다.
용도별로 리눅스 추천을 받으면 데스크탑용에서는 우분투가 절대 빠지지 않더군요.

다음은 ZDNet 에서 스크랩해온 본문의 일부 입니다.
( 출처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59602,00.htm )


액세서리

응용프로그램은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풀다운 메뉴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검색 및 시스템 환경설정 프로그램도 내장되어 있다. Mac OS X 사용자의 경우, 쉽게 알아볼 수 있지만, 윈도우 사용자는 적응을 해야 한다. 액세서리 밑에는 계산기, 문자표, 메모장 등과 같은 늘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사전 프로그램도 내장되어 있었다.


통신

우분투에는 인터넷을 사용하기 편리한 몇 가지 프로그램이 사전 설치되어 있다. 예를 들면, 파이어폭스 브라우저가 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로는 에볼루션이 있고, 인스턴트 메시징 프로그램으로는 가임(Gaim)이 있다. 그리고 VoI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에키가 소프트폰(Ekiga Softphone)'과 터미널 서버 클라이언트도 있다.


오픈 오피스

한 가지 보너스는 우분투에 '오픈오피스(OpenOffice)' 패키지가 사전 설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오픈오피스는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애플리케이션, 프레젠테이션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오픈 소스 업무용 프로그램은 전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3 이하와 호환이 된다.


사운드 및 비디오

윈도우와 맥 OS X처럼, 우분투에는 음악/동영상 파일을 재생하거나 새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토템(Totem)' 동영상 플레이어, '리듬박스(Rhythmbox)' 뮤직 플레이어, '서펜타인(Serpentine)' 오디오 CD 크리에이터, '사운드 주서(Sound Juicer)' CD 익스트랙터, 그리고 녹음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업데이트 매니저

우분투는 설치된 응용프로그램의 업데이트를 포함하여 업데이트할 것이 있는지 자동으로 확인하며 최신 패치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간편한 기능이 있다.



데스크톱 효과
우분투 7.04의 또 하나의 새로운 특징은 데스크톱의 그래픽 환경이 개선되었다는 점이다. 이것은 설치되어 있는 그래픽 카드에 따라 선택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해 동안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을 개발한 결과 윈도우 비스타와 3D 스택 내에서 투명 창을 도입할 수 있었다. 우분투에도 이 기능이 있으며 창을 이동할 때 “꿈틀거리게” 하는 기능도 있다. 꿈틀거리는 효과는 곧 정지시켰다.



이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데스크탑 리눅스의 최강자 우분투가 놀라울 정도였다, 아마 윈도우를 넘보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듯 싶다. 물론 ActiveX 때문에 죽어나는 운영체제들이 한둘이 아니니..

더불어 가장 놀랐던 점은 매킨토시 시스템에서도 이 우분투가 전혀 문제 없이 잘 깔린다는 점이다 !

맥북을 쓰는 사람들 까페에서 뵌 어떤 분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설치 과정은 그리 어렵지 않으며, '놀랍게도' 우분투는 맥북을 지원하고 있었다. 최초 설치 후에 내가 했던 일이라곤 한글 글꼴을 내 구미에 맞게 고친 것과 우리집 무선랜 공유기의 WEP 비밀번호를 우분투 무선랜 연결에 입력해 준 것, 그리고 Beryl과 그에 맞는 테마를 설치한 것 뿐이다. 맥북의 대부분의 디바이스들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었고, 그 이외 동작하지 않는 몇몇 디바이스를 인식시키고 사용하는 방법 역시 우분투 위키의 별도 페이지에 마련이 되어있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그리고 또 한 번 놀랐다. 세계에는 나처럼 맥북이에 우분투를 깔아보려고 시도했던 사람이 정말로 많구나...)

더불어 다음 링크에 맥북에서 깔수 있는 우분투에 대한 위키가 아주 잘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https://help.ubuntu.com/community/MacBook

* 아래는 맥북에서 우분투 설치후 사용 샷
( 출처 : http://koolmint.tistory.com/71 )

1. 웹 서핑

[그림1] 파이어폭스에서 네이버를

[그림1] 파이어폭스에서 네이버를

모질라 파이어폭스(Firefox)는 이미 윈도우 기반 PC에서도 사용이 되고 있을 만큼 검증된 웹 브라우져이다. 보시는 것과 같이 네이버(Naver) 페이지의 플래시 애니메이션도 아무런 문제 없이 표시해 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 참 미려하다 생각되는 '조선일보 명조체'를 기본 글꼴로 사용하였다.
(조선일보 명조체는 http://font.chosun.com 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물론 ActiveX를 사용한 사이트에서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 특히나 인터넷 뱅킹이 가장 취약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은 Wine 등의 가상PC 프로그램으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허나, 불편한 것은 사실이다)

2. 한글 지원

[그림2] SCIM을 통한 한글 입력

[그림2] SCIM을 통한 한글 입력

Gnome과 KDE가 Unicode를 완벽 지원하게 된 지도 꽤 된 것 같다. 초기 X 윈도우에서 한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방 팔방의 설정 파일을 수정할 필요가 있었으나 이제는 간단하게도 설치 과정 중 한글을 선택하는 것으로 모든 설정이 끝이 난다. 입력 방식도 두벌식/세벌식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글 문제에 대해 곤란을 겪었던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제대로 지원이 되고 있다. 메뉴의 한글 로케일 지원 역시, 기본으로 설치된 프로그램이라면 완벽하게 한글로 변환이 된다. (GEdit나 파이어폭스 등...)


3. 업무용 (오피스)

[그림3] OpenOffice

[그림3] OpenOffice

OpenOffice는 이미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거의 대부분 OS용으로 포팅이 되어 있는 범용(?) 오피스 제품군으로, Microsoft Office군을 사용해 온 사람이라면 크게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회사에서도 MS Office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무 문제없이 사용해 오고 있다. (...사실, 이 녀석이 있기 때문에 Macbook+Ubuntu 조합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 스크린샷에서는 빠졌지만 Gnome용 메일 클라이언트인 '에볼루션(Evolution)' 또한 언급하지 않을 수 있다. 나의 회사는 Microsoft Exchange 메일 서버를 사용하는데, 에볼루션에서 사용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처음 맥북을 설치하기 전 고민했던 큰 문제 가운데 하나였던 이것이 해결되어 사실상 우분투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데에 제약은 없어졌다.


4. 멀티미디어

[그림4] 김프는 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다

[그림4] 김프는 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다

포토샵을 사용할 일이 꽤 있는 나로서는 포토샵을 대용할 만한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이 절실했다. 익히 잘 아시는 '김프(Gimp)'가 그 대안이라고 보지만, 과거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려다 실패한 만큼, 이번에도 역시나 장벽에 부딫혀 어려워하고 있다. ...허나, 곧 적응할 것이다.

동영상 재생에는 Mplayer, 음악 재생에는 Amarok이라는 걸출한 소프트웨어들이 있으나 아직까지 Mplayer는 KMP, 곰플레이어의 편의성을 따라오지는 못 했고 Amarok은 아직 사용해 보질 못했다. 멀티미디어 부문은 사용자층이 두터운 윈도우 쪽에 아직은 미치지 못하지만 점차 해결이 될 것이다. 자유 소프트웨어 진영의 힘이 있으니.


5. GUI

[그림5] 귀퉁이를 땡겨 밑의 윈도우를 보는 Beryl의 기능

[그림5] 귀퉁이를 땡겨 밑의 윈도우를 보는 Beryl의 기능

compiz, Beryl로 대표되는 3D GUI 환경은 이미 동영상 등을 통해 익숙할 것이다. 처음 Vista에서 보여주었던 3D GUI는 이제는 리눅스에서조차 기본이 되었을 정도로 사랑을 받고 있다. 우분투 역시 기본적으로는 compiz를 내장하고 있지만, 좀 더 현란한(?) 효과를 원하는 유저들은 여기에 Beryl을 플러그인으로 설치하고 있다.

가상 데스크탑을 이동할 때 마치 정육면체를 돌리듯 이동한다던지, 창을 옮길 때 물결처럼 흔들리는 효과, 최대화된 창의 귀퉁이를 당기면 숨어있던 뒷 창이 보인다던지(윗 사진 참조) 이런 모든 효과들은 컴퓨터를 좀 더 즐겁게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는 대번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림6] 현재 실행 중인 창을 한번에 보기

[그림6] 현재 실행 중인 창을 한번에 보기

위의 사진은 현재 모든 가상 데스크탑에 띄워진 창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그림을 통해 활성화하고자 하는 창을 선택할 수 있다.


** 보너스 - 우분투에서 쓰는 베릴 시연동영상








댓글

  1. BlogIcon 홍작새
    2007/10/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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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쿠 이런... 부끄럽게 이렇게 올리시다니. ^^
    잘 보았습니다. 우분투 사용자가 한 명 더 늘어 기쁩니다. ^^

    • BlogIcon 트리
      2007/10/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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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요^^
      아직 매킨토시 유저가 아니라서 메인컴에 깔아볼려그랬더니
      아쉽게도 무선랜 드라이버가 지원을 안하네요ㅠㅠ

      맥북 사게되면 꼭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2. BlogIcon KAMO
    2007/10/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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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나

    우분튜에서

    파이어폭스 이용시

    IE TAB이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엑티브엑스도 되지 않을까요?

    음...IE가 안 깔려 있어서 작동이 안될까요?

    • BlogIcon 트리
      2007/10/1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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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제가 알기로는 플러그인 없이도 엑티브엑스 등은 깔리긴하는데요.
      아마 OS기반이 다르니 작동을 안할것 같기도해요...

  3. BlogIcon 환타
    2007/10/1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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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해상도에서 완전 삽질중입니다 OTL....

    • BlogIcon 트리
      2007/10/1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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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의 13인치 해상도라면
      조금 작긴하죠^^; 데스크탑에서 LCD 17인치를 써야
      비주얼효과도 더 두드러지구요 ㅎ

  4. 지나가다
    2007/10/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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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남의 글을 그대로 옮겨온 포스팅을 하시는 이유는 ..? 직접쓰신 것인줄 알았다가 원본 글을 보고 경악.

    • BlogIcon 트리
      2007/10/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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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 출처를 표시 하였고
      원 저작자 님께 스크랩 해 간다고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뭔지요?


      바로 위에 홍작새님이 원 저작자님 이십니다.

  5. BlogIcon 홍작새
    2007/10/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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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타님 //
    sudo software-properties -e universe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915resolution

    우분투 위키 보시면 나오는 내용이지만, 맥북의 1280*800의 해상도를 그놈 데스크탑에 추가해주기 위해 해줘야 하는 작업입니다.

    터미널 상에서 915resolution이란 패키지를 깔아주신 후 리부팅 하면 자동으로 1280*800으로 전환되어 있습니다. (시냅틱스 관리자를 이용해도 되구요...)

    지나가다님 //
    카페에 올린 글을 트리님이 가져가신다고 하셨고 저도 동의했습니다.

    ...왜 제 블로그도 아닌데 답변을 하게된 건지... ㅎㅎㅎ
    트리님은 제 글에 트랙백이라도 하나 날려주세요~~~ ~(-_-)~

    • BlogIcon 트리
      2007/10/1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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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트랙백 날릴께요~

  6. BlogIcon 랜덤여신
    2007/10/1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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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게 트랙백이 잘 안 걸리는군요. 왜일까요? ;

    • BlogIcon 트리
      2007/10/1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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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상대방에게 트랙백 걸면 잘 안가는것도 있더라구요;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 BlogIcon 랜덤여신
      2007/10/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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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긴 달리는데 딜레이가 있었던 모양이군요.

    • BlogIcon 트리
      2007/10/1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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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가끔 내용이 없다는 오류를 뱉으면서 트랙백이
      안걸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